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월 5일 시작!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방법 및 선착순 필승 전략

 2026년 시작과 동시에 사장님들이 가장 기다리셨던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3조 3,62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사업 공고입니다.

1월은 자금 수요가 몰려 단 몇 분 만에 예산이 소진되기도 합니다. 오늘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1월 5일 월요일, 선착순 전쟁에서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Ai보단사람-

아래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지금 더 중요한 것은 '미납된 세금'은 없는지, '주거래 은행' 앱은 설치되어 있는지 입니다. 미리 확인하시고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셔서 원할한 신청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26년 1월 5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1. 2026년 정책자금 신청 일정

올해는 자금 성격에 따라 접수 시작일이 다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자금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확인 하세요.

구분 접수 시작일 대출 실행 방식
대리대출 2026. 01. 05 (월)-Ai보단사람- 공단 확인서 발급 후 18개 협약 은행에서 실행
직접대출 2026. 01. 12 (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직접 심사 및 입금

1) 신청시간

 두 날짜 모두 오전 9시 정각에 온라인 접수가 시작됩니다.


2) 신청 사이트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 바로가기


2. 대리대출과 직접대출의 차이

- 대리대출

: 정부가 은행에 '이 사장님은 우리가 보증할 테니 낮은 금리로 빌려주세요'라고 연결해 주는 방식입니다. 사장님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그 서류를 들고 은행에 가서 대출을 실행합니다.

하지만, 공단에서 확인서를 써줬더라도, 은행 자체 심사에서 신용점수가 너무 낮거나 연체기록이 있다면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2026년 시작과 함께 신학기.새해 지원금 챙겨보세요.

- 직접대출

: 은행을 거치지 않고 국가 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사장님께 직접 돈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은행에서 대출이 거절된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신용점수가 낮은 분들을 돕기 위한 목적이 강합니다.

은행심사보다 사업의 진정성이나 매출 지표, 현장 실사 등을 꼼꼼학 보는 편입니다.

구분 대리대출 (1/5 접수) 직접대출 (1/12 접수)
자금 집행 민간 은행 (KB, 신한 등 18개 은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심사 주체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Ai보단사람-
주요 대상 업력이 있고 신용도가 양호한 분 저신용자, 재창업자, 혁신형 기업 등        
신청 절차 공단 확인서 발급 → 은행 방문 신청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및 심사
장점 주거래 은행 이용으로 절차가 익숙함 은행 문턱이 높은 저신용자도 가능

2) 나에게 맞는 대출 전략은?

 신용점수가 좋고 은행 거래가 꾸준하다면, 1월 5일 대리대출을 먼저 신청하세요. 평소 다니던 주거래 은행에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낮아 은행에서 거절된 적이 있다면, 1월 12일 직접대출을 공략하세요. 저신용자 전용 자금이나 재도전 자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3. 신청 가능한 18개 협약 금융기관은?

 대리대출을 신청하신다면 아래 18개 은행 중 본인의 주거래 은행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평소 거래 실적이 있는 곳을 이용하는 것이 심사에 유리합니다.


1) 시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Ai보단사람-


2) 지방은행

IM뱅크(대구),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3)특수 및 기타

KDB산업은행, SC제일은행, SH수협, 새마을금고, 저축은행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4) 방문 전 모바일 번호표 활용하세요.

은행 창구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면 무작정 가서 기다리지 마세요.

- KB국민은행

: 'KB스타뱅킹'앱 하단 [지점상담]메뉴에서 [번호표발행]클릭

- 기타 은행

: 신한, 우리, 하나 앱에서도 [영업점 방문 예약]이나 [모바일 번호표]메뉴를 통해 대기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4. 서류 누락으로 거절되지 않는 방법

 심사 과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결 사유는 서류 미비세금 체납입니다. 미리 확인하시고 빠짐 없이 준비하세요.

아래 목록은 모두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이어야 인정됩니다.

필수 서류명 발급처 주의사항
사업자등록증명 홈택스 / 정부24         최근 발급된 ‘증명서’ 형식-Ai보단사람-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홈택스 / 정부24  최근 1년치 기준
납세증명서 (국세/지방세) 홈택스 / 정부24  체납액이 1원이라도 있으면 즉시 부결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건강보험공단 등  직원이 있는 경우 필수 제출

온라인 신청 시 모든 서류는 촬영본보다 PDF파일로 저장해 두는 것이 온라인 업로드 시 오류가 적고 심사가 빠릅니다.


