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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미만 산모에게 임신출산 비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

 [Ai보단사람에서 발행되는 글들은 해당기관의 자료를 토대로 확인 및 검증을 통해 직접 작성되었습니다.]  '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은 산전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와 태아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모든 임산부에게 지원되는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과 동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미성년자가 발급하기 힘든 국민행복카드도 부모 동의 없이 발급 가능한 카드 종류와 신청 및 이용절차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Ai보단사람- [관련링크 바로가기] -  임신을 축하합니다. 임신∙출산 관련 지원확인하세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링크, 신청서, 금액 ☆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 - 산전관리가 어려운 청소년산모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산모와 태아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함. 1. 지원대상 - 만 19세 이하 청소년산모(임신확인서상 임신확인일 기준) - 소득 및 재산 기준 없음. - 주민등록말소자, 국외 출국자 등 자격상실자 제외 2. 지원 금액 - 임신 1회당 최대 120만 원 -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전국 요양기관(병원 등)-Ai보단사람- 3. 사용 기간 - 카드 수령 후(국민행복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서비스 신청 승인 다음날) - 분만예정일(유산진단일, 출산 이후 서비스 신청한 경우 출산일) 이후 2년까지. - 기한 이후 자동 소멸 4. 지원 범위 -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약제∙치료재료 구입비 - 산후조리원 비용은 지원 불가. 5. 신청권자 - 원칙적으로 청소년산모 본인-Ai보단사람- - 부득이한 경우 가족 대리 신청 가능 ------------------------------------ ✳ 가족의 범위 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배우자의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임신과 출산을 축복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위험 임신' 진단을 받으면 산모와 가족 모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건강도 걱정이지만 치료비 부담이 커 치료를 망설이게 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는 고위험 임산부의 입원 치료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출산과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든든한 지원책이 되어 줍니다.-Ai보단사람- ? 고위험 임산부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를 말합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소득기준이 폐지되어,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 중독증 등 각 질환별로 임신 주수 및 질병코드 ICD-10 기준에 해당하는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단서를 발급 받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1) 조기진통 - ICD-10 질병코드 O60 - 임신 주수 20주 이상, 37주 미만 2) 분만관련 출혈 - ICD-10 질병코드 O67, O72 - O67 : 달리 분류되지 않은 분만 중 출혈이 합병된 진통 및 분만 - O72 : 분만 후 출혈 3) 중증 임신중독증 - ICD-10 질병코드 O11, O14, O15 - O11 : 만성 고혈압에 겹친 전자간(주로 고혈압, 단백뇨가 특징) - O14 : 전자간(임신 20주 이후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 단백뇨, 장기 손상 유발) - O15 : 자간(전자간증의 악화로 경련이 발생하는 상태) 4) 양막의 조기파열 - ICD-10 질병코드 O42 - 임신 주수 20주 이상, 37주 미만-Ai보단사람- 5) 태반조기박리 - ICD-10 질병코드 O45 - 태반의 조기분리(태반조기박리) 6) 전치태반 - ICD-10 질병코드 O44, O69.4 - O44 : 전치태반 - O69.4 : 전치맥관이 합병된 진통 및 분만 등 7) 절박유산 - ICD-10 질병코드 O20.0 - 절박유...

임신을 축하합니다. 태아당 100만 원 지원 받으세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링크, 금액,

