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금은 에너지바우처 신청기간입니다. 수급자가 사망하면? 다른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면?

 에너지바우처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바우처 이용권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체사용기간동안 일정금액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신청은 수시로 가능합니다.-Ai보단사람-

연탄바우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신청대상은?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그 대상으로 합니다.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모든 기초생계수급자에게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생계수급자 중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바우처입니다.

지원제외대상은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 수급자, 즉, 요양원, 장애인시설, 아동복지시설 등과 같은 보장시설에 함께 합숙 등을 하는 경우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매년 새로 신청해야합니다.


에너지 바우처 신청 시 아래의 2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함.

-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 장애인, 노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


즉,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구성원 중 장애인이 있는 경우나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중증질환자가 있는 가정 등일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Ai보단사람-


?지원 내용은?

지원은 하절기와 동절기로 나누어 지원되던 것이 2025년부터는 사용기간으로 지원됩니다. 2025년의 사용기간은 25년 7월 1일부터 26년 5월 25일입니다. 에너지바우처는 매달 지급되는 방식이 아닌 전체 사용기간동안 가구원 수에 따라 정해진 지원금액 범위 내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한 집에 지원대상자가 여러명이라 하더라고 지원은 한 가구당 지원되기 때문에 금액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가구원 수의 산정은 주민등록표 등본에 포함되는 세대원으로 산정됩니다.


1. 지원기간

- 2025년 7월 1일부터 26년 5월 25일까지

- 매년 신청하여 지원 받을 수 있음.


2. 신청기간

- 2025년 6월 9일부터 25년 12월 31일

3. 지원금액

1) 1인 세대

- 295,200원

2) 2인세대-Ai보단사람-

- 407,500원

3) 3인 세대

- 532,700원

4) 4인 이상 세대

- 701,300원


?사용 방법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가 지급 된 이후 사용 가능합니다. 여름철인 하절기에는 전기요금에 대해 차감되어 적용됩니다. 

요금차감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1개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만약 2인 세대에서 만약 전기요금이 30,000원 부과됐다면 407,500원의 에너지바우처에서 차감 후 잔액이 377,500원이 남게 됩니다.-Ai보단사람-

동절기에는 요금차감 방식과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지불하는 방식 2가지 중 선택하여 사용가능합니다.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지불할 경우 사용처는 등유, LPG, 연탄, 전기, 도시가스 구입에 사용가능하며 반드시 난방용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동절기에 '요금차감'으로 지원을 원하는 경우, 도시가스, 전기 등의 요금고지서를 지참하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국민행복카드로 실물카드 방식에서 요금차감방식으로 변경을 원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권 변경 재신청 가능합니다.

1. 요금 차감 방식

-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요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받는 방식

- 사용기간 내에 에너지 공급사에서 차감 신청 및 요금 고지서가 청구(작성)된 경우에 한해 차감 가능.

- 전출입(이사)한 경우 자동 정지되므로 정보 수정을 위해 고객번호 등을 가지고 전입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재신청 필요.


2. 실물카드 방식(국민행복카드)

- 등유, LPG, 연탄, 전기, 도시가스를 구입하는 방식-Ai보단사람-

- 지원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기간종료 후 자동 소멸.

- 전기, 도시가스의 경우 공급사에 따라 실물카드 결제 불가할 수 있음.

- 등유, LPG, 연탄은 배달비를 포함하여 결제 가능.

- 전출입(이사)한 경우 25년 10월 1일 부터 재신청 필요없이 실물카드는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3. 국민행복카드 발급처

- BC카드 1899-4651

- 롯데카드 1899-4282

- KB국민카드 1599-7900

- 삼성카드 1588-3336-Ai보단사람-

- 신한카드 1544-8868


만약 에너지바우처를 사용하는 분이 연탄쿠폰,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연료비 지원등을 받게 된다면 중복사용은 불가합니다. 

하지만, 연탄쿠폰 이용권을 지원받게 됐다면 에너지바우처는 전기나 도시가스 등에 사용하여 중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로 사용할 경우 은행창구나 공과금 수납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사용해야 합니다.

?수급자가 사망했다면?

수급자가 사망했다면 에너지바우처는 자동으로 사용중지 처리됩니다. 사망신고 후 다음날 7시 35분 이후 즉지 정지되므로 만약, 2인 이상 세대인 경우 사망신고 시 수급자 변경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재신청 하기 바랍니다. 이때 변경하는 세대원 명의의 국민행복카드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변경신청을 하게 되면 당해년도 남아있는 바우처 잔액이 그래도 유지되며, 차액에 대해 사용가능합니다.


