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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최저임금인상으로 달라지는 나의 월급은? 주휴수당, 생계급여 영향 확인

"2027년부터 월급이 얼마나 오를까?"  2027년 최저임금이 발표되면서 내 월급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주휴수당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아바이트생이나 직장인뿐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처럼 복지제도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7년 인상 내용, 월급으로 계산하면 얼마인지, 주휴수당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생계급여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으로 바뀌는 내 생활은? 2027년 최저임금 얼마 올랐을까요? 최저임금위원회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10,70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2026년보다 380원, 약 3.7% 인상된 금액입니다. 이번 최저임금은 고용노동부 장관의 고시 절차를 거쳐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구분 2026년 2027년 시급 10,320원 10,700원 인상액 - 380원 인상률 - 3.7% 적용 2027년 1월 1일부터 그럼 월급으로 계산하면 얼마일까요? 최저임금이 10,700원으로 인상되면 "내 월급이 얼마나 달라질까?"를 계산해 보려합니다.  주 40시간 근무하고 주휴수당이 적용되는 월 209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월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026년 2027년 시급 10,320원 10,700원 월 환산액(209시간) 2,156,880원 2,236,300원 월 증가액 - 79,420원 연간 증가액 - 953,040원 월급으로 계산하면 약 8만 원, 1년으로 계산하면 약 95만 원 정도 늘어나는 셈입니다. 다만 위 금액은 세전 기준으로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등의 공제 여부에 따라 개인 차이가 생깁니다. 급여명세서를 확인할 때는 시급 인상뿐 아니라 공제 금액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보면 좋은 링크] -  자진 퇴사해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정당한 이...

퇴직 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실업급여부터 건강보험까지 신청 순서정리

 퇴직하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퇴직 후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실업급여를 신청해야 하는지, 건강보험은 어떻게 바뀌는지, 국민취업지원제도도 받을 수 있는지 한꺼번에 알아보려다 오히려 정신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청 순서를 몰라 실업급여 신청이 늦어지거나,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놓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퇴직했다고 모든 지원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에 맞는 제도를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퇴직 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신청 순서를 차례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퇴직 후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상담하고 있는 모습 퇴직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순서표 순서 확인할 내용 왜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1 실업급여 신청 가능 여부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2 건강보험 자격 변경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 3 국민취업지원제도 확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수당 여부 확인 4 직업훈련·교육비 지원 재취업 준비 비용 부담 줄이기 5 생활이 어려우면 복지제도 상담 생계·주거 등 추가 지원 가능 여부 확인 1. 실업급여부터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퇴직 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실업급여 입니다. 다만 모든 퇴직자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 퇴직 사유, 적극적인 구직활동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 해야 합니다. 또한 퇴직했다고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고용센터 방문이나 온라인 신청, 수급자격 인정 절차 등을 거쳐야 합니다. 무엇보다 신청을 미루기보다는 가능한 한 빨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실업급여 받으면 수급자에서 탈락하나요? 실업급여 200만 원 수령? 수급자격 유지? 2. 건강보험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직장을 다닐 때는 회사와 함께 건강보험료 를 부담하지만 퇴직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 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보험료가 예...

회사를 그만뒀다면? 퇴사 후 교육비 지원받아 자격증을 준비하고 취업준비하는 방법

 취업을 준비하며 자격증을 따고 싶지만 퇴사하며 받은 퇴직금은 생활비며 카드값으로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려면 자격증부터 따야 하는데 비용이 너무 부담돼." "이직을 준비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국비지원이 있다는데 어떻게 신청하는 거지?"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이번글이 도움되실 겁니다. 퇴사 후에는 실업급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비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가 있습니다. 꼭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퇴사 후 구직 중인 경우에도 신청 가능한 제도가 있으니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교육비와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제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퇴직 후 자격증을 준비해 취업 준비할 수 있는 지원금과 지원제도 내 상황 먼저 확인할 제도 퇴사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준비 중 국민취업지원제도 IT 취업 희망 K-디지털 트레이닝 면접 준비 고용센터 지역 지원 확인 지자체 사업 퇴직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퇴직했다고 바로 교육부터 신청하는 것보다 현재 자신의 상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할 내용 이유 고용보험 가입 이력 국민내일배움카드, 실업급여 등에 영향 실업급여 대상 여부 생활비 부담 완화 원하는 직무 교육 과정 선택 기준 필요한 자격증 취업 가능성 향상 거주 지역 지역별 추가 지원 가능 이후에는 아래 순서대로 알아보면 대부분의 지원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실업급여 확인 ② 국민내일배움카드 ③ 국민취업지원제도 ④ 고용센터 취업지원 서비스 1) 국민내일배움카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제도입니다. 취업 준비나 이직을 위해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가 인정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지원 대상 구직자,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일부 제외 대상 있음) 지원 내용 직업훈련 교육비...