 임신하게 되면 변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몸의 변화가 가장 크겠지만 사실 임신 초기엔 신체의 변화보다는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크죠. 매달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하고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를 위한 외출보다는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외출도 많아집니다. 정부에서는 이런 임신∙출산 가정을 위해 여러가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  2025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총정리. 지역별 지원금. 확인해야 할 팁] 그 중,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는 산모와 태아의 진료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출산을 준비하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1. 지원대상 (건강보험공단 운영) -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이 확인된 자. - 2세 미만 영유아의 법정대리인.-Ai보단사람- - 다태아 임신부, 청소년 산모, 외국인 등록증 소지자 포함. [별지 제3호]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추가 지급 신청서  (암호 : not-ai-iam-human.com) 2. 지원내용(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진료비 지원) - 기본 지원금 : 임신 1회당 100만 원, 다태아의 경우 140만 원 지원 -------------------------------------------- 다태아의 경우 태아당 100만 원이 되도록 140만 원에 추가 금액이 지급됨. 예를 들어,  쌍태아의 경우 지원금 140만 원에 추가금 60만 원으로 200만 원 지원 . 삼태아의 경우 지원금 140만 원에 추가금 160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300만 원 지급 됩니다. 일부 게시글에서 100만 원에 140만 원을 추가하는 것으로 잘못 기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아당 100만 원의 지원금 이 나온다고 계산하시면 됩니다. --------------------------------------------- - 분만취약지 거주자 : 20...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면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하는 것과 다른 점은? 바로 알려드릴게요.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하는 임산부 등록은 각각의 목적과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모두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함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혜택의 차이는 있습니다. 두 곳 모두 등록하시고 많은 혜택 받아가세요.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하는 방법과 혜택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임산부 등록과의 차이를 알려드립니다. ☆ 보건소에서의 임산부 등록 - 보건소 등록은 지역 보건 행정에 따른 등록으로 보건소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임산부 지원 혜택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주요 목적 및 대상 -Ai보단사람-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모자보건사업 의 혜택을 받기 위한 등록입니다. - 출산 예정일 따른 통계 및 출생 관련 행정자료로도 활용 됩니다. - 모든 임산부 전체 2. 등록 절차 -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 또는 임신진단서 발급 - 주민등록증 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방문 - 기본 정보(주소, 연락처, 붐남예정일 등) 기재 후 등록 - 등록 완료  3. 주요 혜택 1) 임신 후 혜택 - 엽산제(임신 초기) 무료 제공 - 철분제(임신 중∙후기) 무료 제공 - 산전 건강검진 : 일부 보건소에서는 혈압,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산전검사 지원 - 영양 및 모자보건 상담 : 전문 간호사 또는 영양사와 1:1 상담 제공 - 모성 보호 및 고위험 임산부 지원 안내 : 입원∙치료비 지원 등 고위험군 대상 혜택 연결 2) 출산 후 혜택 - 신생아 건강검진 및 성장관리 상담 : 체중, 키, 발달 등 모니터링 및 상담 가능 - 예방접종 지원 및 관리 -Ai보단사람- : B형간염, 결핵(BCG), DTP 등 필수 예방접종 안내 및 등록 - 영유아 발달 검사 및 부모 교육 : 언어∙인지 발달 검사 및 부모 역할 교육 제공 - 모유수유 및 육아 상담 : 수유 자세, 수유문제 상담 및 육아 정보 제공 - 산후 우울증 선별검사 및 심리지원 : 필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가능 - 영유아 검진 시기 알림서비스 : 정기검진 시기 ...

아이와의 첫만남을 기다리시나요. 정부에서 '첫만남이용권'으로 첫만남을 응원합니다. 2025년 상향된 금액 안내.

 출산하는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첫만남이용권'제도는 금전적인 혜택 뿐 아니라 가정의 안정적인 출발을 도울 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출산과 초기 육아에 상당한 비용이 듭니다. 병원비, 육아용품, 산후조리 등. 이런 출산비용 직접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육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사회를 위해서도 유익하고 미래 가치를 위한 투자입니다. 이러한 손익을 따지지 않더라도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과 같이 이제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나라가 함께 하는 시대가 왔으니 함께 키워 보자구요.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첫만남이용권[2025년 기준] 1. 지원 대상 - 아동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외국인 부모의 대한민국 국적 아이도 신청 가능) -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들. - 출생신고를 완료하고 주민등록번호가 부여 된 이후 신청 가능. 2. 지원금액 - 300만 원 포인트 지급(2025년 하반기 상향되어 적용 중) 3. 사용 기한 - 출생일 기준 1년 이내 사용 - 미사용 시 자동 소멸 4. 사용처 - 병원 - 약국 - 산후조리원 - 대형마트  - 온라인 쇼핑몰 등 5. 사용 제한 업종 - 유흥업소 - 복권방 - 성인용품점 - 상품권 구매 등 6. 신청 방법 1) 온라인 신청 - [정부 24 바로가기] 또는 [복지로 바로가기] 에서 신청 가능 - 로그인 후 출생아 정보 입력 -> 국민행복카드 선택 ---------------------------------------------------- 신청을 위해  정부24 혹은 복지로를 직접 들어가 검색을 할 경우 띄어쓰기 없이 '첫만남이용권'이라고 검색해야 합니다.  또한, 신청 전 반드시!!!! 국민행복카드를 미리 발급 받으시고 신청하세요. -----------------------------------...