?이사가 예정되어있다면?

전출입시 실물카드인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지불방식을 사용 중이라면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요금차감 방식이라면 전출입시 자동으로 중지되므로 전입지에서 재신청 필요합니다.-Ai보단사람-


2026년 3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시작! 요양병원 말고 내 집에서 돌봄 받아요.


에너지바우처는 연 단위 지원제도입니다. 대상자라도 매년 자격심사 후 신청해야 하며 가구원 수등의 정보가 변동됐을 때도 자동으로 신청되는 것이 아니니 직접 신청하셔야 합니다. 세대원이 증가한 경우 지원금액이 상향되어 조정되며 신청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시면 됩니다.

에너지바우처 2025-2026


[참고자료 출처 :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에너지바우처]

#겨울바우처 #동절기바우처 #에너지이용권#재신청 #수급자 #국민행복카드 #요금차감 #난방지원 #수급자사망 #사망시수급자격 #이사후


[관련링크 바로가기]
[압류방지통장]압류방지통장으로 여러분의 생활비를 지키세요. 개설방법, 주의사항
'청년 전세임대주택'으로 독립을 응원합니다. 집구하는 게 힘들다면 팁도 살짝 드릴게요.
2026년 만 18세 성인이 되는 장애인도 장애인연금 신청하세요. 기준이 완화되고 혜택이 늘어납니다.
[2025-2026 독감예방접종] 9월 22일부터 독감예방 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 나에게 해당되는 날짜 확인하세요.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치매 환자 의료비 10%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코드 등

 산전특례란 의료비 부담 경감 제도로 매우 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그 중, 중증치매 산정특례는 치매가 심각한 수준의 중증인 환자분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일반 질병에 비해 진료비가 훨씬 많이 드는 중증치매 환자에게 본인 부담금을 대폭 줄여줄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란? 치료가 오래 걸리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병원비 중 건강보험 적용되는 병원비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비와 약제비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춰주어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의 진료비가 나왔다면 일반적으로 입원 기준 20만 원의 자부담금이 있다면 산정특례 적용 시 10만 원만 부담하게 됩니다. 일반진료 시 - 입원비 약 20% 부담 - 외래진료 약 30%~50% 부담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 입원 비 10% 부담 - 외래진료 10% 부담 구분 일반 진료 시 (건강보험)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비고 외래 진료비 약 30~50% 부담 10% 부담 치매 관련 급여 진료 및 급여 약제 입원 진료비 20% 부담 10% 부담 식대·비급여·상급병실 차액 제외 진료비 100만 원 발생 시 약 20~30만 원 자부담 약 10만 원 자부담 진료 형태에 따라 최대 약 3배 절감 가능 ?산정특례 해당 치매 종류? 보통은 중증도 이상의 치매로 진단받을 경우 해당됩니다. 산정특례를 받기 위해서는 적용 가능한 상병코드를 받아야 합니다. 상병코드란 병원이나 보험...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2026년 장례비 지원금. 몰라서 못 받는 지자체 화장 장려금 신청.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 장례 비용은 유족들에게 큰 현실적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과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에서 일괄적으로 장제비를 지급했지만, 2008년 이후 이 사업은 공식적으로 종료 되었습니다. (보험공단에 문의한 결과 2008년 종료 후에도 2026년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장제비 지원' 문의전화가 이어지고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가보훈대상자 나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지원 은 여전히 유지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화장 장려금'제도 를 활용하면 수십만 원의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행정 절차 대신, 누구나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지자체별 장례 지원금 수령 요령을 정리해 드립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저소득 근로자에게 지원되는 '생활안정자금(융자)'입니다. 의료비.혼례비.장례비.노부모부양비.자녀 양육비 지원받으세요. 장례비 지원금. 장제비 지원. 1. 2026년 기준 장례 지원 제도  현재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장례 관련 지원은 대상자에 따라 금액과 성격이 다릅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지 쉽게 살펴보실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지원 명칭 지급 대상 지급 금액 (2026년 기준) 신청처 기초생활수급자 장제급여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사망 시 80만 원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긴급복지 장제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의 저소득 가구 약 80만 원 관할 시·군·구청 참전유공자 장제보조비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사망 시 20만 원 (대상별 상이) 관할 보훈청 ...
지금은 에너지바우처 신청기간입니다. 수급자가 사망하면? 다른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면?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