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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달라지는 복지 정리(1부) - 아동·청년 지원

 2026년을 맞아 여러 복지 제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부터 청년의 주거와 자산 형성을 돕는 정책까지 다양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 월은 정부의 다양한 지원 사업이 새로 시작되거나 집중 신청을 받는 매우 중요한 시기 입니다. 올해는 기준중위소득이 6.51%나 인상되면서 지원 대상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에 알아두면 좋은 '아동과 청년' 관련 복지 제도 를 정리해 봤습니다. 2026년 기준 정책 내용은 정부 발표와 각 부처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아동·청년 복지 정책 정리 2026년에는 아동과 청년을 위한 복지 정책만 해도 10가지가 넘습니다. 1. 아이 키우는 부모님을 위한 든든한 지원 5가지 1) 아동수당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매달 지급되는 현금 지원 제도 입니다.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는 대표적인 양육 지원 정책으로, 자녀 양육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을 보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관련링크 -  2017년생, 2018년생 빠른 생일. 아동수당 끊김없이 지급됩니다. 2026년 아동수당 지역별 지급 금액 최대 13만 ] 2) 부모급여와 보육지원 0세와 1세 자녀를 둔 가정의 초기 양육비를 대폭 지원합니다. 출생 직후부터 아이가 어린 시기에는 돌봄 비용이 크게 증가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일정 금액을 현금 형태로 지원합니다.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1세 아동은 월 50만 원 지급 됩니다.  만약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일부 금액이 보육료로 전환되어 지급됩니다.(보육료 50만 원을 제한 금액 입금. 부모급여 - 0세 50만 원, 1세 0원) 3) 첫만남이용권 첫만남이용권은 출생한 아동을 축하하고 초기 양육 비용을 돕기 위해 지급되는 바우처 입니다. ...

2026년 출산지원금.부모급여.아동수당(비수도권 추가 수당)정리! 매달 110만 원? 부모급여 계산기.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정부의 양육 지원 체계도 더 단단해졌습니다. 아이를 기다리거나 이제 막 품에 안은 부모님들께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바로 "우리 아이를 위한 정부 양육 지원금 , 놓치지 않고 다 받는 법"일 것입니다. 오늘은 부모급여부터 아동수당, 첫만남 이용권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나이에 따라 얼마를 받는지?", "두 개를 같이 받을 수 있는지?" 헷갈리셨죠? 오늘은 복잡한 법령 대신, 여러분의 통장에 매달 얼마가 입금되는지 알려드립니다. 2026년 부모와 아이를 위한 지원금 1. 2026년 부모급여, "0세는 100만 원, 1세는 50만 원"  부모급여는 아이를 키우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현금으로 지급 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도 이 기조는 유지되면, 아이의 개월 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 0세(0개월~11개월) : 매월 100만 원 - 1세(12개월~23개월) : 매월 50만 원 단,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보육료 바우처로 차감되고 남은 금액이 현금으로 입금되니 이 점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의 보육료는 2026년 적용된 금액이며 차감 후 입금예정 금액을 정리해 봤습니다.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차액] 1) 만 0세(0~11개월) 부모급여 100만 원 - 보육료 58만4천 원 - 차액 처리 후 입금 예정액 : 100만 원 - 58만4천 원 = 41만6천 원 2) 만1세(12개월~23개월) 부모급여 50만 원 - 보육료 51만5천 원 - 차액 처리 후 입금 예정액 : 차액이 발생하지 않아 입금 금액 없음.(0원) ------------------------- 2025년생 12개월이 된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분이 부모급여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문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네, 부모...

