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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은 무엇이 있나요?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정책에 대해 세부 정리해 봤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정책은 복지를 넘어  "권리 중심의 제도 개편"을 목표로 합니다. 장애인을 단순 돌봄 받아야 하는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장애인 관련 예산을 임기 내 2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장애인분들의 그리고 장애인 가족의 희망을 기원합니다. ☆21대 이재명 정부 장애인 정책 1. 장애인 연금 확대 - 대상 : 기존 일부 중증장애인 -> 소득 하위70% 모든 중증장애인 - 금액 : 월 최대 40만 원 수준까지 확대 검토(현재 최대 월323,180원) - 예산 : 연간 1조4,000억 원 추가 소요 예상 - 시기 :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 2. 발달.정신장애인 국가책임제 - 대상 : 발달장애인, 정신장애인 - 내용 :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 위기쉼터.응급병상 확충 - 시기 : 2025년 시범사업 -> 2026년 본사업 전환 예정 - 예산 : 구체적 총액은 미공개, 활동지원제도 개선 포함 3.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 대상 : 전체 등록 장애인 - 내용 : '장애인등록제'폐지 -> 서비스 신청제 도입 - 시기 : 2025년 시범사업 -> 2026년 본사업 전환 예정 - 예산 : 구체적 총액은 미공개, 활동지원제도 개선 포함 * 장애인등록제란? 장애인이 국가에 등록함으로써 공식적인 장애인으로 인정받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지정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 -> 주민센터 등록신청 -> 국민연금공단 장애판정심사 후  ->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발급 (평균소요 기간: 진단기간 제외 약 2주~4주) 4. 장애인 고용 및 소득 보장 - 대상 : 최저임금 적용 제외 대상 장애인 - 내용 : 정부 임금보조 제도 도입, 공공일자리 확대 - 시기 : 2025년 법안 발의 예정 5.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

장애인차량 쉽게 등록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아이 장애로 장애인차량 등록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도 보고 가세요.

 장애인 차량이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편의를 돕고자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장애인 본인의 차량이나 보호자 차량을 등록할 수 있고 다양한 혜택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차량으로 등록하는 것 자체를 꺼리시는 분들도 계시죠? 몸이 불편하시니 나라에서 조금이라도 편히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주저말고 사회의 배려를 받으세요. ☆ 장애인 사용자동차 표지 1. 발급 대상 1)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명의로 등록된 차량 2) 장애인 본인 또는 함께 거주하는 가족 명의 차량 3) 장애인이 1년 이상 대여∙임차하여 사용하는 차량(리스 등) 4) 노인의료복지시설 명의 차량 5) 장애인 통학용 차량(특수학교 차량 등) 6) 장애아 보육용 어린이집 차량 7)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2. 신청 및 재발급 절차 1) 발급 서류 - 장애인 등록 및 서비스신청서 - 진단서(외국인∙재외동포 해당 시) - 임차계약서(해당 시) 2) 재발급 시 추가서류 - 기존 가지고 있던 장애인 주차표지(분실 시 제외) - 변경 사실 증명서류 [관련링크 바로가기] -  [2026] 장애인 자동차 혜택? 취득세 200만 원 면제 및 99:1 공동명의 등록 하는 이유 ----------------------------- ✳ 변경 사실 증명 서류란? - 차량번호, 명의자, 주소 등 표지에 기재된 정보가 변경 되었을 때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서류 1) 차량 변경 시 - 자동차등록증 , 차량 매매계약서, 리스 계약서 등 2) 명의 변경 - 가족관계증명서, 공동명의 등록 서류 3) 주소 변경 - 주민등록표 등본, 임대차 계약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이사확인 증명서, 건축물대장 4) 운전자변경 - 운전면허증 사본, 장애인 본인의 운전 가능 여부 확인서류 5) 기타 정보 변경 - 관련 행정기관 발급 확인서, 고지서, 우편물 ...

