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6년 1월 업데이트 링크]지역사회 통합돌봄이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대상자 및 대상별 주요서비스 안내.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병원이 아닌 집에서, 지역에서 돌봄을 받는 새로운 방식의 돌봄 방식입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자신의 집이나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Ai보단사람-

기존의 병원∙시설 중심 돌봄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3년 4월부터 시범사업으로 도입되었으며 2024년 돌봄통합지원법으로 제정되었습니다.

그 대상도 시범사업 때보다 확대되며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통합돌봄에 관한 내용은 본 글에서 확인하시고 좀더 자세한 2026년 1월 작성된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2026년 업데이트된 링크]
2026년 장기요양보험과 통합돌봄. 나에게 적용되는 본인부담금과 이용방법

☆ 지역사회 통합돌봄

1. 대상자

1) 노인 및 장애인

- 노화,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

- 65세 이상 어르신

- 65세 미만 중증 지체, 뇌병변 장애인


2) 정신질환자

-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대상자 중 복합적인 돌봄 지원이 필요한 분


3) 지자체 인정자

- 노인, 장애인 외에도 통합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도지사 및 시∙군∙구청장이 인정한 분


2. 주요 서비스

1) 공통 돌봄서비스

- 보건의료

: 방문진료, 만성질환관리, 정신건강관리, 다제약물관리

(다제약물관리란? 여러가지 약을 복용 하는 경우. 약물간의 중복, 부작용, 상호작용 위험 등 관리)


- 건강관리

: 보건소방문관리


- 일상돌봄

: 긴급돌봄,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사업, 식사배달




2) 노인 돌봄서비스

- 보건의료

: 치매발견∙기본관리, 치매전문관리


- 건강관리

: 복지관∙경로당 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백세 운동교실,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 장기요양

: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재택의료, 통합재가, 주∙야간단기시설보호


- 일상돌봄

: 노인맞춤돌봄, 경로당 식사제공, 노인∙고령자 복지주택


3) 장애인(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

: 지역장애인보건관리, 장애 친화 산부인과 지원,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 일상돌봄

: 활동지원, 보조기기 지원, 지역사회 자립지원


[관련링크 바로가기]

[바보의 나눔]자.살시도자지원, 여성가장지원, 장애인, 이주민, 노인 등 도움 받는 방법


4) 주거 지원

- 케어안심주택 등 지원 주택 운영 모델 마련

- 노인, 퇴원 환자 대상 입소 기준 완화 추진


3. 이용 절차(4단계)

- 통합돌봄은 지자체를 중심으로 편리하게 신청하고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여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1) 신청(게이트웨이)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신청.


2) 조사 및 판정

- 의료∙요양∙돌봄 필요도에 대한 전문적인 종합 판정 조사.(지자체, 건강보험공단 등)


3) 개인별 계획 수립

-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지원 위원회에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케어플랜(돌봄계획) 수립.


4) 서비스 연계 및 제공

- 수립된 계획에 따라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 받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 제도는 단순한 복지 서비스 제공보다는 사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지역에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개별 욕구에 따른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서비스를 실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범 사업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습니다.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율이 크게 줄고, 가계 부담이 1인당 평균 41만 원의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큰 질병이 있지 않아도 삶의 질이나 선택권은 무시 당한 체 요양병원 등으로 내몰리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낯설고 위화감이 드는 병원이나 요양시설보다는 내가 생활하던 내 집, 내 방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어르신들의 바람이 정책으로 실현 가능하게 된 것 같아 반가움이 큽니다.

살던 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처 : 250925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포럼 자료집, 보건복지부]


[관련링크 바로가기]
[무배당 만원의행복 보험]단돈 1만 원으로 최대 1년간 보장되는 재해 보장보험. 원금 보장됩니다.
[기초급여 신청 시 차량 조건]새차를 사면 무조건 수급권 탈락일까요? 조건 확인하세요.
2026년 만 18세 성인이 되는 장애인도 장애인연금 신청하세요. 기준이 완화되고 혜택이 늘어납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오류해결법 (2025년 10월 기준)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지원사.아동돌보미.건강관리사.등


#지역사회통합돌봄 #통합돌봄 #돌봄정책 #고령사회 #재택의료 #복지제도 #2026복지변화 #지자체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정신질환자

댓글

Most Popular

2026년 기초연금 인상안 발표! 247만 원 이하면 신청하세요. 1961년생 수령액과 무료계산법

 보건복지부에서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1961년생 어르신들이 처음으로 신청 대상에 포함되면서 "내가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에는 전년 대비 단독가구 선정 기준액이 약 19만 원(부부 30.4만 원) 인상 되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탈락하신 분들도 다시 신청해 보세요.  지금부터 보건복지부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기초연금의 선정기준액과 수령액 등 나의 기초연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26년 1961년생부터 기초연금 신청 1. 나는 대상자일까? 2026년 인상된 선정기준액. 내가 받는 금액.  기초연금은 신청하신 분의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정부가 정한 기준보다 낮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 기준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구분 2026년 선정기준액 (소득인정액)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 (월 최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 일반 : 349,700원, 저소득층: 단계적 인상안 논의 중 부부가구 월 395.2만 원 이하 일반 : 약 56만 원 (부부감액 20%적용) - 저소득층 40만 원은 소득 하위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며, 일반 수급자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49,700원으로 결정됩니다. - 현재 부부감액 20%가 적용 되고 있으나, 2026년 정부 경제전략에 따라 저소득층부터 감액률을 10~15%로 낮추는 방안 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2026년 기초연금 인상과 수급 자격 변화, 1961년생 신규 신청. 2. 1961년생 신...

