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이나 자녀들과 함께할 때 '스크롤 해봐'라거나, '에스앤에스로 보내는거야'라는 하면, 마음속으로 '그게 무슨말이지?'하고 궁금해 한 적 있으시죠? 현대 사회는 디지털 기기 사용과 소통 방식의 변화로 외래어가 자연스럽게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 특히 키오스크 , 센스(SNS) , 언박싱 , 라이딩 과 같은 표현은 뉴스·기기 사용·쇼핑 등에서 매우 자주 등장해 시니어 세대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Ai보단사람- 이번 글에서는 어르신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외래어를 쉽고 명확한 우리말 풀이로 안내 해 드립니다. 이 글만 읽어도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필수 외래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1.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외래어 정리 가장 많이 접하는 생활 밀착형 외래어부터 설명드립니다.-Ai보단사람- 실제로 공공기관 안내문, 병원 접수, 마트·카페·음식점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용어들입니다. 무엇인지 묻고 싶어도 용어를 알아야 묻고, 답을 이해할 수 있으니 뜻 정도만 아셔도 도움이 될 겁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스마트폰과 키오스크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무료 디지털 교육' 외래어 우리말 설명 키오스크(Kiosk) 사람이 없이 작동하는 무인 주문·안내 기기 입니다. 카페·식당·영화관에서 많이 보입니다. 딜리버리(Delivery) 배달...
복지는 쉬워야합니다. 쉬운 복지! Ai보단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