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사 예정 임산부 필독! 2025년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지역별 총정리[금액.신청방법.링크]

 2025년 기준 현재 시행 되고 있는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요 광역 지자체 및 일부 시/군 대부분에서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의 금액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지원되는 곳과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택시 이용 가능여부는 지역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산 후 신청은 기한이 짧거나 불가한 지역도 있으니 임신 사실을 확인한 즉시 신청하는 걸 추천드려요.

또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세요.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비 바우처 신청 기한

- 대부분 임신 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
기한이 짧거나 불가한 지역도 많으므로, 임신 중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산 소진 시 신청 불가 가능성 있음.

- 예시 : 
1) 인심 20주차(2025년 6월 1일) 신청한 경우(예정일 10월 15일) 
-> 사용 가능 기간 : 2025년 6월 1일~2026년 4월 30일까지
(분만 예정일로 부터 6개월이 되는 달의 말 일까지 사용 가능)

2) 2025년 5월 10일 출산한 경우 -> 2025년 5월 25일 출생신고 완료. 6월 1일 신청.
-> 사용 가능 기간 : 2025년 6월 1일~2025년 11월 30일까지
 (자녀 주민등록일(5월 25일기준)로부터 6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가능)

- 유효기간 이후 잔액 자동소멸.

- 주소지 기준으로 신청 가능 하니 이사 예정이라면 이전 지역에서 먼저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 이사 전 이미 바우처 발급 받은 경우

 : 대부분의 지역에서 남은 기간 동안 계속 사용 가능.
 (지역에 따라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2) 신청 전 이사한 경우

 :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3개월이상 지속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새로운 지역에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음.

 3) 원주시 등의 경우 이사 시 사용 불가 또는 제한 되는 경우 많음.

 4) 꼭 확인해 보세요.

 - 출산 직후 이사 예정 : 기한 안에 신청 가능한지 확인.

 - 타 지역에서 이미 신청 : 새 거주지에서 계속 사용 가능한지 문의.

 - 지역화폐 바우처 받은 경우 : 사용처가 이사 지역 내에도 있는지 확인.

- 아직 신청 전 : 지금 신청하고 이사하는 것이 안전.


☆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지역별 안내


1. 서울특별시


- 지원금액 : 70만원

- 신청처 : [서울맘케어 - 바로가기], 보건소

- 발급 방법 : 실물 카드 또는 모바일 바우처

2. 경기도


- 공통 조건
: 임신 12주차 이후~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
출산일 또는 예정일 기준 6개월 말일까지 신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교통비 전용)

- 신청처 : [정부24 임산부 교통비 신청 바로가기] 또는 관할 보건소

- 지원금액 
1) 연천군 : 최대 100만 원(분만취약지역, 6개월 이상 거주 필요)
2) 가평군 : 최대 100만 원(신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지급)
3) 양평군 : 최대 100만 원(대중교통.택시.자가용 유류비 사용 가능)
4) 포천시 : 최대 100만 원(정부24 또는 보건소 신청 가능)
5) 여주시 : 최대 100만 원(출산 후 6개월까지 사용 가능)
6) 안성시 : 최대 100만 원(임신 12주차 이후 신청 가능)
7) 그 외 시.군 : 30만 원 내외(지역화폐 또는 카드형태, 일부 미시행)

3. 부산광역시


 - 지원금액 : 40만원

- 신청처 : 구청, 보건소

- 발급방법 : 모바일 지역화폐형태

4. 대구광역시


 - 지원금액 : 50만 원

- 신청처 : 대구시청, [해피맘콜 앱 바로가기]

- 발급방법 : 카드 + 모바일병행

5. 인천광역시


- 지원금액 : 50만 원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에서 임산부 등록 후 정부 24 신청


6. 광주광역시


 - 지원금액 : 35만 원

 - 신청처 : 보건소

- 발급방법 : 모바일카드

7. 대전광역시


- 지원금액 : 30만 원

- 신청처 : 정부24 맘편한 임신

- 발급방법 : 전용카드

8. 울산광역시


- 지원금액 : 40만 원

- 신청처 : 복지로포털, 보건소

- 발급방법 : 지역화폐 또는 체크카드

9. 강원특별자치도


- 신청처 : 시.군 보건소(일부지역 시행 중)

