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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급식카드로 학기 중 주말에 사용 가능할까요? 금액, 사용가능처, 증액 신청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링크]

 급식카드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영양 불균형이나 식사 부족으로 아동의 신체, 정신 발달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제도 입니다.

예전과 달리 일반 카드 형태로 발급되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는 좋은 사회복지 제도! ' 

급식카드(꿈나무 카드, 꿈자람 카드, 드림카드, 씨앗밥상 카드 등)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아동급식카드

1. 목적

-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사비 지원.


2. 운영 주체

- 각 지역 지자체


3. 사용 방식

- 지정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편의점, 음식점 등)


4. 신청 자격

- 연령 기준

: 만 18세 미만,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고등학교 재학 중일 경우 만 18세 이상도 지원 가능)

- 소득 기준

: 중위소득 52% 이하

- 대상 유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정

: 질병, 실직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관련링크 바로가기]

늦게까지 일하는 가정을 위해 '연장보육료 지원' 해 드립니다. 지정기관 이용하시고 지원 받으세요.



5. 사용처 및 방식

- 사용처 

: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일부 음식점

(대부분 급식카드 사용 가능이라는 표시 되어 있음)

-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찾기 현황 바로가기]


6. 주의사항

- 일부 매장은 사용 불가하며 지정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 편의점의 경우 도시락 등에 사용은 가능하나 일부 매장에서는 음료 등은 사용 안됨.


7. 신청 방법

- 관할 지자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신청

- 지자체마다 급식 산정비와 주말 사용 가능 유무가 달라 확인 필요.

- 필요 서류

: 신청서

: 주민등록등본(아동과 보호자의 주소 및 가족관계 확인용)

: 가족관계증명서(아동과 보호자의 관계 증명)

: 소득 증빙 서류(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등)

: 재산 증빙 서류(재산세 납부 증명서, 자동차 등록증 등(해당 시)

: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해당되는 경우)

: 기타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서류(예 : 학교 또는 아동센터 추천서, 결식 우려 확인서 등)

- 지원 대상 결정 후 카드 발급

- 카드 자동 충전 및 사용 가능


8. 잔액 조회 및 관리

- 각 카드사의 앱 또는 고객센터 전화 확인 가능

1) 서울시

- 꿈나무카드

- 신한카드 전화 1544-7000


2) 경기

- G드림카드

- BC카드 전화 1588-4000

- [씨앗드림 잔액확인 바로가기]


3) 인천

- 희망드림카드

- 신한카드 전화 1544-7000


4) 부산

- 온누리카드

- 부산은행 전화 1588-6200


5) 대구

- 행복드림카드

- 대구은행 전화 1566-5050


6) 광주

- 다솜카드

- 광주은행 전화 1588-3388


7) 대전

- 해피카드

- 하나카드 전화 1800-1111


8) 울산

- 드림카드

- 농협카드 1644-4000


9) 세종시

- 세종드림카드

- 신한카드 전화 1544-7000


10) 강원도

- 강원행복카드

- BC카드 전화 1588-4000


11) 충청북도

- 충북드림카드 

- 농협카드 전화 1644-4000


12) 충청남도

- 충남희망카드

- 하나카드 전화 1800-1111


13) 전라북도

- 전북사랑카드

- 전북카드 전화 1588-4477


14) 전라남도

- 전남드림카드

- 광주은행 전화 1588-3388


15) 경상북도

- 경북행복카드

- 농협카드 전화 1644-4000


16) 경상남도

- 경남드림카드

- 농협카드 전화 1644-4000


17) 제주도

- 제주꿈카드

- BC카드 전화 1588-4000


☆ 급식카드 증액 요청 절차

1. 상담 및 문의

-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복지과 상담.

- 아동의 상황(식사 부족, 건강 문제, 가정형편 등)을 기반으로 증액 가능 여부 안내

- 모든 절차에는 증빙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유리 함.

(예 : 식사 부족 - 영양불균형 등의 사유가 적힌 병원 소견서 혹은 검사 기록지 등)


2. 증액 신청서 작성


3. 증빙자료 제출

- 가족관계증명서

- 소득 감소 증빙 자료(실직, 질병 등)

- 아동의 건강 상태 관련 자료(진단서 등)


4. 심사 및 결정

- 일시적 혹은 정기적 증액 결정 여부 판단. 결정.


5. 결과 통보 및 카드 충전


6. 유리한 조건 

- 학교 상담교사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추천서를 받으면 증액 심사에 도움이 됨.


7. 방학기간 증액 요청

- 방학 기간 중 증액 요청은 좀 더 수월하게 승인되는 경우가 많음.


급식카드 충전액은 해당 월에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예 : 7월 남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며 8월 새로 생성)

만약 하루 1번 한도 28,500원일 경우 한번에 저녁 먹을 것 까지 모두 사용해도 되고 한 끼 금액만 사용해도 됩니다.

해당 월 안에 충전되어 있는 금액을 사용하시면 되고 하루 최고 사용 제한금액이 있으니 잘 조절해서 사용하세요.

(예 : 한 끼에 9,500원 산정되어 하루 최대 28,500원 한도라는 말은 하루에 28,500원 모두 쓸 경우 3일치를 당겨서 미리 사용한 것입니다.)


한국인의 일상적인 인삿말 중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말이 "밥은 먹었어?", "밥 한끼 하자!" 입니다.

그만큼 먹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인의 밥심이죠.

급식카드는 단순히 아이들의 밥을 챙기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하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 일입니다.

아직도 적용이 되는 곳과 안되는 곳, 적용이 되는 품목과 안되는 품목으로 인해 자존심을 죽이고 일일이 물어보며, 혹은 안된다는 거절을 당해가면 급식카드를 써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되어 아이들이 맘 편히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카드
만 18세 미만 취약 아동에게 지급되는 급식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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