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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급여 2028년까지 연장 추진. 지금 신청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가족급여(일명 가족활보)는 활동지원사를 구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위해 가족이 예외적으로 활동지원사가 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정식 명칭은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급여 제공 서비스(일명 가족급여)' 입니다. 이 가족급여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시범운영되는 제도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족급여를 이용하는 분들 사이에 "과연 가족급여가 연장될까?" 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급여 제공 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 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면서 그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연장 추진으로 이제는 제도 종료를 걱정하며 신청을 미루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현장에서도 연장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니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이 계신다면 이 글을 참고하셔서 신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가족급여 가족급여(가족활보) 서비스가 2028년까지 연장 추진됩니다. 신규 신청하세요 가족급여(가족활보)가 올해 10월에 끝나는 건가요? 현재 가족급여는 「장애인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1조 제4호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적용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까지였습니다. 이번 입법예고에서는 이 적용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미 가족급여를 이용하고 있다면 당장 제도가 종료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지만, 연장안이 시행되면 기존과 같은 제도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다만 다음 사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확인해야 할 내용 계속 유지 여부 일반 활동지원사 연계 요청 유지 활동지원기관 모니터링 유지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장애인 개인예산제! 신청하면 어떻게 쓰나요? 사용법과 계획서 작성 요령

 2026년 5월 1일부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이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됐습니다.  이 제도는 물건을 먼저 사고 비용을 돌려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먼저 정리하고, 필요한 이유를 계획서로 설명해 승인받는 방식 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지역이라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신청 기준, 사용 방법, 계획서 작성 흐름을 실제 활용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계획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신청방법2026 계획서 작성법과 사용처 예시 1 우리 지역도 시작됐을까? 신청 전 먼저 확인하세요.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2026년 5월 1일부터 전국 33개 시군구에서 확대 운영됩니다. 올해 시범사업은 서울 강북구, 관악구, 은평구, 중랑구와 경기 남양주시, 시흥시 그리고 강원 춘천시, 강릉시 등 전국 33개 지역에서 운영됩니다. 참여 대상은 아래 4개 바우처 중 1개 이상 수급자격이 있는 장애인입니다. [2026년 확대 시행 참여 지역] 권역 참여 지역 서울 강북구, 관악구, 도봉구, 은평구, 중랑구 경기·인천 인천 계양구, 경기 시흥시, 남양주시, 연천군 강원·충청 강릉시, 춘천시, 청주시, 예산군, 대전 동구·서구·대덕구·중구, 세종시 전라·광주 광주 서구·남구, 익산시, 고창군, 해남군, 나주시, 광양시, 담양군, 영암군 경상권 부산 금정구, 대구 달성군, 울산 울주군, 구미시, 창원시 제주 제주시 즉, 새로운 지원금을 추가로 받는 제도가 아니라 기존 바우처 일부를 내 생활에 맞게 다시 설계해 쓰는 방식입니다. 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 발달재활서비스 중 하나라도 수급자격이 있다면 참여 검토 대상이 됩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구분 내용 제도명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행 형태 2026년 3차 시범사업 대상 장애인 바우처 4종 중 1개 이상 수급자격 보유자 전환 범위 기존 바우처 급여의 최대 20% 사용 가능 항목 보조기기, 이동지원, 생활편의, 교육, 문화활동 등 제한 항목 주...

[장애인을 위한 바우처 사업] 장애인 바우처 종류 총정리 2026. 내 주변 이용 센터 찾는 법

 장애인 바우처를 찾다 보면 종류가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지원 자격이 되는데도 내용을 몰라서 혜택을 놓치거나, 신청은 했는데 정작 '어디로 가서 서비스를 받아야 하지?"라며 당황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우처 종류뿐 아니라 실제로 이용하는 기관까지 함께 정리해 바로 행동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2026 장애인 바우처 신청방법 *내 상황에 맞는 2026년 정부 지원 바우처 자격 조회하기* *놓치면 손해! 우리 동네에서 신청 가능한 복지 혜택 체크 장애인 바우처 사업 종류와 실제 사용을 위한 안내 바우처 사업이란?(쉽게 이해하기) 복지 혜택이라고 하면 보통 '현금'을 떠올리기 쉽지만, 바우처는 조금 다릅니다. 쉽게 말해 정부가 현금 대신 '특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카드에 담아주는 방식입니다.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이용권입니다. 쉽게 말해 정부가 지원하는 '복지 전용 기프트카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우처 카드 신청 및 이용 방법] 단계 내용 신청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선정 대상자 선정 및 통보 준비 국민행복카드 발급 이용 제공기관 선택 후 서비스 이용 모든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 로 지급되며 카드 하나로 여러 바우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청 후 카드가 발급되면 승인받은 서비스에 맞춰 이용할 기관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와 관련된 기관 찾기, 이용내역, 잔여포인트 등을 이용하실 때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www.soc...

