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평생교육이용권 이용하려면 한번 보고 가세요. 농협 바우처카드와 농협 문화누리카드 차이점도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첫걸음을 위해 평생교육바우처 제도를 이용해 보세요. 배움의 길이 열립니다. 

평생교육을 이용하기 전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려드립니다.

?평생교육이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이라 정의되어 있습니다. 즉, 초중고, 대학교 같은 정규 교육을 제외한 비형식적이고 비정규적 교육을 포함합니다.

평생교육이라는 말처럼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언제든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을 말하며 이를 지원하는 평생교육이용권은 만 19세 이상의 성인에게 바우처로 지급됩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교육비 지원제도로,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원하는 교육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특히 저소득층의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입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여성창업사관학교]여러분의 창업을 도와드립니다. 지원금, 세무사 등 전문가 교육, 판로 개척.

?평생교육이용권이란?

「평생교육법」 제2조에 따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바우처 형태로 교육비가 지원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으로 수강료를 결제할 수 있는 기관을 말합니다. 

이런 기관들이 강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학습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기관은 평생학습관 외에도 「평생교육법」에 따라 인가∙등록∙신고된 시설∙법인∙단체가 있습니다. 학원 중에 교과교습학원은 제외되며 평생직업교육 학원이 대상 기관입니다. 기타 법령에 따라 평생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관에서 평생교육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안내 바로가기]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인 대한민국 거주자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35만 원입니다.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의 경우 일부 지역 또는 시범사업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시니어카페에서 일하려면?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려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에 공고를 확인하고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지역 평생학습관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약 2주 이내 문자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발급은 어떻게?

국민은행과 농협에서 체크카드와 연계된 카드가 발급됩니다. 바우처 승인 후 카드 신청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결재시 등록된 교육기관이 아니라면 바우처 결재는 되지 않습니다. 교육기관 등록 전 '평생교육바우처 사용 가능 교육기관'인지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시니어카페에서 일하려면?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려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문화누리카드와 평생교육바우처카드의 차이?

- 같은 농협카드라고 해도 두 카드는 성격이 전혀 다른 카드입니다.

평생교육바우처카드는 

저소득층 성인을 대상으로 월 35만 원 교육비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등록 된 교육기관에서 사용 가능하며 수강료나 교재비 등을 결재 할 때 교육 전용 체크카드(채움카드)로 결제합니다. 기존에 '채움'카드가 있다면 기존 카드에 지원금 충전 가능합니다.


문화누리카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월 11만 원 문화,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합니다. 영화관, 고연장, 박물관, 여행사 등에서 입장료, 숙박비, 스포츠센터 이용료 등을 결재할 때 문화누리 전용 카드로 결재합니다.


?2025년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 제도도 있어요!

고령층의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교육비 지원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부터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에 따라 학습 의지가 있는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35만 원입니다.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의 경우 일부 지역 또는 시범사업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시, 강원도 춘천, 원주 등에서는 디지털 문해교육, 건강교육 등 고령층 대상 프로그램에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가능 분야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컴퓨터 활용 등의 디지털 기초 교육, 한글 배우기, 기초읽기·쓰기 등의 문해교육, 미술, 음악, 글쓰기, 요리 등 문화·예술·취미 교육 강좌 등에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요가, 실버댄스, 건강관리 등의 건강·체육 활동, 바리스타, 사회복지사 등 실용 기술 습득을 통한 자격증 과정에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은?

상시접수가 아닌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공지 후 신청하는 일정입니다.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가입 후 알림 설정 후 공고 확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지역 평생학습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요약?

평생교육 바우처는 저소득층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며,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는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교육 센터 입니다.

100세 시대에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배움으로 인해 삶의 태도와 다양한 인간관계 이뤄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 줄 평생교육과 이를 뒷받침 해주는 평생교육이용권 제도입니다.


?문의전화는?

평일 9시부터 6시까지 중앙콜센터 1600-3005번으로 하시면 됩니다. 점심시간은 12시에서 오후 1시까지입니다.


배움으로 인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생활의 즐거움도 느끼세요. 사람은 태어나 생을 마칠 때까지 계속되는 학습활동에 정부에서 힘을 보탭니다.

딱딱한 교육만 있는 것이 아닌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문화, 예술, 취미 교육 강좌도 많으니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용 하세요. 여러분의 삶이 풍요러워 질 겁니다.

평생교육원이용권

[참고자료 출처 : 평생교육이용권 https://www.lllcard.kr]

[관련링크 바로가기]
가사근로자로 일하고 싶으세요? 인증받은 제공기관에서 일하세요.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지원사업]
[디딤돌 운전면허지원센터]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무료 교육 제공. 차량개조 비용 지원 포함.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를 하고 싶어요? 교육, 급여, 상여금, 센터 안내. 모두 알려드립니다.
-  노인일자리로 카페에서 일하려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취업과정. 방법 알려드릴게요.

#평생교육 #평생교육바우처 #교육비지원 #성인학습 #노인교육 #정부지원제도 #문화누리카드 #디지털배움터 #학습권 #교육복지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으로 병원비 부담 줄이는 방법

 의료급여 탈락했다고 병원비 지원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자 의료급여를 신청했지만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으면 당황스럽습니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인 진료를 받거나 약값 부담이 큰 경우에는 병원비로 나가는 돈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급여 대상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의료비 지원 방법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에 따라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이 되면 병원 이용 시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의료급여 탈락 이유부터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신청 조건, 혜택, 신청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제도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내세요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제도(일명 차본경)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됐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수준이 낮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낮춰주는 제도입니다. 즉, 의료급여 =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진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 건강보험 가입자로 진료(본인부담 경감 적용) 구분 의료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적용 자격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진료 방식 의료급여 자격으로 이용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용 혜택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이 매우 낮음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 경감 비급여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의료급여 관련 바로가기] -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자녀...
평생교육이용권 이용하려면 한번 보고 가세요. 농협 바우처카드와 농협 문화누리카드 차이점도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