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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3개월 이상 살았다면?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대상과 신청방법

 고시원, 쪽방, 환경이 좋지 못한 반지하나 옥탑방 등에서 생활하고 계신다면 지금보다 나은 주거환경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입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LH 등의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특히 고시원이나 쪽방 등에서 생활하고 있다면 현재 거주기간이 3개월 이상인지 부터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이홈에서 안내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은 뭘 지원해 주나요? 쉽게 말하면 현재 살고 있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단순히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 합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에서 안내하는 대표적인 주거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기존주택 매입임대 LH 등이 기존주택을 매입해 임대 기존주택 전세임대 LH 등이 기존주택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자에게 재임대 운영기관을 통한 주거지원 주거복지 관련 운영기관을 통해 주거지원 및 복지서비스 제공 국민임대주택 일부 대상에 대해 국민임대주택 지원 따라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신청한다고 해서 현재 살고 있는 고시원의 방을 개선해주는 사업은 아닙니다. 열악한 거처에서 다른 임대주택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저도 대상이 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현재 거주 형태 확인할 조건 ...

기초생활수급자 이사비 지원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 지역 찾는 방법부터 신청 전 확인사항까지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이삿짐 비용도 큰 부담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이사비를 지원받아 이삿짐 비용을 아꼈다는 얘기 들어보셨을겁니다. 전국 공통으로 지급되는 기초생활보장제도내에서의 '이사비 지원'은 없지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사비 지원사업] 내용 설명 사업명 주거상향 지원사업 대상 비정상거처 거주 후 공공·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지원 내용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지원 금액 최대 40만 원(실비) 신청 기한 이사 및 전입신고 후 3개월 이내 신청 장소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주거복지센터 다만 지자체별 사업 이름과 대상, 신청 방법은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내 지역에서 운영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운영 사례와 함께 내 지역에서 '이사비 지원' 찾는 방법, 신청 전 확인해야 할 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주거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이사비 지원? 내 지역부터 확인하세요 우리 지역 이사비 지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대표적인 사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권역 이사비를 지원하는 지역(예시) 수도권 서울 일부 자치구, 인천, 경기도 주거상향사업 전라권 전주시, 군산시 경상권 경남 고성군 ※ 지역별 사업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며 예산과 공고 일정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사업명과 신청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확인하시고, 반드시 주소지 지자체 공고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역이 표에 없다면 이렇게 찾아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지자체가 '이사비 지원'이라는 이름 대신 다른 사업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 지역을 검색할 때는 아래 검색어를 함께 활용해 보세요. - ○○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 ○○시 주거상향사업 - ○○시 비정상거처 이주 지원 -...

월세가 부담된다면 주민센터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지원 6가지

 "이번 달 월세를 못 낼 것 같은데, 어디부터 가야 하나요?" 갑작스러운 실직, 폐업, 이혼 질병 등으로 소득이 줄어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이 월세입니다. 생활비를 줄여도 월세는 매달 정해진 날짜에 내야 하고, 한두 달 연체가 이어지면 집주인과의 관계도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주거지원'입니다. 하지만 주거급여와 긴급복지, LH  전세임대, 한부모 지원 등 다양한 제도가 있어  어떤 지원이 나에게 맞는지, 무엇부터 신청해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떤 지원이 있는지를 찾기보다 내 상황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를 봐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민센터에서 실제로 어떤 순서로 상담이 이루어지고, 어떤 지원을 먼저 확인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지금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세요. 주거지원 상담 | 먼저 확인하세요. 내 상황은 어디에 해당하나요?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 먼저 확인해 볼 지원 이번 달 월세를 내기 어려울 것 같다 긴급복지 주거지원 소득이 계속 줄어 월세가 부담된다 주거급여 보증금이 부족해 이사도 어렵다 LH 전세임대 이혼 후 아이와 새집을 구해야 한다 한부모 지원 + 주거지원 전기·가스요금까지 부담된다 에너지바우처·공공요금 감면 실직 후 재취업 준비 중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주거지원 함께 확인 | 1. 이번 달 월세를 내기 어렵다면 가장 먼저 주민센터에 상담하세요. 대부분의 경우 월세가 2~3달 밀리고 나서야 주민센터를 찾습니다. "월세가 밀려야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직은 대상이 아닐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버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현재의 경제적 상황과 위기 사유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직이나 폐업, 이혼, 질병 등으로 앞으로 월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먼저 주민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망 후 월세집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보증금부터 계약해지까지

