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보건인 게시물 표시

조혈모세포이식 산정특례 V코드. 공여자와 이식환자 모두 적용? 자가·동종·제대혈이식

 백혈병이나 림프종 등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앞두고 계시나요? 병원에서 산정특례가 적용된다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조혈모세포이식 관련 특정기호는 공여자와 이식환자에 따라 구분됩니다. 다만 이 코드에 따라 모두 같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식의 건강보험 급여 인정 여부와 실제 진료 항목에 따라 부담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등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백혈병·림프종 치료 시 자가·동종·제대혈이식 종류에 따른 산정특례 특정기호(V코드)와 본인부담금 혜택 백혈병 혹은 림프종 치료를 앞두고 계시나요? 산정특례 확인하세요 조혈모세포이식은 혈액을 만드는 조혈모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대체해 혈액 생성 기능을 회복하거나, 고용량 항암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치료법입니다.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혈액암뿐 아니라 일부 골수부전 및 선천성 질환에도 시행합니다. 질환 구분 대표적인 질환 혈액암 백혈병, 악성 림프종, 다발골수종 골수부전 질환 중증 재생불량성빈혈, 일부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선천성 질환 일부 면역결핍질환, 판코니빈혈 등 조혈모세포이식은 질환의 종류와 진행 상태, 기존 치료에 대한 반응, 환자의 전신 상태 등을 종합해 이식 여부와 방법을 결정합니다. 같은 질환이라도 자가이식과 동종이식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하는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조혈모세포이식 V코드는 종류별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급여비용 청구 자료에 따르면 조혈모세포이식 관련 특정기호는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특정기호 대상 구분 V073 조혈모세포 공여자 공여자 V081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이식환자 V082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이식환자 ...

신장질환 산정특례 V코드는 무엇이며 어떤 혜택이 있나요? | 혈액투석·복막투석·신장이식

 신장은 한 번 기능이 크게 떨어지면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원인 질환을 일찍 발견하고 신장 기능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만성콩팥병이 진행해 신장 기능이 심하게 떨어지면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이 필요할 수 있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신장이식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투석이나 이식까지 치료가 이어지면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가 계속되기 때문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비 부담도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건강보험 산정특례 제도입니다. 신장질환과 관련된 산정특례는 현재 치료 방법에 따라 혈액투석 V001, 복막투석 V003, 신장이식 V005 로 구분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장질환이 어떤 과정을 거쳐 투석이나 이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와 함께, 각각의 산정특례 V코드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혈액투석·복막투석·신장이식별 산정특례 적용 범위와 본인부담금 경감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신장질환 관련 산정특례 3가지 V코드 | V001·V003·V005 신장질환 산정특례 V코드는? 구분 산정특례 V코드 대상 혈액투석 V001 혈액투석을 받는 경우 복막투석 V003 복막투석을 받는 경우 신장이식 V005 신장이식을 받은 경우 이처럼 치료 방법에 따라 특정기호가 달라지기 때문에 병원을 옮기거나 치료 방법이 변경된 경우에도 현재 산정특례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를 적용받으면 치료비가 얼마나 줄어들까요?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해당 진료의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률이 10%로 낮아집니다. 다만 병원에서 발생한 전체 진료비가 무조건 1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산정특례는 적용 대상 급여 진료에 한해 본인부담을 낮추는 제도이기 때문에 비급여, 전액본인부담 등은 별도로 부담할 수 있습니다. 진료비 구분 산정특례 적...

장기이식 산정특례 V코드 총정리 | 신장·간·췌장·심장·폐·소장 이식

  장기이식 을 받은 경우,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건강보험 산정특례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병원비 부담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현재 산정특례 대상에 포함되는 장기이식은 신장, 간, 췌장, 심장, 폐, 소장 이식이며 각각 별도의 특정기호(V코드)가 부여됩니다. 어떤 장기를 이식받았는지에 따라 V코드가 달라지고 어떤 진료가 이식과 직접 관련된 진료인지 구분해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V코드라는 것은 병원이나 건강보험공단 등에서 구분하여 입력하기 쉽도록 부여한 코드번호입니다. 나에게 맞는 코드번호가 잘 적용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확인용으로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신장·간·췌장·심장·폐·소장 이식별 산정특례 V코드를 정리한 글입니다. 장기이식 산정특례 V코드의 종류는? 이식하는 장기에 따라 구분되어진 산정특례 V코드를 확인하시고 적용대상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식 장기 산정특례 V코드 적용 대상 신장 이식 V005 신장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간 이식 V013 간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췌장 이식 V014 췌장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심장 이식 V015 심장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폐 이식 V277 폐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소장 이식 V278 소장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외래진료 현재 산정특례 기준의 중증난치질환자 산정특례 대상에는 장기이식 환자로 이 6개 이식술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에 따라 장기이식 산정특례가 적용되는 급여 진료의 본인부담률은 10%입니다. 심장질환 산정특례 V192와 ...