강원도에서 아이 키우면 1억! 출산, 양육 지원금 신청 자격과 방법. 임신부터 대학까지

 2025년 기준 '강원도에서 아이 낳고 키우면 1억 원이 따라옵니다'정책을 아시나요? 최근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각 지자체마다 다양한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 의 혜택이 단연 눈에 띕니다. 바로 "강원도에서 아이 낳고 키우면 1억 원이 따라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기 때문입니다. 나라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와 강원도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모두 시기별로 정리해 봤습니다. 도대체 어떤 지원금들이 모여서 1억 원이 되는지, 그리고 2025년부터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이 챙겨야할 혜택들 ? 강원특별자치도 출산·양육 지원 정책? 강원도의 지원 정책은 아이의 생애 주기에 맞춰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 이 모든 혜택을 합치면 총 1억 516만 원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임신·출산기 -  약 433만 원 2. 영유아기 (0~7세) -  약 9,923만 원 3. 학령기~청소년기 -  약 160만 원 그럼 각 단계별로 어떤 혜택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임신·출산기 지원 (총 433만 원)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하는 시기부터 지원은 시작됩니다.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아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  임신 사전 건강관리비 -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에게 필수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여성 13만 원, 남성 5만 원 / 소득 무관) 2) 냉동난자 시술비 - 난임 부부가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시술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회당 100만 원 한도) 3)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경우 지원합니다. (최대 30...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임신과 출산을 축복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위험 임신' 진단을 받으면 산모와 가족 모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건강도 걱정이지만 치료비 부담이 커 치료를 망설이게 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는 고위험 임산부의 입원 치료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출산과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든든한 지원책이 되어 줍니다.-Ai보단사람- ? 고위험 임산부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를 말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소득기준이 폐지되어,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 중독증 등 각 질환별로 임신 주수 및 질병코드 ICD-10 기준에 해당하는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단서를 발급 받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1) 조기진통 - ICD-10 질병코드 O60 - 임신 주수 20주 이상, 37주 미만 2) 분만관련 출혈 - ICD-10 질병코드 O67, O72 - O67 : 달리 분류되지 않은 분만 중 출혈이 합병된 진통 및 분만 - O72 : 분만 후 출혈 3) 중증 임신중독증 - ICD-10 질병코드 O11, O14, O15 - O11 : 만성 고혈압에 겹친 전자간(주로 고혈압, 단백뇨가 특징) - O14 : 전자간(임신 20주 이후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 단백뇨, 장기 손상 유발) - O15 : 자간(전자간증의 악화로 경련이 발생하는 상태) 4) 양막의 조기파열 - ICD-10 질병코드 O42 - 임신 주수 20주 이상, 37주 미만-Ai보단사람- 5) 태반조기박리 - ICD-10 질병코드 O45 - 태반의 조기분리(태반조기박리) 6) 전치태반 - ICD-10 질병코드 O44, O69.4 - O44 : 전치태반 - O69.4 : 전치맥관이 합병된 진통 및 분만 등 7) 절박유산 - ICD-10 질병코드 O20.0 - 절박유...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이용시간을 핸드폰에서 쉽게 확인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앱 오류가 뜰 경우.

 전자바우처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나의 바우처 생성내역이나 이용내역 등의 확인을 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  https://www.socialservice.or.kr/ 에 접속 하셨을 겁니다.  이번엔 스마트폰에서 앱을 통해 편하게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앱스토어에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검색하시고 설치하세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결제 앱'이 아닙니다.) 열기를 눌러 실행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 혹은 로그인 하시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회원가입을 할때는 '일반사용자', '이용인', '제공인력' 등의 구분이 있으니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제공인력'이 '일반사용자' 등으로 가입을 하셨다면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회원가입을 '제공인력'으로 하시면 됩니다. 가입을 완료하고 로그인을 한 후 본인 등록을 하면 완료 됩니다. 만약 첫 가입을 한 후 화면에 '오류' 화면 이 뜨는 분이 있다면 오른쪽 상단의 전체메뉴를 눌러 '마이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전체메뉴 또는 마이 페이지를 눌러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내역을 확인 할 경우 전체메뉴에서 서비스 종류를 선택하고 마이페이지에서 '서비스 이용내역을 클릭합니다. 결제 유형, 결제 구분, 이용기간, 사업 구분을 선택한 후 검색하기를 눌러 원하는 기간동안의 서비스이용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등 전자바우처로 사용되는 사업들에 대한 내역 확인이 가능하며 제공기관검색과 서비스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와 제공자 여...

산모ᆞ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지자체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출산 예정이시면 바로 신청하세요.