이사 예정 임산부 필독! 2025년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지역별 총정리[금액.신청방법.링크]

 2025년 기준 현재 시행 되고 있는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요 광역 지자체 및 일부 시/군 대부분에서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의 금액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지원되는 곳과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택시 이용 가능여부는 지역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산 후 신청은 기한이 짧거나 불가한 지역도 있으니 임신 사실을 확인한 즉시 신청하는 걸 추천드려요. 또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세요.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비 바우처 신청 기한 - 대부분 임신 12주차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 기한이 짧거나 불가한 지역도 많으므로, 임신 중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산 소진 시 신청 불가 가능성 있음. - 예시 :  1) 인심 20주차(2025년 6월 1일) 신청한 경우(예정일 10월 15일)  -> 사용 가능 기간 : 2025년 6월 1일~2026년 4월 30일까지 (분만 예정일로 부터 6개월이 되는 달의 말 일까지 사용 가능) 2) 2025년 5월 10일 출산한 경우 -> 2025년 5월 25일 출생신고 완료. 6월 1일 신청. -> 사용 가능 기간 : 2025년 6월 1일~2025년 11월 30일까지  (자녀 주민등록일(5월 25일기준)로부터 6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가능) - 유효기간 이후 잔액 자동소멸. - 주소지 기준으로 신청 가능 하니 이사 예정이라면 이전 지역에서 먼저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 이사 전 이미 바우처 발급 받은 경우  : 대부분의 지역에서 남은 기간 동안 계속 사용 가능.   (지역에 따라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2) 신청 전 이사한 경우  :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3개월이상 지속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새로운 지역에서...

2025년 실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미혼,기혼, 남자, 여자도 '가임력 검사'를 무료로 3번. 병원리스트, 금액, 방법 등

 가임력 검사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위험요인을 미리 발견하고자 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로 인해 문제가 발견 됐다면 치료 및 관리를 하게 되는 거죠.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이 아니더라도 주기별 검사를 받아보세요. ☆ 가임력 검사비 지원 - 결혼 여부에 상관없이 남여 모두 신청 할 수 있으며, 생애 최대 3회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1. 지원대상 - 만 20~49세 남여(기혼, 미혼 모두 가능) -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도 가능 - 생애 주기별 1회, 최대 3회 지원 : 제1주기 - 29세 이하 : 제2주기 - 30~34세 : 제3주기 - 35~49세 2. 검사항목 1) 여성 - 난소기능검사(AMH) - 부인과 초음파 2) 남성 -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 병원에 따라 호르몬 검사 등 추가 가능 3. 지원 금액 - 여성 최대 13만 원 지원. - 남성 최대 5만 원 지원. - 초과 금액은 봄인 부담 (대부분 지원금 내에서 가능 함.) ☆ 신청 방법 및 절차 1. 지원 신청 1) 온라인 신청 : e보건소 바로가기 2) 오프라인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하여 신청 - 남.여 각각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 전 병원 방문할 필요는 없음. 2. 검사의뢰서 발급 - 신청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야 함. - 출력하여 병원 방문시 제출(모바일 화면으로 제출 가능한지 여부는 방문 병원에 문의) 3. 검사 및 결과 상담 -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검사 진행. - 참여 병원은 거주지와 무관하며 정부 지정 의료기관에서만 받을 수 있음 - 검사 전 남성은 2~5일 금욕 필요. 4. 검사비 청구 및 지급 -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 청구 - 청구일고부터 3개월 이내 지급 - 제출 서류 : 진료비 계산서 및 영수증 : 진료비 세부내역서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

[출산전후(유산ㆍ사산)휴가 급여] 정부가 지원하는 출산전후 휴가 여성 근로자의 급여 혜택

출산전후휴가는 모든 임신한 여성 근로자에게 법적으로 90일(다태아 120일) 부여되어야 하는 모든 사업장의 의무사항입니다.-Ai보단사람- 다만, 지원 범위와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지원이 같은 수는 없겠죠? 우선지원 대상기업과 우선지원 대상 기업이 아님으로 나뉘는 기업 유형과 급여 지원 범위부터 출산전후[유산∙사산] 휴가 급여 지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출산전후(유산ㆍ사산)휴가 급여 1. 제도 목적 - 여성 근로자의 모성 보호와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현금 지원 제도입니다. 2. 지원 대상 - 고용보험 가입자-Ai보단사람- - 출산전후휴가 또는 유산∙사산휴가를 받은 근로자 - 소속 사업장이 우선지원 대상기업이 아닌 경우 -------------------------------------- ✳ 우선지원 대상기업과 대규모 기업 1. 우선지원 대상 기업 1) 정의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라 정부가 고용안정ㆍ직업능력개발 사업 시 우선적 지원 기업. 2) 기업 규모 : 중소기업 또는 일정 기준 이하의 상시 근로자수를 가진 기업 2. 대규모 기업 1) 정의  : 우선지원 대상기엡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주로 대기업) 2) 기업규모 : 중경기업ㆍ대기업 등 상시 근로자수 기준 초과-Ai보단사람- 3. 우선지원 대상기업 확인 방법 - [ 고용산재토탈서비스 바로가기 ]에서 사업장 총괄카드 조회 ->'대규모기업 여부' 비해당의 경우 우선지원 대상 기업. -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 1588-0075, 사업자등록번호로 간단 확인 가능. -------------------------------------- 3. 지원 내용 - 지급 형태는 현금지원입니다. 1) 출산전후 휴가 - 기본 기간 : 90일(출산 전ㆍ후 포함) - 특례 : 미숙아의 경우 100일, 다태아의 경우 120일 -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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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표, 우리 지역은 얼마 받을까?