2026-2027 독감 무료 예방접종 날짜, 65세 이상 몇 년생부터? 어린이·임산부 일정

 올해 독감 예방접종은 예년보다 조금 일찍 시작합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특히 올해 무료 접종 대상 어린이가 기존 생후 6개월~13세에서 생후 6개월~14세까지 확대됐습니다. 또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일정보다 접종 시작일이 앞당겨졌습니다.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의 무료접종은 몇 년생부터일까요? 무료 접종의 대상과 연령별 접종날짜를 정리했습니다. 어린이·임신부·65세 이상 독감 무료접종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2026-2027 독감 무료접종 대상과 날짜 올해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입니다. 대상 출생 기준 접종 시작일 어린이 2012.1.1.~2026.8.31. 출생 9월 21일 임신부 임신이 확인된 사람 9월 21일 75세 이상 1951.12.31. 이전 출생 10월 6일 70~74세 1952.1.1.~1956.12.31. 출생 10월 12일 65~69세 1957.1.1.~1961.12.31. 출생 10월 15일 모든 대상의 무료접종 기간은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어린이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4세까지이며, 이번 절기부터 지원 연령이 만 13세에서 만 14세까지 확대됐습니다. 65세 이상은 몇 년생부터 무료인가요? 2026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입니다. 연령별로 접종 시작일이 다르므로 본인의 출생연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령 출생연도 접종 시작 75세 이상 1951년 12월 31일 이전 10월 6일 70~74세 1952~19...

가족간병이란? 가족이 직접 간병하고 보험금 받는 방법, 간병인 등록부터 청구까지

간병인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가족간병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입원을 했습니다.  간병인을 따로 고용하는 대신 제가 병원에 머물며 식사를 챙기고, 이동을 돕고, 화장실을 보조하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간병보험에 가입되 있다면 간병비를 간병하는 가족의 이름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간병비를 청구할 수 있는 보험은 정해져 있으니 가입되어 있는 보험의 특약사항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가입한 보험에 간병 관련 보장이 들어 있고, 그중에서도 가족이 직접 간병하는 경우를 인정하는 조건이 있다면 간병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 간병비 청구를 위해 간병업체나 중개기관을 통해 등록 절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간병하는데 업체에 등록하는 이유가 뭐지?" 이는 보험사 입장에서도 실제 가족이 간병했는지 증빙할 자료가 필요하므로 업체 등록을 통해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보험사에 가족이 간병비를 청구하는 방법과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무엇인지, 그리고 간병업체에 등록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간병인 사용 확인을 위해 가족간병인으로 등록하는 과정 1. 가족이 직접 간병하면 간병비를 받을 수 있을까? 대부분 '가족간병보험'이라는 별도의 보험상품이 있다기보다, 기존 간병보험·건강관련 보험 등에 '가족이 직접 간병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을 넣는 방식이 많습니다. 이렇게 가족간병을 인정하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간병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전문 간병인 이용 약관에서 정한 간병인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보험금 지급 가족이 직접 간병 일부 상품에서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보장 지급금액 상품에 따라 1일 10만~20만 원 수준의 사례가 있음 주의할 점 가족 간병 인정 여부와 증빙방법 등이 상품마...

장기요양등급 갱신은 언제 해야 할까? 신청 방법과 인정기간 정리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후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인정 유효기간 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은 한 번 받으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인정기간이 지나면 갱신 절차를 진행 해야 합니다. 인정기간이 끝난 후에도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급여를 계속 이용하려면 기간에 맞춰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기요양등급 갱신 기간, 신청 방법, 갱신 절차, 다시 심사를 받는지, 갱신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하는 장면 장기요양등급은 몇 년마다 갱신할까? 장기요양등급은 등급에 따라 인정 유효기간이 다르게 정해집니다. 등급 인정 유효기간 1등급 4년 2~4등급 3년 5등급 2년 인지지원등급 2년 예를 들어 장기요양 3등급을 받은 경우 인정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갱신 결과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인정기간이나 등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인정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끝나기 전 정해진 신청 기간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 가능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 가능 시기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90일 전부터 신청 마감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30일 전까지 신청 대상 기존 장기요양등급을 ...

