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드림스타트] 0~12세 아동을 위한 정부지원 아동 맞춤형 복지 서비스입니다.

드림스타트란 0세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며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습니다. 


?드림스타트란?

가족해체에 따른 가족기능이 약화되고 사회양극화로 인해 빈곤의 대물림이 심화되면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집중관리가 미흡하게 되면서 많은 기회를 접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선제적으로 인적투자를 하여 아동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건강 관리 등의 신체/건강 서비스, 인지/언어 서비스를 통한 학습지원, 문화체험, 심리/정서, 돌봄 등을 통한 정서/행동 서비스 등 여러분야에 걸쳐 아동의 성장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 신체/ 건강 서비스

- 인지/언어 서비스

- 정서/행동 서비스

- 부모/가족 서비스


?지원 대상은?

 0세(임산부 포함)에서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필요할 경우 지자체 승인 후 최대 만 15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 만 0세~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 필요 시 최대 만 15세까지 연장 가능.(자자체 승인 필요)


?주요 서비스는?

사례관리사와의 상담을 통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판단받고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여 지원하게 됩니다.


신체/건강 서비스

드림스타트 전담공무원 또는 사례관리사가 아동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여 필요 시 지역 병원이나 보건소와 연계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지역 체육센터와 협력하여 수영, 체육교실 등의 운동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하기도 합니다.

- 건강검진, 예방접종, 성장발달 모니터링

- 영양교육, 운동 프로그램(수영, 체육교실 등)

- 의료비 지원(소득 기준 및 진단서 등 필요), 안경∙보청기 등 보조기기 지원


인지/언어 서비스

아동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 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배정합니다. 지역 아동센터, 방과후학교, 학원 등과 연계하여 아동의 학습을 돕게 되며, 언어치료가 필요하다 진단될 경우 전문기관과 협약을 통해 주 1~2회 치료가 제공됩니다. 학습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와 1:1 매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기초학습(국어, 수학), 독서지도, 영어∙과학 교실

- 언어치료, 학습 멘토링, 독서캠프 등

정서/행동 서비스

초기 심리검사 후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선별하여 전문상담기관 또는 치료사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미술∙음악치료는 그룹 또는 개인별로 운영되며, 진로체험은 지역 기업∙기관과 협력하여 현장을 방문, 체험하게 됩니다.

-심리검사, 놀이치료, 미술∙음악치료

- 또래관계 향상 프로그램, 진로탐색, 캠프활동


부모/가족 서비스

부모 대상 교육은 월1회 이상 집합교육 또는 온라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가족상담은 요청 시 사례관리사가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연 1~2회 가족 단위의 문화체험도 제공되며, 지자체에서 소득 및 상황이 안좋다 판단되는 경우 긴급지원도 제공됩니다.

- 부모교육

: 양육태도, 아동권리, 가정폭력 예방 등

- 가족상담, 가족캠프, 문화체험

- 생일축하, 명절지원, 긴급지원(생계∙주거 등)

[관련링크]

에너지바우처 신청하세요. 수급자 사망시? 이사 예정?

?서비스 신청 절차는?

전국 약 229개의 드림스타트 센터를 통해 문의 후 신청하게 됩니다. 담당자가 방문상담 또는 센터에서 상담 후 종합평가를 하게 됩니다. 차후,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 계획 수립을 하고  보호자와 협의 후 동의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계획에 필요한  기관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진행하며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서비스 조정을 받게됩니다.


1) 접수

- 거주지 관할 드림스타트센터 또는 시∙군∙구청이나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

- 학교, 복지관, 보건소 등에서 추천하여 접수하는 경우도 있음.


2) 초기상담 및 욕구조사

- 사례관리사가 가정 방문 또는 센터에서 상담

- 아동의 건강, 학습, 정서, 가족환경 등 종합 평가


3) 서비스 계획 수립

-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 계획 수립(INdividual Service Plan, ISP)

- 보호자와 협의 후 동의서 작성


4) 서비스 제공 및 점검

-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서비스 제공

- 정기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서비스 조정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이나 우선순위에 따라 제공되므로 결정했다면 빠른 신청이 유리합니다.

