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씨앗통장이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 지원제도입니다. 아동이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매칭하여 자립 준비를 도와주는 제도이며 만 18세 미만 아동에게 지원됩니다.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진출 할 때 필요한 학자금, 취업, 창업, 주거마련 등 자립초기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형성을 적극적∙장기적으로 지원하고자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의 새 희망과 큰 꿈을 실현하는데 디딤이 되는 종자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딤씨앗통장(CDA)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CDA : Child Development Account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해 아동발달지원계좌 추진 1. 지원 대상 1) 보호대상 아동 - 만 18세 미만 - 아동복지시설 보호 아동(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 가정위탁 보호 아동 - 장애인생활시설 아동 - 소년소녀가정 아동 2)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아동 - 만 0세~17세 아동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 가구 아동 - 한부모가족 가정 아동 (모자가족, 조손가족, 부자가족, 청소년한부모모자가족, 청소년한부모부자가족) - 신규 선정 후 만 18세 미만까지 지원 3) 가정복귀 및 탈수급 아동 - 보호 중 가정으로 복귀한 아동도 계속 지원 - 수급 자격 중지된 가정의 아동도 계속 지원 - 입양아의 경우 '가정복귀'로 변경하여 계속 지원 가능하나 입양부모 희망 시 '중도해지' 선택 가능. (해외 입양 시 원칙적으로 '중도해지' - 해지 시 정부매칭금은 환수 처리.) 2. 서비스 내용 1) 기본 매칭 적립 - 월 5만 원 적립...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하는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과는 별도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생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1인당 지급액과 신청기간, 지급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현재 지급이 확정됐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역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지자체에서 지역별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6년 지역별 추석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받을까? [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역 1인당 지원금 신청·지급 시기 지급 방식 경남 의령군 50만 원 8월 10일~9월 11일 의령사랑상품권 전남 함평군 50만 원 9월 7일부터 선불카드 경남 통영시 35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충북 영동군 30만 원 8월 17일~10월 2일 영동페이 전북 완주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부안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고창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등 전남 고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전남 장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경북 울진군 30만 원 추석 전 울진사랑카드 경북 문경시 25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강원 속초시 20만 원 7월 20일~9월 11일 지역상품권·선불카드 전남 나주시 20만 원 9월 중 나주사랑상품권 등 경남 김해시 10만 원 추후 공고 미정 전남 영암군 10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 신청기간과 지급방법은 지자체의 최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지역 가운데 의령군과 함평군이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 그다음은 통영시 35만 원이며, 영동·완주·부안·고창·고흥·장흥·울진 등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민생지원금을 검토했거나 지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추석 전 지급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 당초 검토·계획 내용 현재 상황 전남 장성군 민생지원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