2026 생계급여 직권 신청 도입, 동의 없어도 지원 가능? 위기가구 긴급지원 변경

 위기가구인데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보호자가 거부하거나 본인이 의사표현이 어려운 경우에는 생계급여 신청 자체가 막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생계급여를 받으려면 반드시 본인이나 가족의 동의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아동이나 발달장애인 가구에서 보호자가 신청을 거부하면 국가가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는 법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계급여 직권 신청 제도가 도입 되었습니다. 보호자의 부재나 거부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위기가구 생계급여 직권 신청은 '신청주의'의 예외를 인정하여, 정말 위급한 상황이라면 공무원이 직접 신청하고 지원을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생계급여 직권 신청 2026년 4월 위기가구 생계급여 직권 신청 절차 및 규정 마련 1. 위기가구 생계급여 직권 신청 마련 이유 이런 상황이라면 가능합니다. 부모님과 연락이 끊긴 채 홀로 지내는 미성년자의 경우, 기존에는 친권자의 동의가 없어 생계급여 신청이 막혔지만, 이제는 담당 공무원이 상황을 판단하여 직권으로 신청하고 이 아동에게 생계비를 지원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보호자가 거부 또는 연락이 안되거나, 본인이 극구 거절하는 경우엔 정말 위급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줄 수 없었습니다. 이젠 이러한  경우라도 공무원 직권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습니다. 2. '선 지원, 후조사'로 생계 공백을 최소화합니다. 보통 복지 급여는 금융재산 조사가 끝난 뒤에 지급됩니다. 은행 잔고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장 끼니 걱정에 놓은 위기가구에게는 그 기다림이 가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소득과 일반 재산(집, 자동차 등)만 먼저 확인하고 급여를 지급 합니다. 금융 정보는 일단 나중에 확인하는 '간이 조사'방식을 도입하여 지원 속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예를 들어...

특수학교 교사가 쓰는 교육앱, 집에서도 사용해봤습니다.(사용 후기)

 최근 교육 현장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보는 영상 콘텐츠보다, 직접 조작하는 AI 기반 학습 앱에 훨씬 더 오래 집중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부모닙이 물어보십니다. "도대체 학교에서는 어떤 특별한 앱을 쓰는 걸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답은 '하나의 앱'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조합'에 있습니다. 특수교육은 학년보다는 아동 개인의 상태가 기준이기에, 현장 교사들은 여러 도구를 목적ㅔ 따라 전략적으로 섞어 사용합니다.  실제 특수교육 현장에서 사용하는 앱과, 가정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특수교육 교사들이 쓰는 발달장애 교육앱 정리 1. 특수교육에서 앱을 선택하는 기준과 대표 앱 종류 일반 교육에서는 과목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특수교육은 기능 중심으로 나뉩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에 따라 필요한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동의 상황에 따른 다양한 교육 방향] 구분 목적 실제 역할 의사소통(AAC) 말 대신 표현 요구, 감정 전달 기초 언어 단어 이해 읽기·쓰기 준비 학습 단계별 인지 발달 국어, 수학 기초 흥미 유지 참여 지속 게임형 학습 현재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앱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에서 활용되고 있는 교육 앱 예시] 구분 앱 특징 의사소통 위톡AAC 그림을 누르면 음성으로 표현, 기초 소통 훈련 맞춤형 학습 교육부 AI 교육앱 아이 수준에 맞춰 난이도 자동 조절 확장형 학습 Expressia 개인 맞춤 설정 가능 어휘 학습 낱말카드 앱 그림·소리 중심 반복 학습 집중 유지 토도·밀크T 등 게임처럼 진행되는 학습 우리 아이들은 반복적이고 단순한 학습에 더 잘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단어를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접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직 언어 표현이 어려운 아동이라면 테블릿을 통한 AAC를 활용해 자신의 상황...