장애인 가족급여 2028년까지 연장 추진. 지금 신청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가족급여(일명 가족활보)는 활동지원사를 구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위해 가족이 예외적으로 활동지원사가 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정식 명칭은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급여 제공 서비스(일명 가족급여)' 입니다. 이 가족급여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시범운영되는 제도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족급여를 이용하는 분들 사이에 "과연 가족급여가 연장될까?" 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급여 제공 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 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면서 그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연장 추진으로 이제는 제도 종료를 걱정하며 신청을 미루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현장에서도 연장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니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이 계신다면 이 글을 참고하셔서 신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가족급여 가족급여(가족활보) 서비스가 2028년까지 연장 추진됩니다. 신규 신청하세요 가족급여(가족활보)가 올해 10월에 끝나는 건가요? 현재 가족급여는 「장애인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1조 제4호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적용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까지였습니다. 이번 입법예고에서는 이 적용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미 가족급여를 이용하고 있다면 당장 제도가 종료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지만, 연장안이 시행되면 기존과 같은 제도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다만 다음 사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확인해야 할 내용 계속 유지 여부 일반 활동지원사 연계 요청 유지 활동지원기관 모니터링 유지 ...

조건제시유예 만료되면 생계급여 중단될까? 자활 참여와 재유예 기준 정리

 생계급여를 신청하거나 받고 있는 분들 중에는 주민센터 상담 과정에서 ' 조건제시유예 '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거나,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질병 치료 중인 상황이라면 담당자로부터 이런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자활사업 대상인데 현재 상황을 보면 조건제시유예가 가능한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라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고, 자활사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생계급여에 영향은 없는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유예기간이 정해져 있는 만큼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걱정이 생깁니다. "조건제시유예가 끝나면 생계급여가 끊기나요?" "검정고시에 떨어지면 다시 유예받을 수 있나요?" "실업급여를 받고 있으면 자활사업은 안 해도 되나요?" 이번 글에서는 조건제시유예가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유예기간이 끝난 뒤 생계급여와 자활사업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조건제시유예 만료 전 살펴보세요 조건제시유예란? 조건제시유예는 근로능력이 있는 조건부수급자에게 부여되는 자활사업 참여 의무를 일정 기간 미루어 주는 제도입니다. 원칙적으로 조건부수급자는 자활사업이나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한 사유가 인정되면 일정 기간 동안 자활 참여 의무를 유예하고 생계급여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제시유예와 조건부수급자 차이] 구분 내용 조건부수급자 자활사업 참여가 필요한 생계급여 수급자 조건제시유예 일정 기간 자활 참여 의무를 미루는 상태 조건부과유예 근로능력은 있으나 특별한 사유로 조건 자체를 부과하지 않는 경우 어떤 사람이 조건제시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 일정 기간 조건제시유예가 가능합니다. 검정고시 준비 고등학교 졸업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 준비는 대표적인 유예 사유 중 하나입니다. 다만 시험 일정과 학습 계획...

국취제, 자활근로, 조건부수급자가 뭔가요? 차이점은? 생계급여 신청 전 알아두세요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자활근로, 조건부수급자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국취제를 알아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활센터에 가보라고 합니다. 또한 조건부수급자로 안내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비슷해 보이지만 출발점과 목적이 다릅니다. 내 상황이 힘들면 이러한 용어들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알아보는 것조차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려 합니다.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판단만 하시면 됩니다. 취업과 자립을 위한 복지 상담 생계급여 신청했더니 조건부수급자라고 합니다. 자활근로 해야 하나요? 국취제, 자활, 조건부수급.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구분 국민취업지원제도 자활근로 조건부수급자 운영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지자체 보건복지부·지자체 대상 취업을 원하는 저소득층, 청년, 중장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근로능력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자 목적 취업 지원 자립 준비 수급 유지 조건 관리 지원 상담, 훈련, 수당 자활사업 참여, 자활급여 자활사업 또는 취업지원 참여 참여 여부 신청 상황에 따라 참여 사실상 의무 즉,  국민취업제도 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을 돕는 제도입니다. 자활근로 는 일한 기회를 제공하면서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조건부수급자 는 하나의 제도라기보다 생계급여를 받는 과정에서 일정한 참여 의무가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조건부과 생계급여 바로가기] -  [2026 최신] 근로능력 있어도 생계급여 받는 법? 조건부과유예·제시유예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 A씨는 29세입니다. 현재 직장이 없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넉넉하지 않지만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는 것이 국민취업지원제도 입니다. 고용센터를 통해 취업 상담을 받고,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요건에 따라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실제 목표가 취업이라는 ...

