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실직하셨나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지원금과 혜택을 알려드릴게요.[2026년 5월 업데이트]

 어떤식의 실직이건, 그 마음이 좋을 리 없을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실직자 분들을 위한 여러 지원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내일배움카드로 새로운 기술을 익히시는 것도 좋고, 구직 수당을 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

잠시 큰 숨 들이쉬시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2026년 기준 달라진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주시고 글을 끝까지 보시면 좀더 자세한 내용과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업데이트 내용입니다.]

항목2026 변화 흐름
국민취업지원제도구직촉진수당·맞춤형 상담 강화
디지털 직업훈련AI·반도체·클라우드 과정 확대
중장년 재취업40~60대 대상 기술훈련 증가
단기 실무교육요양·전기·돌봄 분야 확대
훈련장려금출석률 충족 시 지급 유지
고용24 통합워크넷·HRD 서비스 연계 강화

[2026년 기준 지원 내용]

구분지원 내용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월 50만 원 × 최대 6개월
부양가족 추가1인당 월 10만 원 추가 가능
최대 추가최대 월 40만 원 추가 가능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실직자를 위한 지원금 제도

1. 실업급여

1) 대상

- 고용보험 가입자 중 비자발적 퇴직자(권고사직, 계약 만료, 근무중이던 사업장이 폐업한 경우)


2) 조건

- 최근 18개월 중 180일 이상 근무

- 적극적 구직활동 증빙 필요


3) 금액

- 평균 임금의 60% x 최대 270일


4) 신청처

- [워크넷 고용24  바로가기] 또는 고용센터 방문


☆ 취업지원 바우처 프로그램

1. 국민내일배움카드

1) 대상

- 만 15세 이상 구직자, 실업자, 고용보험 미가입자도 포함


2) 지원금액

- 최대 500만 원(훈련과정에 따라 차등)


3) 지원 가능한 교육

- IT, 디자인, 요리, 간호보조 등 민간/공공 직업훈련(기능사 등)

- 인증된 훈련기관에서 과정 안내 및 신청 진행 가능


4) 지원내용

- 훈련비 전액 또는 일부 지원

- 훈련장려금 지급(매월 최대 11만 6천 원)


5) 신청방법

- [워크넷 고용24  바로가기] 또는 고용센터 방문


6) 기간

- 발급 후 5년간 사용 가능


2. 국민취업지원제도

1) 대상

- 저소득층, 청년(18~34세)

- 장기실업자

- 경력단절여성

-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또는 취업취약계층 

------------------------------------------------

✳ 취업취약계층이란?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정 구성원,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성매매 피해자, 위기청소년, 갱생보호대상자, 수형자 출소 후 6개월 미만자, 노숙인 및 주거취약계층, 55세 이상 장년층

------------------------------------------------

2) 구직촉진수당

- 월 30만 원 X 최대 6개월(구직 활동시 지급)


3) 지원내용

- 취업상담, 직업훈련 연계, 심리상담 등 밀착 지원

- 구직활동 관리 및 수급 유지 조건 안내


4) 신청방법

- [워크넷 고용24  바로가기] 또는 고용센터 방문


5) 유의사항

- 소득/재산 기준 확인 필수, 매월 활동보고 필요.


3. 특화 훈련과정(신산업 집중 교육) 

1) 대상

- 실직자 또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보유자


2) 교육 내용

-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반도체 설계 등 고도 기술분야

- 디지털 마케팅, UX/UI, 콘텐츠 디자인 등 수요 높은 직종


3) 지원금

- 교육비 전액 지원 + 훈련장려금

- 일부는 훈련 이수 후 직무 연결형 채용 연계


4) 신청방법

- [워크넷 고용24  바로가기] 또는 훈련기관 직접 신청


4. 단기훈련과정 바우처(특수 직종 대상)

- 140시간 미만의 직업훈련 과정에 대해 정부가 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하며, 실업자, 재직자, 자영업자 모두 가능합니다.

1) 대상

- 요양보호사, 전기기능사 등 빠른 재취업 직종 희망자

- 실업자

: 구직 등록 후 신청 가능

- 재직자

: 직무역량 강화 목적

- 자영업자

: 연 매출 1억 5천만 원 이하

- 특수형태 근로자(근로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하지만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

: 보험설계사, 학습지∙교육 교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방문판매원, 가전제품 설치기사, 화물차주,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 안내사, 어린이 통학버스 기사 등


2) 지원 금액

- 개인당 최대 300~500만 원(소득∙취약계층은 상향 됨) 


3) 자부담금

- 직종별 취업률에 따라 15~55% 차등 부과


4) 취업장려금

- 실업자이며, 140시간 이상 과정에 해당

- 월 최대 116만 원


5) 특징

- 1~3개월 단기교육 중심

- 민간기관/공공기관 협업


6) 혜택

- 교재비/재료비 등 포함된 패키지 지원

- 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 실무 교육 구성

[관련링크 바로가기]

40대 이상 재취업?창업? 국가지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실직 후 가장 먼저 해야할 신청 순서]

순서추천 행동
1고용24 구직등록
2실업급여 확인
3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4국민취업지원제도 확인
5직업훈련 과정 선택


대부분의 바우처는 실업 상태에서 신청할 경우 더 유리합니다.