의료급여 치과 어디까지 적용될까요? 임플란트·틀니·충치 치료까지 알아보기

 치과 치료를 받고 수납할 때 예상보다 비용이 적게 나왔다면 '의료급여가 적용된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반대로 의료급여 대상인데도 비용이 꽤 나와 '원래 이런 건지, 비급여가 포함된 건지' 헷갈리기도 하셨을 겁니다. 의료급여는 치과 진료에도 적용되지만 모든 치료가 같은 기준으로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치료가 급여 대상인지, 병원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치과 치료비 부담 줄이는 방법,  치과 진료 전 확인할 내용 의료급여 치과 치료도 적용될까요? 의료급여 대상이라면 치과 진료에도 의료급여가 적용 됩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치료비 전체가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의료급여 급여 항목에 대해서만 혜택 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충치 치료라도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급여 치과 적용 여부] 치료 항목 의료급여 적용 여부 알아둘 점 충치 치료 가능(급여 항목) 치료 방법과 재료에 따라 비급여가 포함될 수 있음 신경치료 가능 급여 기준에 따라 적용 발치 가능 일반적인 발치 치료는 급여 대상 스케일링 기준 충족 시 가능 연 1회 급여 적용 가능 틀니 대상 기준 충족 시 가능 연령 등 지원 기준 확인 필요 임플란트 대상 기준 충족 시 가능 지원 대상과 개수 기준 확인 필요 치아 미백 적용되지 않음 ...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으로 병원비 부담 줄이는 방법

 의료급여 탈락했다고 병원비 지원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자 의료급여를 신청했지만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으면 당황스럽습니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인 진료를 받거나 약값 부담이 큰 경우에는 병원비로 나가는 돈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의료급여 대상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의료비 지원 방법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에 따라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이 되면 병원 이용 시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의료급여 탈락 이유부터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신청 조건, 혜택, 신청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제도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내세요 의료급여 탈락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제도(일명 차본경)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됐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수준이 낮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이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낮춰주는 제도입니다. 즉, 의료급여 =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진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 건강보험 가입자로 진료(본인부담 경감 적용) 구분 의료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적용 자격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진료 방식 의료급여 자격으로 이용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용 혜택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이 매우 낮음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 경감 비급여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 [의료급여 관련 바로가기] -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자녀...

많이 나온 병원비 돌려받으세요. 건강보험 환급금·본인부담상한제

 예전에는 큰 병에 걸리면 집 한 채가 날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병원비 부담이 컸습니다. 암 치료나 큰 수술 한 번이면 몇 달 동안 모아둔 돈이 한꺼번에 사라지고, 가족 전체의 생활이 흔들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금도 병원비가 부담스럽지만 예전보다는 건강보험 환급금 제도 와 본인부담상한제 같은 장치가 생기면서 일정 기준을 넘는 병원비는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만약 암치료, 장기 입원, 부모님 수술비, 중증질환 치료처럼 의료비가 크게 나온 경우라면 건강보험 환급 여부를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병원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제도인 '본인부담상한제'와 '건강보험 환급금 조회 방법'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 환급금과 본인부담상한제 안내 병원비 많이 나왔다면 건강보험환급금, 본인부담상한제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비를 돌려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병원비 일부를 국가가 대신 부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건강보험 적용 항목에 대해 본인 부담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초과 금액 일부를 다시 돌려주는 제도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도들입니다. - 본인부담상한제 - 건강보험료 과오납 환급 - 병원 이중수납 환급 - 재난적 의료비 지원 - 산정특례 적용 누락 환급 이러한 제도들은 건강보험 적용 항목에 대해 과도하게 지불된 병원비를 환급받거나, 입원비를 돌려받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환급금 조회를 통해 환급액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란 무엇인가요? 본인부담상한제는 1년 동안 본인이 부담한 건강보험 적용 의료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초과 금액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비 중 일정 금액 이상은 부담을 줄여드리겠습니다."라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암 치료 - 장기 입원 - 큰 수술 - 중증 질환 - 반복적인 MRI 검사 - 희귀...

