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장애인 보호자세요? 갑자기 입원하셔야 하나요? 긴급한 상황에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하세요.[신청 서식, 가격,링크]

 장애인 긴급서비스는 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과 그 보호자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최대 7일 동안 대신 돌봄을 제공하는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예요.


긴급상황에는 보호자의 '심리적 소진'도 해당됩니다.


이용신청 하실 분들은 3일전까지 가능여부를 발달장애인지원센터[링크 클릭] 확인하세요.

[관련링크 바로가기]
[2026년 1월 업데이트 링크]지역사회 통합돌봄이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대상자 및 대상별 주요서비스 안내.

1.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란?


보호자의 긴급한 상황(입원, 경조사, 소진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일시적(7일 이내)으로 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즉, 보호자가 아프거나, 결혼식이 있거나, 너무 지쳐서 돌봄이 어려울 때 장애인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서비스입니다.

2.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1)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 발달장애인(지적장애니,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이 이용.
2) 보호자의 긴급한 돌봄이 필요할 때 신청 가능
- 치료 및 입원(보호자가 병원에 입원할 때.)
 - 경조사(결혼, 출산, 입양, 가족의 사망)
- 심리적 소진(보호자의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쳤을 때)
- 재난.재해(홍수, 지진 등으로 집에서 지내기 어려울 때)

✘ 이용할 수 없는 경우 

-장애인이 장애인거주시설에 살고 있는 경우

-장애인이 의료기구, 장비 사용 등 전문적 의료지원이 필요한 사람

- 감염병 질환이 있는 사람

-보호자가 부재한 사람

3.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1회 최대 7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1년 동안 최대 30일 사용할 수 있어요.

- 낮 활동 지원 ->일상생활지원, 사회참여활동 지원, 다른 기관과 연결 등

- 주거생활지원 ->식사지원, 야간 돌봄 등

4. 자세한 이용 가능 일정은?


- 치료, 입원 : 증빙서류에 기재된 기간 최대7일
    
 - 보호자 본인의 결혼 시 5일

- 보호자 자녀의 결혼 시 1일

- 보호자 본인, 배우자 출산 시 7일

- 입양(본인) 7일

-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부모의 사망 시 5일

- 본인과 배우자의 조부모, 외조부모의 사망 시 3일

- 자녀와 그 자녀의 배우자 사망 시 3일

- 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의 형제자매와 그 형제자매의 배우자의 사망 시 3일

- 보호자 본인의 심리적 소진 시 최대7일

- 보호자 본인의 재난.재해 시 최대7일


1회 이용 후 다시 이용을 원할 경우 퇴소일자로 부터 15일 이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5. 이용요금은 얼마인가요?

- 1일(24시간) 기준 30,000(이용료 : 15,000원 + 식비 15,000원)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식비 15,000원


6.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 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역별 ['발달장애인 지원센터'바로가기]에 접속 신청

- 방문 상담 신청 : 각 지역별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에 신청 (대표전화 : 1800-5921)

7. 신청서류 [신청서 양식 :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 ZIP압축. hwp. PDF화일]


[서식1]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이용(변경) 신청서

[서식2] 위임장

[서식3]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서식4] 재난재해용 증빙서류

[참고1]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홈페이지 신청안내(ppt용)

[참고2]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홈페이지 신청안내(카드뉴스 버전)

[참고3]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사유별 입소일수


나의 마음과 몸도. 그리고 상황도 어려운 상황에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가정에 있다면 내 상황보다 돌봐야 하는 대상의 걱정이 먼저 되기 마련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껏 쉬기도, 마음껏 슬퍼할 겨를도 없습니다.

도움을 받는 것에 마음의 부담을 갖는 분도 계실 겁니다.
말 그대로 '긴급한 상황' 입니다. 잠시 다른 사람에게 기대셔도 됩니다.
 
지체하지 마세요.


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 이용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신청


#장애인돌봄 #긴급돌봄 #발달장애 #장애인복지 #사회서비스 #긴급지원 #장애인가족 #장애인생활지원 #장애인국가지원


[함께보면 유용한 링크]

2026년 기초연금 40만 원 인상과 수급 자격 변화, 1961년생 신규 신청.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인정액 계산법과 공제율 표. 재산 1억 원의 소득 환산액 단 1만 원?
경찰청 긴급차단제도의 오해. '통장협박'의 위험성, 그리고 신속한 해제 방법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A to Z 해설. 띠 계산부터 사회 변화 예측까지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치매 환자 의료비 10%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코드 등

 산전특례란 의료비 부담 경감 제도로 매우 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그 중, 중증치매 산정특례는 치매가 심각한 수준의 중증인 환자분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일반 질병에 비해 진료비가 훨씬 많이 드는 중증치매 환자에게 본인 부담금을 대폭 줄여줄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란? 치료가 오래 걸리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병원비 중 건강보험 적용되는 병원비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비와 약제비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춰주어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의 진료비가 나왔다면 일반적으로 입원 기준 20만 원의 자부담금이 있다면 산정특례 적용 시 10만 원만 부담하게 됩니다. 일반진료 시 - 입원비 약 20% 부담 - 외래진료 약 30%~50% 부담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 입원 비 10% 부담 - 외래진료 10% 부담 구분 일반 진료 시 (건강보험)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비고 외래 진료비 약 30~50% 부담 10% 부담 치매 관련 급여 진료 및 급여 약제 입원 진료비 20% 부담 10% 부담 식대·비급여·상급병실 차액 제외 진료비 100만 원 발생 시 약 20~30만 원 자부담 약 10만 원 자부담 진료 형태에 따라 최대 약 3배 절감 가능 ?산정특례 해당 치매 종류? 보통은 중증도 이상의 치매로 진단받을 경우 해당됩니다. 산정특례를 받기 위해서는 적용 가능한 상병코드를 받아야 합니다. 상병코드란 병원이나 보험...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2026년 장례비 지원금. 몰라서 못 받는 지자체 화장 장려금 신청.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 장례 비용은 유족들에게 큰 현실적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과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에서 일괄적으로 장제비를 지급했지만, 2008년 이후 이 사업은 공식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보험공단에 문의한 결과 2008년 종료 후에도 2026년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장제비 지원' 문의전화가 이어지고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가보훈대상자 나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지원 은 여전히 유지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화장 장려금'제도 를 활용하면 수십만 원의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행정 절차 대신, 누구나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지자체별 장례 지원금 수령 요령을 정리해 드립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저소득 근로자에게 지원되는 '생활안정자금(융자)'입니다. 의료비.혼례비.장례비.노부모부양비.자녀 양육비 지원받으세요. 장례비 지원금. 장제비 지원. 1. 2026년 기준 장례 지원 제도  현재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장례 관련 지원은 대상자에 따라 금액과 성격이 다릅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지 쉽게 살펴보실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지원 명칭 지급 대상 지급 금액 (2026년 기준) 신청처 기초생활수급자 장제급여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사망 시 80만 원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긴급복지 장제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의 저소득 가구 약 80만 원 관할 시·군·구청 참전유공자 장제보조비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사망 시 20만 원 (대상별 상이) 관할 보훈청 ...
장애인 보호자세요? 갑자기 입원하셔야 하나요? 긴급한 상황에 '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하세요.[신청 서식, 가격,링크]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