장애인연금 확대 추진, 부모와 함께 살아도 받을 수 있을까요? 2027년 달라지는 내용 알아보기

 "장애인연금 대상 확대된다는데 저도 받을 수 있을까요?" 장애인연금이 확대된다는 뉴스를 보고 '우리도 해당될까?'부터 궁금하셨을 겁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에는 장애인연금과 중증장애인 지원을 2027년 확대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특히 '3급 단일장애까지 장애인연금 지급', '중증장애인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가 포함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애인과 관련된 현재 제도와 정부가 추진하는 내용을 비교해서 좀더 쉽게 정리했습니다. 2027년 변화를 미리 확인하시고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장애인연금과 생계급여 등 복지 지원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7월 16일 발표된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에 담긴 내용은 무엇인가요? 2027년 보건복지부의 업무계획에 담긴 장애인관련은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정부 업무계획 내용 추진 시기 3급 단일장애까지 장애인연금 지급 2027년 중증장애인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2027년 하반기 활동지원서비스 65세 이후 선택권 보장 2027년 7월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 확대 확대 추진 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속 확대 계속 추진 ※ 업무계획에 담긴 내용으로, 법 개정과 예산 반영 등을 거쳐 시행될 예정입니다. 부모와 함께 살아도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번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이 발표된 뒤 많은 분들이 질문하셨습니다. "부모와 같이 살면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없나요?" "혼자 살아야만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와 함께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업무계획에 포함된 '중증장애인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와 장애인연금 을 같은 제도로 생각하기 쉽지만, 두 제도는 지급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구분 장애인연금 생계급여 목적 장애로 인한 ...

장애인이 일자리 구하는 방법은? 장애인일자리사업부터 재택근무·출퇴근 지원까지

 “장애인 일자리 찾는 방법,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수급비가 줄어들더라도 일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몸을 많이 쓰는 일은 어렵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요.” 장애 등록 이후 또는 장애로 인해 일을 쉬었던 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고민입니다. 하지만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면 어디에서 정보를 봐야 하는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 막막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애가 있는 분들은 단순히 “일자리 정보”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 나에게 맞는 업무인지 - 근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지 - 출퇴근이 가능한지 - 업무 중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애인이 일자리를 처음 찾을 때 확인하면 좋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채용 사이트, 재택근무, 출퇴근 지원 서비스 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장애인이 컴퓨터를 활용해 직장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 장애가 있다고 일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장애 등록을 했거나 복지 지원을 받고 있다고 해서 일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많은 장애인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근무 형태를 선택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일하고 있는 근무형태로는 - 하루 몇 시간만 근무하는 시간제 일자리 - 행정 업무 중심의 공공 일자리 - 재택으로 가능한 사무 업무 - 기업의 장애인 우대 채용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속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입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장애인일자리구하는 방법.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 일자리에 대해 급여와 근무시간  정리 장애인 일자리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처음 일자리를 찾는다면 일반 채용사이트만 보기보다 장애인 맞춤 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리 아이가 성인이 되면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부모가 알아야 할 기준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의 삶입니다. 어릴 때는 치료와 교육이 중요한 고민이었다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스스로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을지, 경제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떤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장애인연금은 바로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연결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막상 장애인연금을 알아보려고 하면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 우리 아이도 성인이 되면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부모와 함께 살아도 받을 수 있을까? - 부모가 일을 하고 있거나 재산이 있으면 대상이 안 되는 건 아닐까? - 앞으로 제도가 달라지는 것은 없을까? 이번 글에서는 성인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성인 된 이후의 삶과 장애인연금을 함께 고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 장애인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자녀가 현재 장애 등록이 되어 있다고 해서 바로 장애인연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성인이 된 이후 연령과 장애 정도, 소득인정액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어린 시절 받는 장애 관련 지원과 장애인연금을 같은 제도로 생각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제도는 대상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자녀가 성인이 되는 시점에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구분 내용 대상 만 18세 이상 등록 중증장애인 소득기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 기준 신청 대상이 되더라도 별도 신청 필요 부모와 함께 살아도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 부부가 아직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 받을 수 있을까?" "같이 살면 부모 소득까지 보는 건 아닐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와 함께 거주한다고 해서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장애인연금은 부모의 소득과 재산이 아니라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대상 여...

2027년 3월 19일 부터 장애인 자립지원법이 시행됩니다. '장애인 자립 체험시설' 먼저 이용해 보세요.

