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6년 기초연금 인상안 발표! 247만 원 이하면 신청하세요. 1961년생 수령액과 무료계산법

 보건복지부에서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인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1961년생 어르신들이 처음으로 신청 대상에 포함되면서 "내가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에는 전년 대비 단독가구 선정 기준액이 약 19만 원(부부 30.4만 원) 인상되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탈락하신 분들도 다시 신청해 보세요. 

지금부터 보건복지부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기초연금의 선정기준액과 수령액 등 나의 기초연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26년 1961년생부터 기초연금 신청

1. 나는 대상자일까? 2026년 인상된 선정기준액. 내가 받는 금액.

 기초연금은 신청하신 분의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정부가 정한 기준보다 낮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 기준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구분 2026년 선정기준액
(소득인정액)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 (월 최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 일반 : 349,700원,
저소득층: 단계적 인상안 논의 중
부부가구 월 395.2만 원 이하 일반 : 약 56만 원
(부부감액 20%적용)

- 저소득층 40만 원은 소득 하위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며, 일반 수급자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49,700원으로 결정됩니다.

- 현재 부부감액 20%가 적용되고 있으나, 2026년 정부 경제전략에 따라 저소득층부터 감액률을 10~15%로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2026년 기초연금 인상과 수급 자격 변화, 1961년생 신규 신청.

2. 1961년생 신청 시기, 생일을 꼭 확인하세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는 시점에 직접 신청해야 국가에서 지급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나오지 않으니 신청 시기를 잘 챙겨야 합니다.

올해 1961년생이신 분들은 본인의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생일이 5월 중순이라면, 4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연금은 생일이 속한 달이 5월분부터 받게 됩니다.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1961년생 생일별 신청 시기]

출생월 신청 가능 시작 시기
1월생 전년도 12월 1일부터
2월생 1월 1일부터
3월생 2월 1일부터
4월생 3월 1일부터
5월생 4월 1일부터
6월생 5월 1일부터
7월생 6월 1일부터
8월생 7월 1일부터
9월생 8월 1일부터
10월생 9월 1일부터
11월생 10월 1일부터
12월생 11월 1일부터

[관련링크 바로가기]
2026년 만 65세 혜택 총정리 해드립니다. 기초연금 40만 원 시대와 진화하는 무임 교통카드 활용법

3. 소득인정액, 복잡한 계산 쉽게 이해하기

"월급을 200만 원 받는데, 재산도 있으면 탈락인가요?"이런 걱정 많으시죠? 보건복지부 기초연금계산 방식에는 '공제'라는 아주 좋은 제도가 있습니다.

1) 근로소득 공제

월급을 받는 분들은 월급에서 무조건 116만 원을 먼저 빼줍니다. 남은 금액에서도 30%를 추가로 더 빼줍니다.(84만 원 x 0.7 = 58만 8,000원)

만약 200만 원의 월급을 받는 분이라면, 소득을 58만 8,000원으로 인정되어 소득으로 계산됩니다. 

- 기본공제(-116만 원)

: 200만 원 - 116만 원 = 84만 원

- 추가 공제(-30%, 즉 70%만 반영)

: 84만 원 - 0.7(30%를 제외한 금액) = 58만8,000원

[한눈에 보는 월급별 소득 반영표. 2026년 기준]

실제 월급 공제 후 반영되는 소득액 비고
150만 원 23만 8,000원 실제 소득의 약 15%만 반영
200만 원 58만 8,000원 실제 소득의 약 29%만 반영
250만 원 93만 8,000원 실제 소득의 약 37%만 반영
300만 원 128만 8,000원 실제 소득의 약 42%만 반영


2) 재산 공제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대도시(1억3500만 원), 중소도시(8,500만 원), 농어촌(7,250만 원)금액만큼 재산에서 아예 제외하고 계산합니다.


주변에서 본 기초연금 수령 사례

1) 소득은 적지만 아파트가 있는 어르신

 이 어르신은 특별한 소득은 없지만 지방에서 4억 원짜리 아파트를 한 채 가지고 계십니다. 지역 공제와 재산 환산율을 적용해 보니 소득인정액이 약 140만 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2026년 단독가구 기준인 247만 원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이 어르신은 월 35만 원 수준의 기초연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2) 부부가 함께 소액 근로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 부부

 부부가 합쳐서 소액 아르바이트로 월 300만 원을 버는 어르신들입니다. 2026년 부부가구 기준인 395.2만 원보다 적고, 근로소득 공제(1인당 116만 원씩 총 232만 원 공제)까지 받으니 소득인정액이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덕분에 부부 합산으로 매달 약 56만 원의 연금을 받으며 노후 생활에 큰 도움을 얻고 계십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제외대상자와 '예외', '특례'에 의해 기초연금 수급 가능상황

1. 원칙적으로 기초연금에서 제외되는 분들

 국가에서 운영하는 특수 직역연금을 받는 분들과 그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기초연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노후 보장이 일정 수준 이상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제외 대상

: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별정우체국직원연금 수급권자 및 그 배우자

- 참고

: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중 한 명이라도 위 연금 수령자는 부부 모두 기초연금 제외.