- 지역별 지원 금액
1) 춘천시 : 월 30만 원(지역화폐)
2) 원주시 : 월 30만 원(실물 카드 제공)
3) 강릉시 : 월 30만 원(택시 이용권 형태)
4) 속초시 : 월 20만 원(교통카드 충전 방식)
5) 삼척시 : 미시행(검토 중)
6) 홍천군 : 30만 원(농어촌 교통취약지역 중심)
7) 양구군 : 미시행
8) 인제군 : 월 20만원(병원 방문용 택시비 지원)
9) 평창군 : 30만 원(출산장려금과 연계 운영)
10) 정선군 : 미시행

10. 충청북도


- 지원금액 : 40만 원

- 신청처 : 충북맘 행복카드

- 발급방법 : 바우처카드

11. 충청남도


- 지원금액 : 30만 원 내외

- 신청처 : 시.군 보건소

- 발급방법 : 지역별 상이

12. 전라북도


- 지원금액 : 20~30만 원

- 신청처 : 시.군 보건소

- 발급방법 : 일부지역은 택시이용권 제공

13. 전라남도


- 지원금액 : 10~30만 원

- 신청처 : 시.군 보건소

- 발급방법 : 농어촌 중심 확대 중

14. 경상북도


- 지원금액 : 10~30만 원

- 신청처 : 시.군 보건소

- 발급방법 : 교통취약지역 중심

15. 경상남도


- 지원금액 : 30~50만 원

- 신청처 : 시.군 보건소

- 발급방법 : 지역화폐 형태

16. 제주특별자치도


- 지원금액 : 30만 원

- 신청처 : 제주맘 포털

- 발급방법 : 모바일 바우처



-------------------------------------------------------------------------------

임신과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생기면 생활패턴이 많은 부분 달라집니다.
임신 중에는 병원을 자주 가게 되고 출산 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현실적이 부담이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중앙정부가 아닌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교통비 바우처이다보니 조건도 금액도 다 다르니  정보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사를 생각 중이시라면 잘 알아보시고 혜택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







#임산부바우처 #교통비지원 #출산복지 #정부지원금 #지역별바우처 #출산준비 #PregnancyVoucher #한국복지 #2025정부지원 #육아혜택 #임산부이사 #임산부혜택정리 #교통비지원신청

댓글

Most Popular

2026년 기초연금 인상안 발표! 247만 원 이하면 신청하세요. 1961년생 수령액과 무료계산법

 보건복지부에서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1961년생 어르신들이 처음으로 신청 대상에 포함되면서 "내가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에는 전년 대비 단독가구 선정 기준액이 약 19만 원(부부 30.4만 원) 인상 되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탈락하신 분들도 다시 신청해 보세요.  지금부터 보건복지부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기초연금의 선정기준액과 수령액 등 나의 기초연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26년 1961년생부터 기초연금 신청 1. 나는 대상자일까? 2026년 인상된 선정기준액. 내가 받는 금액.  기초연금은 신청하신 분의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정부가 정한 기준보다 낮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 기준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구분 2026년 선정기준액 (소득인정액)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 (월 최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 일반 : 349,700원, 저소득층: 단계적 인상안 논의 중 부부가구 월 395.2만 원 이하 일반 : 약 56만 원 (부부감액 20%적용) - 저소득층 40만 원은 소득 하위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며, 일반 수급자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49,700원으로 결정됩니다. - 현재 부부감액 20%가 적용 되고 있으나, 2026년 정부 경제전략에 따라 저소득층부터 감액률을 10~15%로 낮추는 방안 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2026년 기초연금 인상과 수급 자격 변화, 1961년생 신규 신청. 2. 1961년생 신...

1962년생 기초연금, 언제 신청해야 할까요? 생일별 신청기간과 지급일

 2027년에 만 65세가 되는 년생은 1962년생 입니다. 만 65세가 되는 생일 한 달 전부터 기초연금을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1962년 1월생이라면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올해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1월생이라면 신청시기와 방법을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962년 1월생은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 신청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생일별로 확인해보세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62년생은 자신의 출생월에 따라 신청 시기가 달라집니다.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한눈에 보기 출생월 신청 가능 시기 만 65세가 되는 달 지급 시작 1월생 2026년 12월 2027년 1월 2027년 1월 2월생 2027년 1월 2027년 2월 2027년 2월 3월생 2027년 2월 2027년 3월 2027년 3월 4월생 2027년 3월 2027년 4월 2027년 4월 5월생 2027년 4월 2027년 5월 2027년 5월 6월생 2027년 5월 2027년 6월 2027년 6월 7월생 2027년 6월 2027년 7월 2027년 7월 8월생 2027년 7월 2027년 8월 2027년 8월 9월생 2027년 8월 2027년 9월 2027년 9월 10월생 2027년 9월 2027년 10월 2027년 10월 11월생 2027년 10월 2027년 11월 2027년 11월 12월생 2027년 11월 2027년 12월 2027년 12월 예를 들어 1962년 6월생이라면 2027년 5월부터 신청 할 수 있고, 2027년 6월부터 지급 대상 이 됩니다. 기초연금 신청을 늦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었다고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 65세가 되는 달부터 받고 싶다면 신청할 수 있는 시기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을 늦게 하면 심사와 지급도 그만큼 늦어지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96...

