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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내 아이가 받을 수 있는 장학금|국가·한국장학재단·지자체·민간재단까지

 "초등학생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나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도 국가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이 있을까요?" 장학금이라면 대학생 장학금을 쉽게 떠올리지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도 조건에 따라 다양한 장학부모가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거나, 학업 의지가 뛰어난 학생, 다문화가정 또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위한 제도가 꾸준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8세 미만 학생이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장학금을 운영기관별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18세 미만 장학금] 장학금 운영기관 대상 2026년 지원금 신청 시기 신청 방법 꿈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초5~고3 학년별 차등 지급 4~5월(예정) 학교 추천 다문화 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초5~고3 학년별 차등 지급 4~5월(예정) 학교 추천 SOS 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위기 학생 학년별 차등 지급 별도 공고 학교 추천 무봉장학금 무봉재단 초등학생 100만 원 상반기~여름 공고 학교 추천 또는 재단 공고 지역 장학재단 지자체·교육청 지역별 상이 지역별 상이 연중 기관별 상이 * 실제 일정과 금액은 해당 연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 중, 고 학생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 종류 18세 미만이 받을 수 ...

[비영리단체 바보의 나눔] 자.살시도자, 여성가장지원, 장애인, 노인, 이주민등 지원 안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고 김수환 추기경의 의 뜻을 이어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기금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바보의 나눔' 재단에서 진행 중인 기부 캠페인과 신청 방법과 지원 신청 방법 알려드립니다. ☆ 바보의 나눔 기부 캠페인 1. 여성가장 긴급 지원 캠페인 - 생계∙의료 위기에 처한 여성가장을 돕는 모금(송파 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지원 시작) - 캠페인 페이지에서 온라인 기부 또는 계좌이체 바로가기 2.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 지원 캠페인 - 돌봄 책임을 지고 있는 청년의 삶과 꿈을 응원-Ai보단사람- - 러브온탑과 협력하여 온라인 기부 가능 바로가기 3. 사랑의 손길 캠페인 - 국내외 가톨릭사회복지단체 지원 - 매월 1회 서울 주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연을 소개하고 모아진 후원금을 지원하는 방식. - 사랑의 손길 바로가기 4. 참여 방법 - 바보의 나눔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지원. - 카카오같이가치, 해피빈 등 외부 플랫폼을 통해 참여 가능 - 정기기부 / 일시기부 모두 가능하며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음. 기부금은 최대한 그대로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된다고 합니다. 운영비는 10%미만으로 이용되며 이도 최소한으로 하고자 노력한다고 합니다.-Ai보단사람-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돈이 갈 수 있는 기부처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 생각됩니다. 다음은 지원 받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 바보의 나눔 지원 신청 방법 - 지원 신청은 개인 자격으로 신청이 불가하며 추천기관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자.살시도자 지원사업(생명/건강권 분야) 1) 지원 대상 - 입원치료가 필요한 자살시도자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 - 최근 1개월 이...

만 24세 이하 청소년 부모님들! 학업도 취업도 나라에서 지원해 줍니다. [자립계획서 예시]

