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학입학이 정해졌나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보세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학하거나 통학이 어려운 지역 간 이동이 있는 학생들에게 주거비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월세나 전세를 구했다고 해도 생활비에 학비까지, 걱정이 많으시죠.

정부에서는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거안정장학금'을 마련했습니다.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안정적이 대학생활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안정적이 대학생활

☆ 주거안정장학금

1. 지원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학생

- 부모님의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가 서로 다른 교통권역에 있는 경우

- 같은 시∙도 내라도 편도 통학 시간이 2시간 이상이면 해당 가능


2. 지원 금액

- 월 최대 20만 원, 연간 최대 240만 원

- 학기 중에만 지원되며 방학은 제외

[관련링크 바로가기]
대학생 월 최대 20만 원 주거 지원 신청 시작. 2026학년도 1학기 주거 안정 장학금 신청 자격과 기간


3. 지원 항목

- 임차료(전∙월세, 고시원, 기숙사 등)

- 주거유지∙관리비(관리비, 수선비 등)

- 수도∙연료비(전기, 가스, 수도 등)

- 주택임차∙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


4. 신청 방법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 필요 서류

: 주거 증명서류, 학생 신분증명서, 소득 증명서류 등


5. 신청 시기

- 1학기 11월~12월, 2학기 5~6월이며 정확한 일정은 한국장학재단에서 공지


6. 중복 불가.

- 주거 급여나 청년 월세 지원과 중복 수혜 불가.

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미혼 대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 , 그리고 대학이 참여대학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바로가기]

서울시와 전국 청년 월세 지원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조건, 방법, 링크까지. 최대 월 20만원 최대 12개월 지원 됩니다.


#장학금 #대학생지원 #주거안정장학금 #학비절약 #월세지원 #2025장학금 #학생복지 #한국장학재단 #재정지원 #청년지원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인정액 계산법과 공제율 표. 재산 1억 원의 소득 환산액 단 1만 원?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부양비가 폐지되고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급으로 인상되었다는 소식은 모두 아실겁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전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많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어,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되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의 문턱은 낮아지고 지원 금액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동안 "자녀가 있어서 안된다", "부양비 때문에 수급지가 깎인다"며 걱정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 2026년 생계급여 82만 원 시대, 부양의무자 폐지 혜택 받는 법? 1. 2026년 부양의무자 기준, 어디까지 폐지되었나? 가장 먼저 짚어볼 점은 많은 분의 발목을 잡았던 부양의무자 기준입니다. 과거에는 본인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녀나 부모에게 '부양할 능력'이 있으면 수급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급여 종류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현황 생계급여 사실상 폐지 (고소득·고자산가 제외)  주거급여 완전 폐지 (가족 소득 무관) 교육급여 완전 폐지 (가족 소득 무관) 의료급여 단계적 완화 중 (일부 가구 예외 적용) 생계급여의 경우, 이제 부양의무자가 있더라도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기준에 부합하면 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의 연 소득이 1억 원을 초과하거나 재산이 9억 원(세전)을 넘는 경우에는 여전히 예외적으로 기준이 적용된다는 점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는데 생계급여는 언제 들어올까요? 첫 입금 시기 쉽게 정리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습니다."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다는 문자를 받으면 가장 먼저 통장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제 생계급여가 들어오는 건가?' 며칠이 지나도 입금되지 않으면 괜한 걱정이 앞섭니다. '자활도 시작했는데 왜 아직 안 들어오지?', '다음달부터 들어오는 건가? 이번달은 그럼 어쩌지?' 이번글에서는 조건부 수급자가 첫 생계급여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입금 시기를 진행 과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조건부 수급자의 첫 생계급여는 수급 결정일과 급여 개시일에 따라 입금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달 20일에 받을 수 있을까요? 첫 생계급여는 이번 달 지급일에 받을 수도 있고, 다음 달 지급일에 처음 받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정상적인 절차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자활을 시작한 날짜와는 무관합니다. 입금시기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래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수급 결정이 언제 되었는지 - 급여 개시일이 언제로 되어있는지  - 이번 달 지급 대상으로 행정 처리가 반영되었는지 이 세 가지에 따라 첫 입금 시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부 수급자인데 입금일이 왜 다를까요? 이 부분은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예시 1. - 7월 3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0일 조건부 수급 결정 - 7월 18일 자활사업 참여 시작 이처럼 조건부 수급 결정이 정기 지급일 전에 완료되면 7월 20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수급 결정과 급여 개시가 완료되어 지급 대상에 반영됐다면 이번 달 지급일에 입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2. - 7월 8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8일 자활센터 상담 - 7월 25일 조건부 수급 결정 이 경우에는 7월 20일 지급은 어렵고, 다음 정기 지급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급여 개시일이 신청한 달부터 인정되었다면 첫 지급 때 신청월 급여가 함께 지급되는 경우도 있...
대학입학이 정해졌나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거안정장학금'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보세요.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