Most Popular

2027년 나이 계산기|몇 년생 몇 살? 만 나이·한국나이·띠·정년·술 구매 나이

 2027년에 성인이 되는 년생은? 중학생 입학하는 아이는 몇 년생인가요? 우리나라는 같은 출생연도라도 한국식 나이, 연 나이, 만 나이에 따라 표시되는 나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7년 가족 구성원 나이 확인 2027년 나이계산,  출생연도별 나이표 먼저 자주 찾게 되는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2027년 나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7년 출생연도별 나이 출생연도 띠 한국식 나이 연 나이 만 나이 2025년생 뱀띠 3세 2세 1~2세 2020년생 쥐띠 8세 7세 6~7세 2015년생 양띠 13세 12세 11~12세 2010년생 호랑이띠 18세 17세 16~17세 2008년생 쥐띠 20세 19세 18~19세 2005년생 닭띠 23세 22세 21~22세 2000년생 용띠 28세 27세 26~27세 1995년생 돼지띠 33세 32세 31~32세 1990년생 말띠 38세 37세 36~37세 1985년생 소띠 43세 42세 41~42세 1980년생 원숭이띠 48세 47세 46~47세 1975년생 토끼띠 53세 52세 51~52세 1970년생 개띠 58세 57세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차이,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와 지원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차이, 지원금은 어떻게 다를까?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차이와 지원 내용을 알아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소득인정액이 급여별 선정기준 이하로 인정되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중 하나 이상을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따라서 생계급여를 받지 않더라도 교육급여만 받고 있다면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합니다. 차상위계층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일반적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는 해당하지 않는 저소득층을 말합니다. 다만 실제 복지사업에서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함께 지원대상으로 정하는 경우도 있어, 단순히 소득구간만 나누어 이해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법적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여부와 개별 사업에서 차상위 대상자로 인정되는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상위계층에는 생계급여처럼 하나의 급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차상위 자활·본인부담경감·장애 관련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의 대상이 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즉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받는 사람', 차상위계층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아니지만 차상위 지원 대상이 되는 저소득층'을 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한눈에 비교하기] 구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제도 성격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여러 차상위 지원사업에서 사용하는 저소득층 자격 대표적인 기준 급여별 선정기준 일반적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생계급여 기준 충족 시 수급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자로 선정되면 일반적인 차상위계층 확인 대상과 구분됨 의료급여 기준 충족 시 수급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등 별도 의료 지원 가능 주거급여 ...

1964년생 국민연금 언제부터 받나? 2027년 정상·연기연금 나이 정리

1964년생이라면 2027년에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1964년생은 2027년에 만 63세 가 되는데, 국민연금의 정상적인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이 만 63세이기 때문입니다. 가입기간이 10년 이상이라면 만 63세부터 노령연금 대상이 되며, 이미 조기노령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2027년이 정상적인 노령연금을 처음 신청할 시기가 됩니다. 또한 1964년생은 정상연금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 지급개시연령이 된 뒤 연금 수령을 늦추는 연기연금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964년생은 2027년 노령연금이 개시되는 연령입니다 1. 1964년생 국민연금은 2027년부터 받습니다 국민연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정해져 있습니다. 1964년생은 1961~1964년생에 해당하기 때문에 만 63세가 정상적인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입니다. 출생연도 정상 노령연금 조기노령연금 1953~1956년생 61세 56세 1957~1960년생 62세 57세 1961~1964년생 63세 58세 1965~1968년생 64세 59세 1969년생 이후 65세 60세 따라서 1964년생은 2027년에 만 63세가 되면서 정상적인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에 도달합니다. 1964년생의 경우 국민연금 → 만 63세 기초연금 → 만 65세 로 시작 시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1964년생은 2027년에 국민연금을 먼저 확인하고, 만 65세가 되는 2029년에는 기초연금도 별도로 확인 해야 합니다. ...

1962년생 기초연금, 언제 신청해야 할까요? 생일별 신청기간과 지급일

 2027년에 만 65세가 되는 년생은 1962년생 입니다. 만 65세가 되는 생일 한 달 전부터 기초연금을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1962년 1월생이라면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올해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1월생이라면 신청시기와 방법을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962년 1월생은 2026년 12월에 기초연금 신청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생일별로 확인해보세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62년생은 자신의 출생월에 따라 신청 시기가 달라집니다. 1962년생 기초연금 신청 시기 한눈에 보기 출생월 신청 가능 시기 만 65세가 되는 달 지급 시작 1월생 2026년 12월 2027년 1월 2027년 1월 2월생 2027년 1월 2027년 2월 2027년 2월 3월생 2027년 2월 2027년 3월 2027년 3월 4월생 2027년 3월 2027년 4월 2027년 4월 5월생 2027년 4월 2027년 5월 2027년 5월 6월생 2027년 5월 2027년 6월 2027년 6월 7월생 2027년 6월 2027년 7월 2027년 7월 8월생 2027년 7월 2027년 8월 2027년 8월 9월생 2027년 8월 2027년 9월 2027년 9월 10월생 2027년 9월 2027년 10월 2027년 10월 11월생 2027년 10월 2027년 11월 2027년 11월 12월생 2027년 11월 2027년 12월 2027년 12월 예를 들어 1962년 6월생이라면 2027년 5월부터 신청 할 수 있고, 2027년 6월부터 지급 대상 이 됩니다. 기초연금 신청을 늦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었다고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 65세가 되는 달부터 받고 싶다면 신청할 수 있는 시기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을 늦게 하면 심사와 지급도 그만큼 늦어지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96...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