자부담금의 경우 재직자는 55%정도 인데, 실업자는 최소 15%까지 낮아집니다. 

실업자에게 훈련장려금 최대 116만 원 지급이 가능하며 국민취업지원, 취업성공패키지 등 우선순위가 부여 됩니다. 또한 실업자분들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등 부가 수당이 지급됩니다.

이는 실업자분들의 빠른 재취업에 좀더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겠죠.

나라에서 지원하는 여러 제도 잘 살펴보시고 적극 활용하셔서 더욱 좋은 곳으로 재취업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실직자 지원사업
실직자를 위한 지원금과 혜택



[관련링크 바로가기]
[엄마는 히어로 취업촉진 프로그램]아빠.엄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미리 준비하시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엄마는 히어로'에서 아빠도 적금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한부모가정 자산형성 지원사업 안내
K-패스 이용하세요. 대중 교통비를 최대 53% 환급! 거기에 지역 추가 혜택까지 받아 알뜰히 사용 가능합니다.
혼자 살고 있는 독거인입니다. 돈도 떨어지고 몸이 아파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실직자지원 #2025지원금 #국민내일배움카드 #바우처정보 #직업훈련 #고용복지 #재취업 #취업정보 #정부지원 #훈련과정추천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장례비 지원금. 몰라서 못 받는 지자체 화장 장려금 신청.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 장례 비용은 유족들에게 큰 현실적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과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에서 일괄적으로 장제비를 지급했지만, 2008년 이후 이 사업은 공식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보험공단에 문의한 결과 2008년 종료 후에도 2026년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장제비 지원' 문의전화가 이어지고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가보훈대상자 나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지원 은 여전히 유지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화장 장려금'제도 를 활용하면 수십만 원의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행정 절차 대신, 누구나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지자체별 장례 지원금 수령 요령을 정리해 드립니다. 장례비 지원금. 장제비 지원. 1. 2026년 기준 장례 지원 제도  현재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장례 관련 지원은 대상자에 따라 금액과 성격이 다릅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지 쉽게 살펴보실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지원 명칭 지급 대상 지급 금액 (2026년 기준) 신청처 기초생활수급자 장제급여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사망 시 80만 원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긴급복지 장제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의 저소득 가구 약 80만 원 관할 시·군·구청 참전유공자 장제보조비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사망 시 20만 원 (대상별 상이) 관할 보훈청 지자체 화장 장려금 해당 지역 거주자 (화장 시) 20만 원 ~ 50만 원 관할 시·군·구청 ...

사망 후 국민연금, 기초연금 언제까지 지급될까? 유족이 꼭 알아야할 정리 순서

 지난 글에 이어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의 일들에 대해 좀더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 분 통장으로 연금이 입금된 후 이 금액에 대한 처리에 대해 난감해합니다.  "이번 달 연금은 사용해도 되는 건가요?" "사망신고하면 바로 끊기는 건가요?" "이미 입금된 연금은 반환해야 하나요?" 특히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은 모르고 사용했다가 나중에 반환 안내를 받거나, 반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함부로 사용했다가 상속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모님 사망 후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이 언제까지 지급되는지,사망신고 이후 어떤 절차로 확인해야 하는지,유족연금과 환수문제까지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서로를 의지해 오신 부모님의 뒷모습 사망 후 국민연금, 기초연금 중단 시기와 사용상 주의사항 사망하면 연금은 바로 중단될까요? 많은 분들이 사망신고와 동시에 모든 연금 지급이 즉시 중단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각 기관이 사망 사실을 확인하는 시점에 따라 처리 시기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지급 예정이었거나 사망 이후 지급된 연금은 지급 월에 따라 정산이나 반환 절차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통장에 들어왔으니 사용해도 된다"고 판단하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사망 후 연금 지급 관련 기본 흐름] 구분 일반적인 처리 방식 국민연금 사망 월까지 지급 여부 확인 후 조정 가능 기초연금 사망한 달까지 지급 후 이후 정지 가능 장애연금·유족연금 별도 수급 조건 확인 필요 자동 입금된 금액 추후 환수될 가능성 있음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사용"이 아니라 지급 기준과 환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언제까지 지급될까요? 국민연금은 수급자가 사망하면 이후 지급이 중단됩니다. 다만 실제 지급을 "어느 달까지 인정되는가"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실직하셨나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지원금과 혜택을 알려드릴게요.[2026년 5월 업데이트]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