 산모ᆞ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을 돕기 위해 건강관리사를 가정에 파견하는 서비스 입니다. 또한, 지자체별로 이 서비스를 받을 경우 생기는 자기부담금을 지원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산모가 사망, 16주 이후 사산이나 유산한 경우에도 산모와 신생아의 신체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1. 지원대상 1) 국내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이 되어 있는 출산 가정 - 재외국민 포함. -Ai보단사람- - 단, 부부 모두 외국인일 경우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 비자 소지자만 해당 2) 소득 기준 - 산모 또는 배우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증인 경우 -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인 경우 3) 예외 기준(소득 초과자도 해당 가능) -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 장애인 산모 또는 장애 신생아 - 세터민, 결혼이민자, 미혼모 - 분만취약지 산모 - 쌍생아, 둘째아,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 기타 지자체가 인정한 경우 2. 서비스 내용 -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권. 전자바우처 형태로 제공.-Ai보단사람- 1) 서비스 유형 -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에 방문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산후 관리 - 마사지 제외한 유방관리, 체조 지원, 신생아의 목욕 수유지원 등 -산모 식사준비, 산모와 신생아의 세탁물 관리 및 청소 2) 서비스 기간 - 단태아인 첫째아 10일, 둘째아 15일, 셋째아 이상 15일 - 쌍태아 15일 - 삼태아 이상 25일 - 중증장애산모와 단태아 15일 - 중증장애산모와 쌍태아 이상 25일 3. 신청 방법 1) 신청 시기 -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 ...

[지자체별 산후조리비 지원]지역별 산후조리비 지원 내역을 모두 알려드릴게요. 내 지역의 산후조리비 지원 내용 알고 가세요.

 지역별 산후조리비 금액, 조건, 신청 방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정부24 또는 보조금24에서 신청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실비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금액 또한 30만원에서 300만 원까지 다양합니다.-Ai보단사람- 산후조리비 지원은 해산급여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등 관련 지원정책과의 중복 신청이 안됩니다. 비교해 보시고 더 유리한 조건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지원 내용 정리해 드립니다.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산후조리비 지원 1. 서울시 1) 신청 대상 - 서울시 거주 출산 가정(소득 기준 없음) 2) 지원금 - 단태아 100만 원 - 다태아 200만 원-Ai보단사람- - 바우처 지원 3) 신청 서류 - 출생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 산모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4) 신청 방법 - 온라인  서울맘케어시스템  바로가기 - 오프라인 주민센터 방문 신청 5) 신청 기간 - 출산 후 60일 이내 2. 경기도 1) 신청 대상 - 경기도 내 출생아의 첫 주소지 기준 주민(경기도에서 출생신고가 이루어져야 함.) - 출생신고 완료 후 신청 가능-Ai보단사람- - 신청일 현재 실제 도에 거주하고 있을 것.(여주시 6개월 이상 거주) - 신청일 현재 영아의 출생일이 12개월이 지나지 않았을 것 2) 지원금 - 출생아 1인 당 지역화폐 50만 원 - 여주시 출생아 1인당 본인 부담금 최대 100만 원 실비 지급 3) 신청 기간 - 상시 4) 신청 서류 - 주민등록등본 - 주민등록초본 - 가족관계증명서 - 산후조리원 관련 지출 증빙서류 5) 신청 방법 - 온라인 경기민원24 바로가기, 정부24 바로가기(여주시) - 보건소 방문 신청 3. 강원도(원주시, 춘천시, 인제군, 동해시 등) 1) 신청 대상 ...