지역별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지역마다 다르게 지원되고 있어 거주지 관할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동의 강점과 욕구,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잘 살피고 알아야 더욱 풍성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보호자의 관심과 협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드림스타트



[참고자료 출처 :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드림스타트 #아동복지 #정부지원 #맞춤형서비스 #육아정보 #복지제도 #사례관리 #부모교육 #건강지원 #교육복지


[관련링크 바로가기]
양육비를 계속해서 안주고 있다면 '감치 재판'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양육비 미지급 대응법! 사적이전소득 신고까지.
[디딤씨앗통장] 아이의 자립 준비. 5만원 입금하면 정부가 10만원 지원. 10년후 15년 후 계산까지 도와드려요.
가족을 돌보는 아이가 있나요? 돌봄을 받아야 할 아동이 가족돌봄을 수행하고 있다면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아이가 집에 있는데 갑자기 야근을? 부모님이 아프셔서 급하게 병원을 가야한다면? '아이돌봄서비스'가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인정액 계산법과 공제율 표. 재산 1억 원의 소득 환산액 단 1만 원?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부양비가 폐지되고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급으로 인상되었다는 소식은 모두 아실겁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전반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많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어,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되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의 문턱은 낮아지고 지원 금액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동안 "자녀가 있어서 안된다", "부양비 때문에 수급지가 깎인다"며 걱정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 2026년 생계급여 82만 원 시대, 부양의무자 폐지 혜택 받는 법? 1. 2026년 부양의무자 기준, 어디까지 폐지되었나? 가장 먼저 짚어볼 점은 많은 분의 발목을 잡았던 부양의무자 기준입니다. 과거에는 본인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녀나 부모에게 '부양할 능력'이 있으면 수급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급여 종류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현황 생계급여 사실상 폐지 (고소득·고자산가 제외)  주거급여 완전 폐지 (가족 소득 무관) 교육급여 완전 폐지 (가족 소득 무관) 의료급여 단계적 완화 중 (일부 가구 예외 적용) 생계급여의 경우, 이제 부양의무자가 있더라도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기준에 부합하면 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의 연 소득이 1억 원을 초과하거나 재산이 9억 원(세전)을 넘는 경우에는 여전히 예외적으로 기준이 적용된다는 점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는데 생계급여는 언제 들어올까요? 첫 입금 시기 쉽게 정리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습니다."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다는 문자를 받으면 가장 먼저 통장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제 생계급여가 들어오는 건가?' 며칠이 지나도 입금되지 않으면 괜한 걱정이 앞섭니다. '자활도 시작했는데 왜 아직 안 들어오지?', '다음달부터 들어오는 건가? 이번달은 그럼 어쩌지?' 이번글에서는 조건부 수급자가 첫 생계급여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입금 시기를 진행 과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조건부 수급자의 첫 생계급여는 수급 결정일과 급여 개시일에 따라 입금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달 20일에 받을 수 있을까요? 첫 생계급여는 이번 달 지급일에 받을 수도 있고, 다음 달 지급일에 처음 받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정상적인 절차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자활을 시작한 날짜와는 무관합니다. 입금시기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래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수급 결정이 언제 되었는지 - 급여 개시일이 언제로 되어있는지  - 이번 달 지급 대상으로 행정 처리가 반영되었는지 이 세 가지에 따라 첫 입금 시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부 수급자인데 입금일이 왜 다를까요? 이 부분은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예시 1. - 7월 3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0일 조건부 수급 결정 - 7월 18일 자활사업 참여 시작 이처럼 조건부 수급 결정이 정기 지급일 전에 완료되면 7월 20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수급 결정과 급여 개시가 완료되어 지급 대상에 반영됐다면 이번 달 지급일에 입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2. - 7월 8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8일 자활센터 상담 - 7월 25일 조건부 수급 결정 이 경우에는 7월 20일 지급은 어렵고, 다음 정기 지급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급여 개시일이 신청한 달부터 인정되었다면 첫 지급 때 신청월 급여가 함께 지급되는 경우도 있...
[드림스타트] 0~12세 아동을 위한 정부지원 아동 맞춤형 복지 서비스입니다.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