만 18세 되면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부모가 지금 준비해야 할 신청 시기와 기준 (2026)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아이의 현재보다도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을 더 걱정하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장애가 심한 경우에는 일을 통해 소득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국가에서는 중증 장애인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장애인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소득이 부족한 장애인의 생활을 일정 부분 보전 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보시면 아이의 성인된 이후를 준비하는데 도움 되실겁니다. ※ 이 글은 2026년 장애인연금 사업안내 기준으로 정리된 최신 내용입니다. 장애인연금 조건 2026, 부모와 같이 살면 받을 수 있을까? 1. 왜 많은 부모가 장애인연금을 고민할까요?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일반적인 양육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모 중 한 명이 일을 줄이거나 그만두는 경우 - 지속적인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상황 - 장기적으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구조 이런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은 하나입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면 최소한의 생활비라도 마련해 줄 수 있을까?" 그래서 많은 부모가 장애인연금이라는 제도를 처음으로 찾아보게 됩니다. 2. 그런데 막상 알아보면 생기는 의문? 처음 알아보면 대부분 여기서 막히게 됩니다. - 같이 살면 못 받는 것 아닌가? - 아이는 소득이 없는데 기준을 어떻게 맞추나? - '본인 소득으로 생활'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이 부분이 혼동스러운 이유는 장애인연금이 단순한 '지급 조건'이 아니라 실제 생활 방식을 함께 보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연금 부모와 같이 살면 받을 수 있는지, 소득 기준은 어떻게 계산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3. 장애인 연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장애인연금은 중증 장애인의 소...

"통합돌봄! 몇 년생부터 언제, 어떻게 신청 가능한가요?".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오해와 진실

 3월 27일부터 시작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는 앞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국가 돌봄 정책 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 제도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65세 이상이라고 모두 되는 것도 아니고 병원 퇴원만으로 자동 적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헷갈리기 쉬운 대상 기준을 명확히 정리하고 내가 언제부터 해당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통합돌봄은 65세 이상 또는 심한 장애인 등 '혼자 생활이 어려운 경우'에 해당할 때 신청 후 평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기준 몇 년생부터 가능할까 1. 통합돌봄 서비스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요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장기요양보험, 방문간호, 재가서비스 등 기존 복지서비스와 연계되어 제공됩니다. 단순 지원이 아니라 생활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 이 목적입니다. 2. 대상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혼자 생활이 가능한가?" 입니다. 대표적인 대상은 65세 이상이지만, 돌봄 필요도에 따라 연령과 무관하게 선정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상 확인 표] 구분 대상 여부 설명 65세 이상 노인 가능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65세 미만 장애인 가능 ‘심한 장애’ 기준 고령 장애인 가능 나이 + 장애 중복 일반 질병 환자 어려움 단순 질병은 해당 안됨 병원 퇴원 환자 조건부 돌봄 필요도 인정 시 가능 즉,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분 이나 65세 미만이라도 심한 장애 기준의 장애인 또는 65세이상 중증 장애인 의 경우 '통합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 기준 몇 년생부터 이용이 가능할까요? 일반인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혀 못 받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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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으로 병원비 부담 줄이는 방법

 의료급여 탈락했다고 병원비 지원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자 의료급여를 신청했지만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으면 당황스럽습니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인 진료를 받거나 약값 부담이 큰 경우에는 병원비로 나가는 돈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급여 대상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의료비 지원 방법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에 따라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이 되면 병원 이용 시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의료급여 탈락 이유부터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신청 조건, 혜택, 신청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제도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내세요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제도(일명 차본경)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됐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수준이 낮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낮춰주는 제도입니다. 즉, 의료급여 =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진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 건강보험 가입자로 진료(본인부담 경감 적용) 구분 의료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적용 자격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진료 방식 의료급여 자격으로 이용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용 혜택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이 매우 낮음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 경감 비급여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의료급여 관련 바로가기] -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자녀...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