 가족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 슬픔을 추스를 틈도 없이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월세집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집주인에게 연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짐은 언제 빼야 하는지, 보증금은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상속포기를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 부모님이 월세에 거주하다 돌아가신 경우 - 보증금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궁금한 경우 - 상속포기와 월세 보증금의 관계가 궁금한 경우 - 집주인과 어떤 순서로 협의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경우 특히 고인의 채무가 많아 상속포기를 고민하는 경우에는 보증금을 함부로 받거나 처리했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망 후 월세집을 정리하는 순서와 보증금 처리 방법, 상속포기 시 주의할 점 등을 정리했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남겨진 것을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망 후 가장 먼저 해야 할일 집주인에게 사망 사실을 알리고 계약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보증금을 달라고 하거나 계약을 종료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확인사항 확인하는 이유 임대차계약서 계약기간과 계약 조건을 확인해 계약 해지 절차와 추가 월세 발생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보증금 반환받을 금액과 상속재산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월세 및 관리비 미납된 금액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증금에서 차감될 금액을 예상하기 위해 유품 집주인과 정리 일정을 협의해 분쟁을 줄이고 원활하게 퇴거하기 위해 월세 계약은 자동으로 끝날까요? 사망하면 계약도 자동으로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는 상속인에게 승계됩니다. 따라서 집주인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종료하거나 보증금을 임의로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계약 종료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집주인에게 사망 사실을 알립니다. 2) 임대차계약서와 계약 종료일을 확인합니다. 3) 상속인이 계약을 종료할 것인지 계속 유지할 것인지 협의합니다....

부모님 사망 후 휴대폰 바로 정지되나요? 가족이 꼭 알아야 할 명의 처리 순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직후 가족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입니다. 병 원 연락, 장례 안내, 금융 인증 문자, 부고 전달 까지 모두 휴대폰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전화번호부가 따로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도 돌아가신 분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연락처로 부고소식을 문자로 알리니 제가 알지 못하던 분들에게도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은행, 정부24, 국민연금, 보험, 간편인증까지 대부분 휴대폰 본인인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족 입장에서는  "당장 해지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도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사망신고를 했다고 휴대폰이 바로 끊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통신사 확인 시점과 가족의 처리 방식에 따라 사용 가능 기간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부모님 사망 후 휴대폰은 언제 정지되는지, 명의 해지 와 가족 승계 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제로 많이 혼란스러운 부분 위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부모님 휴대폰부터 해지했다가 더 복잡해질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 사망 후 휴대폰 언제 정지될까? 해지 전 꼭 확인할 것들 사망신고를 하면 휴대폰이 바로 정지될까? 사망신고를 했다고 해서 휴대폰이 그 순간 즉시 끊기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통신사에 사망 정보가 전달되거나 가족이 직접 해지 신청을 해야 실제 이용 제한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은 기존 휴대폰이 그대로 작동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휴대폰이 그대로 작동된다고 해도 본인인증 이나 금융 인증 기능 은 먼저 제한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사망자 명의가 금융사기나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 휴대폰은 생각보다 많은 곳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휴대폰은 단순 통신 수단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아래 기능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항목 영향 은행 앱·인증 공동인증서, OTP, 간편인증 제한 가능 국민연금·정부...

부모님 사망 후 은행 통장 언제 막힐까? 사망 신고 후 금융조회와 상속 절차 순서 정리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슬퍼할 시간도 없이 처리해야 할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처리해야할 다양한 행정 절차와 상속 문제 등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는 건지, 손을 대도 되는건지조차 어렵게 다가옵니다. 그 중에서도 고인의 은행 계좌나 예금은 언제 동결되는지, 그리고 남아있는 자산은 어떤 단계로 확인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되실 겁니다. 정리해드리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면 순서와 초기 대응에 늦어 곤란한 상황 겪는 일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에서는 장례를 치른 후 가장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금융 거래 제한 시점과 상속 자산 확인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봤습니다. 장례 후 형제들의 상속 및 서류 상의하는 모습 부모님 사망 후 금융 조회, 처리 사망신고하면 은행 계좌는 바로 막히나요? 많은 분들이 사망신고를 하면 계좌가 즉시 정지된다고 생각하십니다. 하지 실제로는 은행이 사망 사실을 확인하는 시점부터 제한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사망신고를 했다고 모든 금융기관이 동시에 바로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금융기관이 사망 정보를 확인하면 예금 인출이나 계좌 거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사망 후 제한되는 기능] 구분 제한 가능 내용 은행 계좌 출금 및 해지 제한 체크카드 사용 중단 신용카드 결제 정지 대출 상속 절차 확인 자동이체 일부 중단 가능 그래서 가족들은 무작정 계좌부터 정리하기보다 먼저 어떤 자동이체와 생활비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금융조회입니다. 돌아가신 후 가장...