대학입학이 정해졌나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보세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학하거나 통학이 어려운 지역 간 이동이 있는 학생들에게 주거비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월세나 전세를 구했다고 해도 생활비에 학비까지, 걱정이 많으시죠. 정부에서는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거안정장학금'을 마련했습니다.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안정적이 대학생활 ☆ 주거안정장학금 1. 지원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학생 - 부모님의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가 서로 다른 교통권역에 있는 경우 - 같은 시∙도 내라도 편도 통학 시간이 2시간 이상이면 해당 가능 2. 지원 금액 - 월 최대 20만 원, 연간 최대 240만 원 - 학기 중에만 지원되며 방학은 제외 [관련링크 바로가기] -  대학생 월 최대 20만 원 주거 지원 신청 시작. 2026학년도 1학기 주거 안정 장학금 신청 자격과 기간 3. 지원 항목 - 임차료(전∙월세, 고시원, 기숙사 등) - 주거유지∙관리비(관리비, 수선비 등) - 수도∙연료비(전기, 가스, 수도 등) - 주택임차∙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 4. 신청 방법 -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 필요 서류 : 주거 증명서류, 학생 신분증명서, 소득 증명서류 등 5. 신청 시기 - 1학기 11월~12월, 2학기 5~6월이며 정확한 일정은 한국장학재단 에서 공지 6. 중복 불가. - 주거 급여나 청년 월세 지원과 중복 수혜 불가.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미혼 대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 , 그리고 대학이 참여대학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바로가기] -  서울시와 전국 청년 월세 지원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조건, 방법, 링크까지. 최대 월 20만원 최대 12개월 지원 됩니다. #장학금 #대학생지원 #주거안정장학금 #학비절약 #월세지원 #2025장학금 #학생복지 #한국장학재단 #재정지원 #청년지원

퇴원 후가 걱정이세요? 병원 퇴원 후 방문간호.요양 연계 받는 방법 알려드려요.

 병원 퇴원 후 집에 간다고 해도 편하지만은 않죠. 아무래도 다른 식구가 있으니 움직이게 되고, 식구가 없어도 나를 위해 힘을 써야 하니까요.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방문간호, 요양 서비스 연계 받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퇴원하기 전 병원에 요청하셔도 되요. 퇴원 후 2주 이내 집중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효과적입니다. ☆ 병원 퇴원 후 방문간호.요양 연계 받는 방법 1. 퇴원 전 병원 내 연계 상담 - 병원 내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지역연계 코디네이터에게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하다고 요청 - 병원에서 지역 통합 돌봄팀에 연계 요청 2. 지자체 통합돌봄팀과 연계 -거주지 주민센터 복지과 또는 통합돌봄 전담창구에서 상담 진행 -개인 맞춤형 돌봄 계획 수립(의료.복지.주거 통합) 3. 서비스 제공기관 배정 - 방문간호, 방문요양, 식사배달, 외출동행 등 필요한 서비스 조합 결정 - 통합재가기관 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서비스 제공 시작 4. 지속적 모니터링 -간호사.사회복지가사 정기 방문하여 건강 상태 및 서비스 만족도 점검 -필요시 서비스 요청 ------------------------------------------------------- 통합돌봄센터에서 기관으로 연결하여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요. 그걸 어디서 신청하니냐하는 안내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 코디네이터나 복지사에게 문의를 해서 연계 신청을 하면 퇴원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니 가장 편리합니다. '돌봄이 필요해요'라고 말만 하세요. 일부 병원에서는 퇴원계획서에 돌봄 필요 여부를 체크하는 항목도 있으니 꼼꼼히 체크하세요. ------------------------------------------------------- ☆ 신청방법 1. 신청 장소  -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 복지과 2. 필요서류 - 신분증 - 건강보험증 - 퇴원확인서 3. 우선 대상 - 65세 이상 어...
이사 예정 임산부 필독! 2025년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지역별 총정리[금액.신청방법.링크]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