 개인적으로 어린 나이에 아이를 갖는 다는 것은 부모에게도 아이에게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려울 수 있죠. 부모님들 중 한 사람이라도 만 24세 미만이라면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 받으세요. ☆ 청소년 한 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 -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부모가 학업이나 취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돕는 경제적.사회적 자립지원 정책 - 지원 대상 :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 : 자녀를 직접 양육하고 있을 때. : 가구 소득 중위소득 65%이하 일 때. - 지원 내용 : 아동 양육비 지원 - 0세~1세 월 40만 원, 2세 이상 자녀 월 37만원. (계좌입금) : 검정고시학습비 - 부모가 검정고시 준비 시 연 154만 원 이내. : 자립촉진수당 - 학업 또는 직업훈련, 취업활동 중일 때 월 10만 원. - 신청방법 : 읍.면.동 주민센터 :[ 복지로 청소년한부모 자립지원 바로가기 ] -제출서류 1) 신청서 2)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와 자녀의 관계 확인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 바로가기] 3) 주민등록등본  -거주지 및 세대 구성 확인 [ 정부 24 등본신청.발급 - 바로가기] 4) 소득 및 재산 증빙 서류  -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 바로가기], 급여명세서 또는 통장 사본 등[ 소득증명서 - 바로가기] 5) 한부모가족증명서 6) 필요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 - 학업 증빙서류(재학증명서, 학원 등록증) - 검정고시 학습비 신청 시 - 취업증빙서류(재직증명서, 급여 입금 내역 등) - 자립촉진수당 신청 시 - 직업훈련 관련 서류(훈련 등록증, 출석 확인서 등) [관련 링크] - 한부모 가족에게 주거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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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는데 생계급여는 언제 들어올까요? 첫 입금 시기 쉽게 정리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습니다." 조건부 수급자로 결정됐다는 문자를 받으면 가장 먼저 통장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제 생계급여가 들어오는 건가?' 며칠이 지나도 입금되지 않으면 괜한 걱정이 앞섭니다. '자활도 시작했는데 왜 아직 안 들어오지?', '다음달부터 들어오는 건가? 이번달은 그럼 어쩌지?' 이번글에서는 조건부 수급자가 첫 생계급여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입금 시기를 진행 과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조건부 수급자의 첫 생계급여는 수급 결정일과 급여 개시일에 따라 입금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달 20일에 받을 수 있을까요? 첫 생계급여는 이번 달 지급일에 받을 수도 있고, 다음 달 지급일에 처음 받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정상적인 절차일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자활을 시작한 날짜와는 무관합니다. 입금시기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래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수급 결정이 언제 되었는지 - 급여 개시일이 언제로 되어있는지  - 이번 달 지급 대상으로 행정 처리가 반영되었는지 이 세 가지에 따라 첫 입금 시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부 수급자인데 입금일이 왜 다를까요? 이 부분은 예를 들어 설명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예시 1. - 7월 3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0일 조건부 수급 결정 - 7월 18일 자활사업 참여 시작 이처럼 조건부 수급 결정이 정기 지급일 전에 완료되면 7월 20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수급 결정과 급여 개시가 완료되어 지급 대상에 반영됐다면 이번 달 지급일에 입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2. - 7월 8일 생계급여 신청 - 7월 18일 자활센터 상담 - 7월 25일 조건부 수급 결정 이 경우에는 7월 20일 지급은 어렵고, 다음 정기 지급일에 첫 생계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급여 개시일이 신청한 달부터 인정되었다면 첫 지급 때 신청월 급여가 함께 지급되는 경우도 있...

[2026 최신] 근로능력 있어도 생계급여 받는 법? 조건부과유예·제시유예

2026년 근로능력이 있는 조건수급자는 원칙적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해야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는 자활사업에 참여해야 생계급여를 주는 '조건부수급자'가 원칙입니다. "근로능력이 있다고 판정받았는데, 당장 일할 형편이 안 됩니다. 생계급여는 못받나요?" 만약, 일정 요건이 해당하면 조건부과유예 또는 조건제시유예를 통해 한시적으로 자활참여를 유예받고 생계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조건부수급자, 조건부과유예자, 조건제시유예자 차이점과 선정 기준, 확인조사 주기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근로 능력 있는 조건부 수급자 조건부과유예·제시유예 1. 조건부과유예 - 자활 참여를 일정 기간 면제받는 경우 조건부과유예란(조건 부여하는 것을 유예 즉 일정 기간동안 미뤄준다) 근로능력은 있지만 , 현재 개인이나 가구의 여건상 도저히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없는 분 들을 위해 자활 참여 조건을 아예 면제해 주는 제도 입니다. 유예 기간 동안은 조건부수급자로 보지 않으므로 생계급여가 안정적으로 지급됩니다. 1) 조건부과유예 신청 자격 조건 - 소득 기준 : 월 90만 원 초과(2026년 자활사업 운영지침 기준) 월 평균 근로∙사업 소득이 90만 원을 초과하고, 해당 소득이 지속적·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 한해 인정됩니다. 소득 신고서에 나타난 객관적인 금액으로 증빙해야 하며, 주휴 수당 등을 포함한 실지급액 기준입니다. - 근로 시간 준수 : 주 3일 이상 또는 주 30시간 이상(지자체 판단에 따라 개별 사정이 반영될 수 있음) 단순히 소득만 높아서는 안됩니다. 주 3일 이상 고정적으로 일을 하거나, 혹은 주당 총 근로시간이 30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즉, 충분히 경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자활 사업에 참여할 물리적인 시간이 없다는 점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 확인 방법 (증빙 서류) 구분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