대한민국 지역 구분 총정리.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우대지역·특별지역

 요즘 정부 지원금, 청약, 교통, 교육, 복지 정책을 보다 보면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 특별지역 같은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각각 의미가 다르고, 내가 사는 지역이 어디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받은 수 있는 혜택도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수도권과 지방 정도로만 나눠 보던 지역 기준이 이제는 훨씬 세분화되었습니다. 같은 지방이라도 어디에 일반 비수도권으로, 어디는 인구감소지역으로, 또 어디는 특별지역으로 따로 구분됩니다. 이 기준은 단순 행정 분류가 아니라 지원금, 세금, 교통, 생활인프라까지 연결되는 생활 기준에 가깝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나라 지역 구분이 왜 이렇게 나뉘는지,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은 무엇이 다른지, 우대지역과 특별지역은 왜 따로 구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긴급 업데이트 2026..4.30] 기존에는 매출 30억 원 이하인 작은 주유소에서만 지원금을 쓸 수 있었으나 5월 1일부터는 주소지 내에 있는 모든 주유소에서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민생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 대한민국 지역 세분화 2026 대한민국 지역 세분화. 내 지역의 분류는? 1. 요즘 지역 구분은 왜 이렇게 세분화될까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만 나누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좀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요즘은 지역마다 인구 흐름, 생활 기반, 재정 여건 차이가 커지면서 같은 지방 안에서도 지원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지금의 지역 구분은 단순 주소 기준이 아니라 인구와 생활 여건을 함께 반영한 정책 기준입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민생지원금 지급일 확정! 나는 언제 받나요? (인구감소 89곳 리스트) 2. 대한민국 지역 구분은 보통 4단계로 봅니다. 구분 뜻 주로 쓰이는 곳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중심 생활권 교통, 주거, 청약 비수도권 수도권 외 일반 지역 지원금, 균형발전 인구감소지역 인구 감소와 소멸 위험 지역 복지, 지방지원 특별지역·우대지역 인구감...

LH 임대주택 신청 방법 2026, 일정 매달 공고부터 대기자 제도, 서류 간소화까지

 LH 임대주택 공고가 언제나올까 매번 찾아보고, 신청 시 많은 서류 준비와 탈락 후 반복되는 과정들로 많이 지치셨나요? 임대주택 신청해 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실제로 기존에는 공고를 놓쳐 몇 달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고, 서류 준비만 2~3일 걸리는 경우도 흔했습니다. 특히 경쟁률이 높은 공공임대주택은 준비 과정 자체가 큰 부담입니다. 2026년부터 신청 방식이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편의가 좋아지는 수준을 넘어, 신청부터 대기 방식, 입주 기회까지 대대적인 변화 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홈페이지를 수시로 들락거릴 필요가 없는, LH 임대주택 신청의 변화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 2026년 업데이트 2026년 확인사항 내용 공고 확인 LH 청약플러스에서 최신 공고 확인 모집 일정 지역·주택유형별 상이 신청 방식 온라인 신청 확대 제출 서류 공고별 제출 기준 확인 예비입주자 공고별 운영 기준 적용 2026 LH 임대주택 신청 방법.  2026년 LH 임대주택 신청 바뀐다! 떨어져도 대기 가능 1. 신청 방식의 변화 - 운에 맡기던 공고 확인, 이제 '계획'이 가능합니다. LH 임대 공고, 언제 올라오는지 몰라 놓친 적 많으실 겁니다. 이제는 '정기 모집 체계' 로 완전히 전환됩니다. 1) 정례화된 일정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정기 모집을 연 7회에서 연 10회로 확대되어 올라옵니다. 2) 고정된 공고일 수도권은 매달 5일, 지방은 매달 15일로 공고일이 고정됩니다. 3) 수시 모집 병행 정기 모집이 없는 1~2월에도 지역 상황에 따라 수시 모집이 진행되어 빈틈없는 입주 기회를 제공합니다. 2. 대기 방식의 변화 - '떨어지면 끝'이 아니라 '입주 후보자'가 됩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통합 대기자 제도' 입니다. 예전에는 단지 하나에 떨어지면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지만, 이제는 입주 기회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사실 한 번 탈락하고 나면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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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표, 우리 지역은 얼마 받을까?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하는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과는 별도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생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1인당 지급액과 신청기간, 지급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현재 지급이 확정됐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역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지자체에서 지역별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6년 지역별 추석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받을까? [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역 1인당 지원금 신청·지급 시기 지급 방식 경남 의령군 50만 원 8월 10일~9월 11일 의령사랑상품권 전남 함평군 50만 원 9월 7일부터 선불카드 경남 통영시 35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충북 영동군 30만 원 8월 17일~10월 2일 영동페이 전북 완주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부안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고창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등 전남 고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전남 장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경북 울진군 30만 원 추석 전 울진사랑카드 경북 문경시 25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강원 속초시 20만 원 7월 20일~9월 11일 지역상품권·선불카드 전남 나주시 20만 원 9월 중 나주사랑상품권 등 경남 김해시 10만 원 추후 공고 미정 전남 영암군 10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 신청기간과 지급방법은 지자체의 최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지역 가운데 의령군과 함평군이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  그다음은 통영시 35만 원이며, 영동·완주·부안·고창·고흥·장흥·울진 등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민생지원금을 검토했거나 지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추석 전 지급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 당초 검토·계획 내용 현재 상황 전남 장성군 민생지원금 지...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1962년생은 언제 국민연금을 받을까? 기초연금, 복지 일정 총정리