1962년생 기초연금, 언제 신청해야 할까요? 생일별 신청기간과 지급일

 2027년에 만 65세가 되는 년생은 1962년생 입니다. 만 65세가 되는 생일 한 달 전부터 기초연금을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1962년 1월생이라면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올해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1월생이라면 신청시기와 방법을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962년 1월생은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 신청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생일별로 확인해보세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62년생은 자신의 출생월에 따라 신청 시기가 달라집니다.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한눈에 보기 출생월 신청 가능 시기 만 65세가 되는 달 지급 시작 1월생 2026년 12월 2027년 1월 2027년 1월 2월생 2027년 1월 2027년 2월 2027년 2월 3월생 2027년 2월 2027년 3월 2027년 3월 4월생 2027년 3월 2027년 4월 2027년 4월 5월생 2027년 4월 2027년 5월 2027년 5월 6월생 2027년 5월 2027년 6월 2027년 6월 7월생 2027년 6월 2027년 7월 2027년 7월 8월생 2027년 7월 2027년 8월 2027년 8월 9월생 2027년 8월 2027년 9월 2027년 9월 10월생 2027년 9월 2027년 10월 2027년 10월 11월생 2027년 10월 2027년 11월 2027년 11월 12월생 2027년 11월 2027년 12월 2027년 12월 예를 들어 1962년 6월생이라면 2027년 5월부터 신청 할 수 있고, 2027년 6월부터 지급 대상 이 됩니다. 기초연금 신청을 늦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었다고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 65세가 되는 달부터 받고 싶다면 신청할 수 있는 시기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을 늦게 하면 심사와 지급도 그만큼 늦어지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96...

대학입학이 정해졌나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보세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학하거나 통학이 어려운 지역 간 이동이 있는 학생들에게 주거비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월세나 전세를 구했다고 해도 생활비에 학비까지, 걱정이 많으시죠. 정부에서는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거안정장학금'을 마련했습니다.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안정적이 대학생활 ☆ 주거안정장학금 1. 지원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학생 - 부모님의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가 서로 다른 교통권역에 있는 경우 - 같은 시∙도 내라도 편도 통학 시간이 2시간 이상이면 해당 가능 2. 지원 금액 - 월 최대 20만 원, 연간 최대 240만 원 - 학기 중에만 지원되며 방학은 제외 [관련링크 바로가기] -  대학생 월 최대 20만 원 주거 지원 신청 시작. 2026학년도 1학기 주거 안정 장학금 신청 자격과 기간 3. 지원 항목 - 임차료(전∙월세, 고시원, 기숙사 등) - 주거유지∙관리비(관리비, 수선비 등) - 수도∙연료비(전기, 가스, 수도 등) - 주택임차∙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 4. 신청 방법 -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 필요 서류 : 주거 증명서류, 학생 신분증명서, 소득 증명서류 등 5. 신청 시기 - 1학기 11월~12월, 2학기 5~6월이며 정확한 일정은 한국장학재단 에서 공지 6. 중복 불가. - 주거 급여나 청년 월세 지원과 중복 수혜 불가.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미혼 대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 , 그리고 대학이 참여대학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바로가기] -  서울시와 전국 청년 월세 지원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조건, 방법, 링크까지. 최대 월 20만원 최대 12개월 지원 됩니다. #장학금 #대학생지원 #주거안정장학금 #학비절약 #월세지원 #2025장학금 #학생복지 #한국장학재단 #재정지원 #청년지원

퇴원 후가 걱정이세요? 병원 퇴원 후 방문간호.요양 연계 받는 방법 알려드려요.

 병원 퇴원 후 집에 간다고 해도 편하지만은 않죠. 아무래도 다른 식구가 있으니 움직이게 되고, 식구가 없어도 나를 위해 힘을 써야 하니까요.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방문간호, 요양 서비스 연계 받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퇴원하기 전 병원에 요청하셔도 되요. 퇴원 후 2주 이내 집중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효과적입니다. ☆ 병원 퇴원 후 방문간호.요양 연계 받는 방법 1. 퇴원 전 병원 내 연계 상담 - 병원 내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지역연계 코디네이터에게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하다고 요청 - 병원에서 지역 통합 돌봄팀에 연계 요청 2. 지자체 통합돌봄팀과 연계 -거주지 주민센터 복지과 또는 통합돌봄 전담창구에서 상담 진행 -개인 맞춤형 돌봄 계획 수립(의료.복지.주거 통합) 3. 서비스 제공기관 배정 - 방문간호, 방문요양, 식사배달, 외출동행 등 필요한 서비스 조합 결정 - 통합재가기관 또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서비스 제공 시작 4. 지속적 모니터링 -간호사.사회복지가사 정기 방문하여 건강 상태 및 서비스 만족도 점검 -필요시 서비스 요청 ------------------------------------------------------- 통합돌봄센터에서 기관으로 연결하여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요. 그걸 어디서 신청하니냐하는 안내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 코디네이터나 복지사에게 문의를 해서 연계 신청을 하면 퇴원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니 가장 편리합니다. '돌봄이 필요해요'라고 말만 하세요. 일부 병원에서는 퇴원계획서에 돌봄 필요 여부를 체크하는 항목도 있으니 꼼꼼히 체크하세요. ------------------------------------------------------- ☆ 신청방법 1. 신청 장소  -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 복지과 2. 필요서류 - 신분증 - 건강보험증 - 퇴원확인서 3. 우선 대상 - 65세 이상 어...
[2026년 1월 업데이트 링크]지역사회 통합돌봄이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대상자 및 대상별 주요서비스 안내.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