2. 기초연금 수령 가능한 '예외'와 '특례'상황

 하지만 모든 직역연금 관련자가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조건에 해당한다면 소득인정액 기준(단독 247만 원)만족 시 기초연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지급 대상에 포함되는 예외 경우

: 연계퇴직연금(유족연금 포함) 수급자 중 직역 재직기간이 10년 미만인 경우

: 장해일시금이나 퇴직유족일시금 등 '일시금'으로 받은 후 5년이 경과한 경우


- 역사적 배경에 따른 특례 대상

: 1949년 6월 30일 이전 출생자 중 과거 기초노령연금을 받으셨던 분

: 1996년 6월 30일 이전 출생자 중 장애인연금 특례수급권자였던 분이 만 65세에 도달한 경우

구분 기초연금 수급 가능 여부 비고
일반 공무원 연금자 불가 배우자도 함께 제외
재직 10년 미만 연계연금 가능 소득인정액 기준 충족 시
일시금 수령 후 5년 경과 가능 퇴직유족일시금 등 포함
1949년 이전 출생 특례 가능 종전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한눈에 보는 2026년 기초연금 주요 항목

 2026년부터는 일반 수급자와 저소득층 수급자의 혜택이 더욱 차별화됩니다. 특히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최대 지급액이 인상된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구분 2026년 기준 비고
신규 대상 1961년생 (만 65세) 생일 전월 1일부터 신청 가능
선정기준액 단독 247만 원 / 부부 395.2만 원 작년 대비 약 19만 원 상향
최대 지급액 일반 349,700원 / 저소득층 논의 중 물가상승률 2.1% 반영 인상
근로소득 공제 116만 원 기본 공제 후 30% 추가 공제 일하는 어르신 혜택 강화


자주 묻는 질문(FAQ)

Q1. 자녀의 소득이나 재산이 많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기초연금은 자녀 등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은 전혀 조사하지 않습니다. 오직 신청인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만 확인합니다.

Q2. 국민연금을 받고 있으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국민연금 수령액이 기초연금액의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기초연금이 일정 부분 감액될 수 있습니다. 이를 '국민연금 연계 감액'이라고 합니다.


Q3.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음.면.동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표에서 보듯 월급 250만 원을 받아도 실제 소득은 93만 원 정도로만 잡힙니다. '월급이 많아서 안 되겠지?' 하고 포기마시고 반드시 계산기부터 돌려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금계산방법은 말씀드린 것보단 좀더 복잡한 계산방식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좀더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드린 부분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에게 맞는 정확한 수령액 계산은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 또는 주민센터 방문 상담을 권해 드립니다. 또는 온라인에서 확인 원하시는 분들은 [복지로 기초연금 모의 계산기]를 이용하시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국가가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준비한 소중한 권리입니다. 2026년 올해는 기준이 더 완화된 만큼, 1961년생 어르신들은 물론 기존에 아깝게 탈락하셨던 분들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청 방법이 어렵다면 자녀분들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 '복지로'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는, 행정복지센터의 '복지사'나 '안내원'의 도움을 요청하셔서 신청해 보세요.


Ai보단사람의 한줄평

1961년생 부모님을 둔 자녀라면 올해 생신을 꼭 확인하세요. 349,700원의 연금은 액수보다 노후의 안도감을 드리는 큰 선물입니다.


2026년 확정된 기초연금


[함께보면 좋은 링크]
기초연금 탈락되신 분들도 2026년 다시 신청해 보세요. 기준이 달라집니다.
[압류방지통장]압류방지통장으로 여러분의 생활비를 지키세요. 개설방법, 주의사항
국민연금 감액 대상이 줄어, 노후 소득 보장 강화. '구하라법' 적용 2026년부터 시행.국민연금법 개정 의결!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어디까지 폐지됐을까? (최신 완화 조건 및 적용 범위)2026년 전망
혼자 살고 있는 독거인입니다. 돈도 떨어지고 몸이 아파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참고자료 출처 :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2026.01.01.보도자료', '2026년 기초연금 사업안내 지침'등]

#2026기초연금 #기초연금선정기준액 #1961년생기초연금 #기초연금인상 #기초연금신청방법 #노인복지 #부모님연금 #소득인정액 #만65세혜택 #국민연금연계감액 #기초연금재산기준 #247만원 #정부지원금 #복지로 #노후준비 #실버복지 #기초연금계산 #Ai보단사람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치매 환자 의료비 10%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코드 등

 치매 치료는 장기적인 병원 진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증상이 심해질수록 입원과 반복 치료가 늘어나면서 의료비 부담도 함께 커지게 됩니다. 이때 중증치매 산정특례를 등록 하면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10% 수준 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란 의료비 부담 경감 제도로 매우 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그 중, 중증치매 산정특례는 치매가 심각한 수준의 중증인 환자분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다만 모든 치매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병코드 V800 과 V810 기준에 따라 적용 방식과 기간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중증치매 산정특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중증치매도 산정특례 혜택 적용이 가능합니다. 치매 의료비 부담을 산정특례로 줄여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V800? V810? ?산정특례란? 치료가 오래 걸리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병원비 중 건강보험 적용되는 병원비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비와 약제비의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춰주어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의 진료비가 나왔다면 일반적으로 입원 기준 20만 원의 자부담금이 있다면 산정특례 적용 시 10만 원만 부담하게 됩니다. 일반진료 시 - 입원비 약 20% 부담 - 외래진료 약 30%~50% 부담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 입원 비 10% 부담 - 외래진료 10% 부담 구분 일반 진료 시 (건강보험)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비고 외래 진료비 약 30~50% 부담 10% 부담 치매 관련 급여 진료 및 급여 ...
2026년 기초연금 인상안 발표! 247만 원 이하면 신청하세요. 1961년생 수령액과 무료계산법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