 장애인 자립지원법이란? 독립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주택, 정착금, 자립준비 특별 급여, 전문인력 등을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자립을 돕는 제도입니다. 그 중 하나의 지원제도로서 '장애인 자립체험 시설'이 있습니다. 미리 체험하며 연습하고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시고 독립을 원하신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2026년 업데이트] 2025년 제정된 장애인 자립지원법은 2027년 3월 19일 시행 예정으로 현재는 시행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지자체는 자립지원 전담체계, 지역 자립지원센터, 체험홈 운영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실제 이용 가능한 자립체험시설과 지원 내용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분 2026년 현재 법 시행 2027년 3월 19일 예정 현재 상태 시행 준비 및 세부 제도 마련 진행 이용 가능 시설 지역별 자립생활센터·체험홈 운영 앞으로 확대 자립지원센터, 주거지원, 전문인력 등 순차 확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체험홈도 운영됩니다 ☆ 자립 체험시설이란? 1. 정의  - 장애인이 독립된 환경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지역사회 생활을 연습하는 공간. (대부분 소수의 인원과 함께 주중 이용하며, 주말엔 본 가정으로 돌아가는 구조.) 2. 주요 운영 기관들 1) 주관 부처 - 보건복지부 -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위한 정책 수립 및 법률 시행 총괄 2) 실무 기관 - 한국장애인개발원(보건복지부 산하) - '중앙장애인지역 사회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2021년부터) 3) 자립생활체험 홈 운영 - 장애인생활센터에서 직접 운영 - 비영리기관, 사회복지법인, 장애인 단체에서 운영 중. 3. 이용 대상 - 자립 의지가 있는 중증 장애인(기존 1~3급) 4. 지원 내용 - 요리, 금전관리, 대중교통 이용, 취업준비 등 실생활 훈련 - 동료상담 및 정서적 지원 : 직원, 동료 참가자, 상담자 등 인간적인 연결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 형성. : ...

2026년 만 18세 성인이 되는 장애인도 장애인연금 신청하세요. 기준이 완화되고 혜택이 늘어납니다.

 2026년부터 장애인연금 제도가 탄탄해 집니다. 단순한 금액 인상을 넘어, 선정기준액 상향으로 수급 가능 인원이 늘어날 전망이며 신청 절차 개선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중증장애인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장애인연금은 중증장애인의 최소한의 소득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지급 금액 인상과 선정기준액 상향에 따른 수급 가능 인원 증가, 그리고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여러 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장애인연금 업데이트** 변경 내용 2026년 업데이트 기초급여 최대 349,700원 으로 인상(물가변동 반영) 최대 지급액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합쳐 최대 439,700원 지급 선정기준액 단독가구 140만 원 으로 상향되어 수급 대상 확대 기대 신청 대상 2008년생 은 만 18세가 되는 달부터 신청 가능 신청 방법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가능 특히 선정기준액이 상향되면서 지난해 소득 기준을 초과해 탈락했던 분들도 2026년에는 다시 신청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청 자격을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 18세부터 신청 가능한 장애인연금(2026년 기준) ?장애인연금 신청 자격은요? 2026년에 만 18세가 되는 달부터 신청 가능하며, 2026년 기준으로 2008년생 생일을 맞이한 분들이 그 대상입니다. 2026년 1월 1일이 생일이라면 1월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장애정도는 중증장애인(기존 1급~2급 또는 이에 준하는 수준)에 해당해아 합니다. 중증장애인 중심의 지원 체계는 유지되며, 현재 기준에서 대상 자체 확대는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은 2025년 현재 기준 단독가구 월1,400,000원 이하이고 2026년엔 상향될 예정입니다. 소득∙재산 기준이 완화되면 일부 중산층 장애인의 수급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2026] 장애인 자동차 혜택? 취득세 200만 원 면제 및 99:1 공동명의 등록 하는 이유