[2026년 업데이트 완료] 미혼부 아빠도 출생신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조금 어렵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2023년 미혼부 출생신고 불허는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졌지만 아직은 미혼부가 출생신고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에서는 미혼부의 아이 출생신고의 간소화를 통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및 복지 서비스 지원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절차 1. 서류 준비 - 친생자 출생신고를 위한 확인 신청서(법원제출용) [다운로드 바로가기 : 친생자 출생신고를 위한 확인신청서 ] - 아이 엄마의 성명, 등록기준지, 주민등록번호 등 확인 불가 사유서 (본인, 지인, 사회복지사 등이 작성한 사유서 등) - 아동과의 혈연관계 입증자료(유전자 검사 자료 등) - 주민등록등.초본(신청인 : 미혼부) - 가족관계증명서(상세) - 기본증명서(상세) 등 2. 가정법원 제출(등록기준지.주소지관할) - 친생자 출생 신고를 위한 확인 신청서 및 첨부자료 제출 3. 출생 신고 - 가정법원의 확인서로 출생증명서를 대신 함. - 확인서를 가지고 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출생 신고. 4. 문의 전화 - 대한법률구조공단 전화 132 - 미혼모∙부, 한부모가족상담 전화 1577-4206(내선 1번) ------------------ * 2026년 업데이트 정부는 ' 사회보장전산관리번호 ' 부여를 더욱 의무화 하고, 출생신고 전이라도 이 번호를 통해 '첫만남이용권(첫째200만 원, 둘째 300만 원)과 부모급여를 즉시 신청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2026년 현재까지 법 개정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법무부와 복지부는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민법/가족관계등록법 개정 방향으로 입법적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이 보도됐습니다. ------------------ ☆ 출생 신고 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1. 아동양육비 지원 1) 대상 - 한부모가족으로 인정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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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표, 우리 지역은 얼마 받을까?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하는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과는 별도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생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1인당 지급액과 신청기간, 지급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현재 지급이 확정됐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역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지자체에서 지역별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6년 지역별 추석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받을까? [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역 1인당 지원금 신청·지급 시기 지급 방식 경남 의령군 50만 원 8월 10일~9월 11일 의령사랑상품권 전남 함평군 50만 원 9월 7일부터 선불카드 경남 통영시 35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충북 영동군 30만 원 8월 17일~10월 2일 영동페이 전북 완주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부안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고창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등 전남 고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전남 장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경북 울진군 30만 원 추석 전 울진사랑카드 경북 문경시 25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강원 속초시 20만 원 7월 20일~9월 11일 지역상품권·선불카드 전남 나주시 20만 원 9월 중 나주사랑상품권 등 경남 김해시 10만 원 추후 공고 미정 전남 영암군 10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 신청기간과 지급방법은 지자체의 최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지역 가운데 의령군과 함평군이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  그다음은 통영시 35만 원이며, 영동·완주·부안·고창·고흥·장흥·울진 등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민생지원금을 검토했거나 지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추석 전 지급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 당초 검토·계획 내용 현재 상황 전남 장성군 민생지원금 지...

1962년생은 언제 국민연금을 받을까? 기초연금, 복지 일정 총정리

 1962년 임인년생(호랑이띠)이라면 이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노후 준비를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기초연금은 몇 살부터 신청하지?" "정년퇴직 이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60대를 맞이하면 단순히 나이를 확인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정년, 국민연금, 기초연금, 노인복지 혜택은 신청 시기와 기준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962년생 기준으로 꼭 알아두면 좋은 주요 일정과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1962년생이 상담받는 상황을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1962년생의 인생 일정표 1. 1962년생은 현재 몇 살일까요? 2026년 기준으로 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행정과 계약 등 대부분의 제도는 만나이를 기준 으로 적용됩니다. 구분 나이 만 나이(생일 전) 63세 만 나이(생일 후) 64세 연 나이 64세 한국식 나이(관습) 65세 2. 1962년생이 지금부터 확인해야 할 일정은? 1962년생은 현재 법정 정년인 만 60세를 지난 연령대입니다. 이제는 정년 자체보다 앞으로의 연금과 복지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하면 앞으로 언제 어떤 제도를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기 확인할 내용 만 63세 국민연금 수급 가능 여부 확인 만 65세 기초연금 신청, 노인복지 혜택 확인 이후 건강검진, 지자체 노인 지원사업 점검 3.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1962년생은 만 63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출생연도 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 1961~1964년생 만 63세 다만 개인의 가입기간과 신청 시기에 따라 실제 지급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조기노령연금, 연기연금 제도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노령연금 관련 바로가기] -  국민연금 출생년도별 납입 기한, 노령연금 현명...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장기요양등급 갱신은 언제 해야 할까? 신청 방법과 인정기간 정리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후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인정 유효기간 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은 한 번 받으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인정기간이 지나면 갱신 절차를 진행 해야 합니다. 인정기간이 끝난 후에도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급여를 계속 이용하려면 기간에 맞춰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기요양등급 갱신 기간, 신청 방법, 갱신 절차, 다시 심사를 받는지, 갱신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하는 장면 장기요양등급은 몇 년마다 갱신할까? 장기요양등급은 등급에 따라 인정 유효기간이 다르게 정해집니다. 등급 인정 유효기간 1등급 4년 2~4등급 3년 5등급 2년 인지지원등급 2년 예를 들어 장기요양 3등급을 받은 경우 인정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갱신 결과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인정기간이나 등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인정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끝나기 전 정해진 신청 기간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 가능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 가능 시기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90일 전부터 신청 마감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30일 전까지 신청 대상 기존 장기요양등급을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