5. 1월 12일 시작되는 '직접대출'준비

 은행 문턱이 높게 느껴졌던 중.저신용 사장님들은 12일 접수하는 직접대출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1) 대상자

 신용점수 744점 이사(저신용), 재창업자, 혁신성장 소상공인 등


2) 현장 실사 대비

 직접대출은 공단 직원이 사업장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간판이 제대로 달려있는지, 실제로 영업 중인지 확인하므로 사업자등록증 원본을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세요.

심사가 통과되면 문자로 통보되며 이후 온라인으로 전자 약정을 체결하면 사장님의 계좌로 직접 자금이 입금됩니다.


3) 경영안정 바우처

 올해부터는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는 바우처 혜택도 함께 개편되었으니 자격 요건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Ai보단사람-


자주 묻는 질문(FAQ)

Q1. 모든 은행에서 번호표를 미리 뽑을 수 있나요?

KB국민, 신한, 우리 등 주요 시중 은행은 자체 앱을 통해 영업점 방문 예약이나 모바일 번호표 발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금 이용하시는 주요은행의 앱에서 방문 예약이나 모바일 번호표 발행 서비스를 미리 확인하세요.


Q2.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을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자금 용도가 같다면 중복 수혜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금 종류가 다르고 전체 대출 한도가 남아 있다면 가능할 수 있으니 신청 전 공단 콜센터(1357)상담을 권장합니다.


Q3. 작년에 지원을 받았는데 올해 또 신청할 수 있나요?

자금 종류마다 다르지만, 총 대출 한도 내에서 추가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특정 자금은 거치 기간이나 신청 횟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Q4. 휴대폰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지만, 여러 서류를 업로드해야 하므로 가급적 PC사용을 추천드립니다.


Q5. 서류를 잘못 올렸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접수 기간 내에는 수정이 가능하지만, 선착순 마감 특성상 수정하는 동안 예산이 소진될 위험이 큽니다. 처음부터 PDF파일명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Ai보단사람-


2026년은 고금리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는 정책적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강화되었습니다. 1월 5일과 12일, 이 두 날짜를 잊지 마시고 이번 주말에 모든 서류를 미리 PDF파일로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장님들의 소중한 일터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년 1월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참고 자료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보도자료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운용지침 

#소상공인정책자금 #2026정부지원금 #소진공직접대출 #대환대출신청 #1월5일선착순 #소상공인대출서류 #중소벤처기업부 #경영안정바우처 #사장님꿀팁 #정책자금가이드

[함께보면 좋은 링크]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 전국민 맞춤형 지원금 생애주기별, 월별 총정리. 직장인.시니어.소상공인 맞춤형 혜택 캘린더
2026년 시작과 함께 챙겨야할 주요 정책과 신청 정보. (유보통합부터 기초수급자 부양폐지까지)
'2026-2030 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총정리 해드립니다. 월세 25만원 상향부터 720만 원 근속 장려금까지.
2026년 달라지는 제도들 확인하세요. 삶이 바뀌는 각 분야별 변화!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치매 환자 의료비 10%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코드 등

 치매 치료는 장기적인 병원 진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증상이 심해질수록 입원과 반복 치료가 늘어나면서 의료비 부담도 함께 커지게 됩니다. 이때 중증치매 산정특례를 등록 하면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10% 수준 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란 의료비 부담 경감 제도로 매우 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그 중, 중증치매 산정특례는 치매가 심각한 수준의 중증인 환자분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다만 모든 치매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병코드 V800 과 V810 기준에 따라 적용 방식과 기간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중증치매 산정특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중증치매도 산정특례 혜택 적용이 가능합니다. 치매 의료비 부담을 산정특례로 줄여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V800? V810? ?산정특례란? 치료가 오래 걸리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병원비 중 건강보험 적용되는 병원비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비와 약제비의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춰주어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의 진료비가 나왔다면 일반적으로 입원 기준 20만 원의 자부담금이 있다면 산정특례 적용 시 10만 원만 부담하게 됩니다. 일반진료 시 - 입원비 약 20% 부담 - 외래진료 약 30%~50% 부담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 입원 비 10% 부담 - 외래진료 10% 부담 구분 일반 진료 시 (건강보험)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비고 외래 진료비 약 30~50% 부담 10% 부담 치매 관련 급여 진료 및 급여 ...
1월 5일 시작!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방법 및 선착순 필승 전략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