 장애인 등록, 본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 차량 도 혜택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린 자녀나 가족을 대신해 운전하는 분들도 놓치지 말아야 할 세금 면제와 주차 혜택도 확인해 보세요.  장애인 자동차 제도는 단순히 '차량'에 주는 특혜가 아니라, 이동이 불편한 '사람'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따뜻한 약속 입니다. 2026년 현재 기준과 실전에서 가장 유용한 99:1 공동명의 전략, 그리고 장애인 탑승 시 50% 할인되는 하이패스 이용법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장애인 자동차 등록부터 이용까지 1. 2026년 장애인 자동차 주요 혜택. 사람을 향한 배려  이 제도는 차량 자체가 우선이 아닙니다. 장애인이 해당 차량을 이용해 이동할 때 비로소 가치가 발휘되는 혜택들입니다. 1) 취득세 최대 200만 원 면제  차량 가액의 7%인 취득세를 면제 받습니다. (2,000cc이하 승용차, 7~10인승 승용차 등 요건 충족 시) 차종 감면 대상 여부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차 감면 7~10인승 승용차 감면 승차정원 15인 이하 승합차 감면 최대 적재량 1톤 이하 화물차 감면 250cc 이하 이륜차 감면 2) 자동차세 100% 감면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세가 전액 면제됩니다. 3)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장애인 본인 탑승 시 전국 고속도로 이용료가 반값입니다. 4) 공영주차장 50~100% 감면  지자체별 운영 주차장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장애인연금에서 기초연금으로! 65세 되면 바뀌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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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표, 우리 지역은 얼마 받을까?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하는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과는 별도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생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1인당 지급액과 신청기간, 지급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현재 지급이 확정됐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역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지자체에서 지역별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6년 지역별 추석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받을까? [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역 1인당 지원금 신청·지급 시기 지급 방식 경남 의령군 50만 원 8월 10일~9월 11일 의령사랑상품권 전남 함평군 50만 원 9월 7일부터 선불카드 경남 통영시 35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충북 영동군 30만 원 8월 17일~10월 2일 영동페이 전북 완주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부안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고창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등 전남 고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전남 장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경북 울진군 30만 원 추석 전 울진사랑카드 경북 문경시 25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강원 속초시 20만 원 7월 20일~9월 11일 지역상품권·선불카드 전남 나주시 20만 원 9월 중 나주사랑상품권 등 경남 김해시 10만 원 추후 공고 미정 전남 영암군 10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 신청기간과 지급방법은 지자체의 최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지역 가운데 의령군과 함평군이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  그다음은 통영시 35만 원이며, 영동·완주·부안·고창·고흥·장흥·울진 등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민생지원금을 검토했거나 지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추석 전 지급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 당초 검토·계획 내용 현재 상황 전남 장성군 민생지원금 지...

1962년생은 언제 국민연금을 받을까? 기초연금, 복지 일정 총정리

 1962년 임인년생(호랑이띠)이라면 이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노후 준비를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기초연금은 몇 살부터 신청하지?" "정년퇴직 이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60대를 맞이하면 단순히 나이를 확인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정년, 국민연금, 기초연금, 노인복지 혜택은 신청 시기와 기준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962년생 기준으로 꼭 알아두면 좋은 주요 일정과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1962년생이 상담받는 상황을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1962년생의 인생 일정표 1. 1962년생은 현재 몇 살일까요? 2026년 기준으로 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행정과 계약 등 대부분의 제도는 만나이를 기준 으로 적용됩니다. 구분 나이 만 나이(생일 전) 63세 만 나이(생일 후) 64세 연 나이 64세 한국식 나이(관습) 65세 2. 1962년생이 지금부터 확인해야 할 일정은? 1962년생은 현재 법정 정년인 만 60세를 지난 연령대입니다. 이제는 정년 자체보다 앞으로의 연금과 복지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하면 앞으로 언제 어떤 제도를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기 확인할 내용 만 63세 국민연금 수급 가능 여부 확인 만 65세 기초연금 신청, 노인복지 혜택 확인 이후 건강검진, 지자체 노인 지원사업 점검 3.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1962년생은 만 63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출생연도 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 1961~1964년생 만 63세 다만 개인의 가입기간과 신청 시기에 따라 실제 지급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조기노령연금, 연기연금 제도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노령연금 관련 바로가기] -  국민연금 출생년도별 납입 기한, 노령연금 현명...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장기요양등급 갱신은 언제 해야 할까? 신청 방법과 인정기간 정리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후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인정 유효기간 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은 한 번 받으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인정기간이 지나면 갱신 절차를 진행 해야 합니다. 인정기간이 끝난 후에도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급여를 계속 이용하려면 기간에 맞춰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기요양등급 갱신 기간, 신청 방법, 갱신 절차, 다시 심사를 받는지, 갱신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하는 장면 장기요양등급은 몇 년마다 갱신할까? 장기요양등급은 등급에 따라 인정 유효기간이 다르게 정해집니다. 등급 인정 유효기간 1등급 4년 2~4등급 3년 5등급 2년 인지지원등급 2년 예를 들어 장기요양 3등급을 받은 경우 인정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갱신 결과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인정기간이나 등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인정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끝나기 전 정해진 신청 기간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 가능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 가능 시기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90일 전부터 신청 마감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30일 전까지 신청 대상 기존 장기요양등급을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