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을 지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에는 생각보다 돈 들어갈 일이 많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거나 자취를 시작하기도 하고, 운전면허나 자격증 비용처럼 꼭 필요한 지출도 이어집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경기도에서 '청년기본소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6월 1일부터 신청을 시작합니다. "나는 받을 수 있는건가?", "성남시는 왜 제외라고 하지?", "자동 신청은 어떻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신청 대상부터 지급 방식, 신청 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챙겨서 정리했습니다. 청년기본소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24세 청년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5만 원 신청. 2001년생, 2002년생 대상 확인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이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 지원사업입니다. 한 번 신청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대상 기간에 해당하면 분기마다 신청 또는 자동 신청을 통해 계속 받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처음 제도를 접하는 경우에는 "매번 새로운 사람만 받는 건가?", "나는 올해부터 경기도에 왔는데 가능한 건가?"처럼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참고로 청년 기본소득은 단순히 현재 주소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 최근 3년 이상 계속 경기도 거주 또는 - 합산 10년 이상 경기도 거주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 신청 방식이라 이전 분기를 놓쳤더라도 이후 분기에는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기에 신청을 놓치면 전혀 받지 못하게 되나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한 번 받고 끝나는 지원금이 아니라, 만 24세 기간 동안 분기별로 신청해 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1년 최대 4번까지 지급되며, 분기마다 25만 원씩 연 최대 100만 원까지 ...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