대학생이 된 아이가 알바하면 기초생활수급자 끊길까? 청년 소득공제 확인하세요.

 대학생 자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 주거급여 등 급여대상자분들은 기특하면서도 한 편으론 걱정이 앞섭니다. 자식의 자립은 기쁘지만 수익이 늘어 수급이 끊기면 당장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바를 하면 수급자 자격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특히 대학생 자녀가 2명 이상 근로를 하고 있거나, 최근 급여가 통장으로 꾸준히 입금되기 시작했다면 불안함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의 소득은 단순 통장 입금액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소득인정액 계산 과정에서 다양한 공제가 적용 되며 특히, 청년 근로소득 공제 적용 여부, 소득의 지속성, 실제 반영되는 소득인정액 등을 함께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학생 자녀의 아르바이트 소득이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청년 소득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 알바하면 기초생활수급자 탈락할까? 청년 소득공제까지 정리 대학생 자녀가 알바를 시작하면 바로 수급자 자격이 없어질까요? 청년공제액이 커 반드시 탈락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월급이 통장에 입금되면 그 금액이 모두 소득으로 반영된다고 생각해 불안해 합니다. 하지만 기초생활보장제도 는 실제 소득과 소득인정액을 구분하여 심사 합니다. 기초생활수급 대상 심사 시 다음의 요소도 함께 검토됩니다. - 근로소득인지 여부 - 사업소득인지 여부 - 소득의 지속성 - 청년 소득공제 적용 여부 - 가구원 구성 - 재산 현황 따라서 대학생 자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해서 바로 수급자 자격이 중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월 100만 원 벌면 수급비 깎일까 봐 걱정되시죠? 2026년 실제 수령액 표로 확인하세요! 통장 입금액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실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이 불안해 하시는 경우가 '통장으로 입금되는 돈'입니다. "아이가 아르바이...

실업급여 신청했는데 탈락? 실업급여 신청 전 부지급 사유 확인하세요.

  퇴사 후 숨고르기를 하는 동안 혹은 다른 직장을 준비하는 동안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실업급여입니다. 하지만 막상 신청해보면 '수급 불가', '추가 확인 필요', '자진퇴사 판단' 처럼 예상과 른 결과를 받는 사례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실제로는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도 회사 신고 내용이나 이직 사유 입력 오류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퇴사 전 혹은 실업급여 신청시 '불가'를 받으셨다면 당황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생각보다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조건과 탈락 사유 종류 실업급여는 단순 퇴사 지원금이 아닙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실업급여는 '퇴사했다'만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아니기에 조건을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이 아직은 필요하며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실업급여 신청 조건] 확인 항목 내용 고용보험 가입기간 퇴사 전 일정 기간 충족 여부(피보험기간 180일 이상) 퇴사 사유 비자발적 퇴사인지 재취업 의사 다시 일할 의사가 있는지 구직활동 실제 구직활동 여부 여기서 가장 많은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바로 " 퇴사 사유 "입니다. 실업급여 부지급 요인 정리 1. '계약만료'인데 '자진퇴사'로 처리됐어요. 계약직 근무 후 계약이 종료됐는데도 실업급여 심사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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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으로 병원비 부담 줄이는 방법

 의료급여 탈락했다고 병원비 지원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자 의료급여를 신청했지만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으면 당황스럽습니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인 진료를 받거나 약값 부담이 큰 경우에는 병원비로 나가는 돈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급여 대상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의료비 지원 방법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에 따라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이 되면 병원 이용 시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의료급여 탈락 이유부터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신청 조건, 혜택, 신청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제도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내세요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제도(일명 차본경)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됐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수준이 낮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낮춰주는 제도입니다. 즉, 의료급여 =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진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 건강보험 가입자로 진료(본인부담 경감 적용) 구분 의료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적용 자격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진료 방식 의료급여 자격으로 이용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용 혜택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이 매우 낮음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 경감 비급여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의료급여 관련 바로가기] -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자녀...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