 1962년 임인년생(호랑이띠)이라면 이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노후 준비를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기초연금은 몇 살부터 신청하지?" "정년퇴직 이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60대를 맞이하면 단순히 나이를 확인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정년, 국민연금, 기초연금, 노인복지 혜택은 신청 시기와 기준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962년생 기준으로 꼭 알아두면 좋은 주요 일정과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1962년생이 상담받는 상황을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1962년생의 인생 일정표 1. 1962년생은 현재 몇 살일까요? 2026년 기준으로 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행정과 계약 등 대부분의 제도는 만나이를 기준 으로 적용됩니다. 구분 나이 만 나이(생일 전) 63세 만 나이(생일 후) 64세 연 나이 64세 한국식 나이(관습) 65세 2. 1962년생이 지금부터 확인해야 할 일정은? 1962년생은 현재 법정 정년인 만 60세를 지난 연령대입니다. 이제는 정년 자체보다 앞으로의 연금과 복지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하면 앞으로 언제 어떤 제도를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기 확인할 내용 만 63세 국민연금 수급 가능 여부 확인 만 65세 기초연금 신청, 노인복지 혜택 확인 이후 건강검진, 지자체 노인 지원사업 점검 3.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1962년생은 만 63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출생연도 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 1961~1964년생 만 63세 다만 개인의 가입기간과 신청 시기에 따라 실제 지급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조기노령연금, 연기연금 제도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노령연금 관련 바로가기] -  국민연금 출생년도별 납입 기한, 노령연금 현명...

실업급여 받는 동안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실업크레딧과 추납 알아보기

 퇴직이나 이직을 위해 잠시 쉬게 되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직장을 그만두면 기존의 사업장가입자 자격은 상실하게 되고,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 하거나 소득이 없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경우 납부예외를 신청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납부예외 기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는 대신 그 기간이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국 가입기간을 계산할 때 빠지게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받게 될 노령연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업으로 직장을 쉬었던 기간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기보다 한 번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으면서 가입기간을 이어갈 수 있는 실업크레딧 이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납부예외 기간 가운데 추납이 가능한 기간이 있다면 추후납부(추납)​를 통해 부족한 가입기간을 채우는 방법 도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이미 지나간 국민연금 납부 공백을 채우는 방법이 각각 다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업크레딧은 누가 받을 수 있고 얼마나 지원되는지, 이미 지나간 납부예외 기간은 추납할 수 있는지 , 두 제도는 어떻게 다른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실업급여 받는 동안 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구직급여 수급자 중 요건 충족 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업크레딧 은 구직급여를 받는 사람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국가가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본인이 나머지 25%를 부담 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실업으로 소...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