추석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하는 지원금은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과는 별도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민생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1인당 지급액과 신청기간, 지급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현재 지급이 확정됐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역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지자체에서 지역별로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6년 지역별 추석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받을까? [2026년 추석 전 지역별 민생지원금] 지역 1인당 지원금 신청·지급 시기 지급 방식 경남 의령군 50만 원 8월 10일~9월 11일 의령사랑상품권 전남 함평군 50만 원 9월 7일부터 선불카드 경남 통영시 35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충북 영동군 30만 원 8월 17일~10월 2일 영동페이 전북 완주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부안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전북 고창군 30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등 전남 고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전남 장흥군 30만 원 추석 전 지역사랑상품권 경북 울진군 30만 원 추석 전 울진사랑카드 경북 문경시 25만 원 추석 전 선불카드 강원 속초시 20만 원 7월 20일~9월 11일 지역상품권·선불카드 전남 나주시 20만 원 9월 중 나주사랑상품권 등 경남 김해시 10만 원 추후 공고 미정 전남 영암군 10만 원 추석 전 지역화폐 등 ※ 신청기간과 지급방법은 지자체의 최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지역 가운데 의령군과 함평군이 1인당 50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  그다음은 통영시 35만 원이며, 영동·완주·부안·고창·고흥·장흥·울진 등은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민생지원금을 검토했거나 지급 계획을 발표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추석 전 지급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 당초 검토·계획 내용 현재 상황 전남 장성군 민생지원금 지...

1962년생은 언제 국민연금을 받을까? 기초연금, 복지 일정 총정리

 1962년 임인년생(호랑이띠)이라면 이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노후 준비를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기초연금은 몇 살부터 신청하지?" "정년퇴직 이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60대를 맞이하면 단순히 나이를 확인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정년, 국민연금, 기초연금, 노인복지 혜택은 신청 시기와 기준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962년생 기준으로 꼭 알아두면 좋은 주요 일정과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1962년생이 상담받는 상황을 표현한 이미지입니다. 1962년생의 인생 일정표 1. 1962년생은 현재 몇 살일까요? 2026년 기준으로 나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행정과 계약 등 대부분의 제도는 만나이를 기준 으로 적용됩니다. 구분 나이 만 나이(생일 전) 63세 만 나이(생일 후) 64세 연 나이 64세 한국식 나이(관습) 65세 2. 1962년생이 지금부터 확인해야 할 일정은? 1962년생은 현재 법정 정년인 만 60세를 지난 연령대입니다. 이제는 정년 자체보다 앞으로의 연금과 복지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하면 앞으로 언제 어떤 제도를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기 확인할 내용 만 63세 국민연금 수급 가능 여부 확인 만 65세 기초연금 신청, 노인복지 혜택 확인 이후 건강검진, 지자체 노인 지원사업 점검 3.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1962년생은 만 63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출생연도 노령연금 수급 개시 연령 1961~1964년생 만 63세 다만 개인의 가입기간과 신청 시기에 따라 실제 지급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조기노령연금, 연기연금 제도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노령연금 관련 바로가기] -  국민연금 출생년도별 납입 기한, 노령연금 현명...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장기요양등급 갱신은 언제 해야 할까? 신청 방법과 인정기간 정리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후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인정 유효기간 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은 한 번 받으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인정기간이 지나면 갱신 절차를 진행 해야 합니다. 인정기간이 끝난 후에도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급여를 계속 이용하려면 기간에 맞춰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장기요양등급 갱신 기간, 신청 방법, 갱신 절차, 다시 심사를 받는지, 갱신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하는 장면 장기요양등급은 몇 년마다 갱신할까? 장기요양등급은 등급에 따라 인정 유효기간이 다르게 정해집니다. 등급 인정 유효기간 1등급 4년 2~4등급 3년 5등급 2년 인지지원등급 2년 예를 들어 장기요양 3등급을 받은 경우 인정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갱신 결과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인정기간이나 등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을까? 장기요양등급 갱신 신청은 인정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끝나기 전 정해진 신청 기간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갱신 신청 가능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 가능 시기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90일 전부터 신청 마감 인정 유효기간 종료일 30일 전까지 신청 대상 기존 장기요양등급을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