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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배되는 적금 종류! 내 지역 확인하시고 내 자산 2배로 적립하세요.

 요즘 청년들 사이에 "적금이 2배가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저축 금액에 지원금을 더해 주는 매칭 적금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나 지자체가 추가로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방식 입니다. 일정 기간을 유지하면 저축액보다 훨씬 큰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런 사업은 전국 공통으로 운영되는 제도도 있고, 지역별로 운영되는 사업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정책을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국 공통사업과 내 지역의 지역 청년 적금 제도를 확인하시고 내 자산을 2배 이상 불려보세요. 전국 청년 2배 적금 리스트(지역별 안내)  2026년 현재 확인 가능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모집 여부는 매년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1. 전국 공통 제도 1) 청년내일저축계좌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제도입니다.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 로, 일을 하면서도 자산을 모으기 어려운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년 동안 근로 유지, 교육 이수, 자금 사용 계획서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번거로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세요. 구분 기준 중위소득 정부 지원금 3년 정부 지원 총액 1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월 30만 원 1,080만 원 2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 월 10만 원 360만 원 - 대상 만 19세 ~ 만 34세 이하, 현재 근로활...

영수증 없어도 최대 40만 원 '청년 이사비' 받는 법 + 통신비 감면 대상 확인(놓치면 끝)

 "청년 이사비 40만 원 지원이 있다고?" 이사를 마치고 나면 예상보다 많은 비용이 빠져나갑니다. 짐 옮기는 비용부터 중개수수료까지, 생각보다 부담이 큽니다. 이럴 때 이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청년이사비 지원은 '영수증이 없어도' 조건만 맞는다면 신청 가능합니다. 지자체에서 청년들을 위해 마련한 이사비 지원제도! 이미 이사를 마쳤거나 증빙 서류가 부족해서 포기하려던 분들이라면 오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월 예산 소진 전에 챙겨야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정리했습니다. 청년 이사비 지원과 통신비 감면 1. 청년 이사비 지원이란? 청년 이사비 지원은 잦은 주거 이동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 세대를 위해 지자체(서울시, 경기도 등)에서 시행하는 복지 제도입니다. 1) 지원 내용 이사 비용(용역비) 및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합니다. 2) 지원 조건 - 만 19세 ~39세 사이의 무주택 청년 - 중위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예시 서울시 기준 150% 이하, 지역마다 상이함) - 거주용 주택의 임차보증금/월세 기준 충족(지역마다 기준금액은 상이함) 3) 쉬운 대상 기준 확인 본인이 이사한 집의 임대차계약서 를 보시면 보증금과 월세가 적혀 있습니다. 이 금액이 현재 거주하는 지자체 공고문에 적힌 기준보다 낮다면 신청 대상이 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청년의 자립을 응원합니다. 부모와 따로 살아도 월세 지원해 드립니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 2. 영수증 없이도 청년 이사비 40만원 신청 가능합니다 많은 청년이 영수증이 없으면 지원이 불가하다고 생각하지만, 지자체에서는 실비 지출을 증명할 수 있는 다른 자료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각 지자체가 요구하는 것은  실비...

'2026-2030 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총정리 해드립니다. 월세 25만원 상향부터 720만 원 근속 장려금까지.

  2025년 12월 26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심의에서 확정된 내용을 중심으로 청년 여러분에게 어떤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지 알려드리려 합니다.-Ai보단사람- 이번 정책은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 주거, 교육, 금융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루어졌습니다. 2026년부터 달라지는 월세 지원금 인상과 더불어 비수도권 중소기업 근속 인센티브, 새로운 자산 형성 적금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정부 혜택 미리 확인하시고 준비하세요. '2026-2030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쉽게 풀어봤습니다. 1. 일자리 - 돈은 더 받고, 이직은 쉬워지고, 창업은 든든하게   정부는 청년들이 취업 때문에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고, 설령 일을 그만두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1) 지방 중소기업에 다니면 '보너스'가 늘어납니다.(근속 인센티브) 가장 큰 변화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다니는 분들을 위한 보상입니다. - 기존  : 2년 동안 성실히 일하면 총 489만 원을 지원-Ai보단사람- - 변경  : 240만 원이 더 늘어난 총 720만 원을 받게 됨. - 이유  :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를 정부가 메워주어, 지역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더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 [관련링크 바로가기] -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요건 상향, 자동차 있어도 가능할까? 달라지는 복지 혜택 정리(한부모포함) 2) 내 발로 회사를 그만둬도 '재도전 급여'를 검토합니다. 보통 실업급여는 회사에서 잘려야만(권고사직 등)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달라집니다. - 새로운 시도 : 내가 원해서 회사를 그만둔 '자발적 이직자'에게도 평생 딱 한 번은 실업급여(구직급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뭐야? 나도 신청할 수 있어? 어떻게? 얼마나? 모두 알려드릴게요.

 청년 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에서 먼저 신청하는 지원금 입니다. 청년 개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유형도 있으니 아래의 내용을 잘 살펴 보세요. 쉽게 알려드릴게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기업 지역별 찾기 바로가기] 🖢지원내용 1. 기업에게는 - 월60만원 x 12개월 = 최대720만 원 지원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6개월이상 고용유지 시) 2. 취업애로청년에게는(2025년 신설된 유형॥) - 18개월 이상 재직 시 480만 원 추가 지급 *기업과 청년 합산 최대 1,200만 원 지원 가능. 🖢지원대상 1. 기업은? - 사업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 - 예외로 피보험자수 1인 이상도 가능한 직종       :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사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 2.  취업애로청년은? -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실업상태인 만 15세-34세 청년 - 4개월 미만도 신청 가능한 예외사항      : 채용일 기준 고졸이하 학력,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인 청년(채용일 기준 휴학 비롯 재학 중인자 제외-방송통신대 사이버 대학원 예)       고용족진장려금 대상      국민취업재원제도 참여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      자립준비청년       폐자영업자 등 🖢신청방법 및 진행순서 - 기업 신청시 1.온라인 신청 :  고용24 누리집  ( https://www.w...

청년의 자립을 응원합니다. 부모와 따로 살아도 월세 지원해 드립니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는 부모와 떨어져 주거지를 달리하는 만 19세~30세 미만의 미혼청년에게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주거급여 수급 가정의 30대 미만의 미혼자녀가 따로 나가살면서 그 청년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이상의 소득활동을 하고 있고 주거급여 선정 기준 이하에 해당하면 받을 수 있는 급여입니다.-Ai보단사람- 신청 조건과 신청방법 등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동 중이거나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 1. 대상 요건 1) 연령 - 만 19세 이상~만 30세 미만 - 만 19세 되는 해 1월 1일부터 만 30세 되는 해의 생일 전월까지 2) 혼인 여부 - 미혼자만 해당-Ai보단사람- 3) 거주지 요건 - 부모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시.군일 것 - 예외 인정되는 경우 : 도농복합도시 내 도시.농촌 분리 거주(예 : 부산 기장군, 대구 달성군 등) : 대중교통 편도 90분 초과 시. : 청년이 장애.만성질환 등으로 별도가구 특례적용 대상일 경우 4) 임대차 계약 - 청년 명의의 임대차 계약 체결 및 임차료 지불, 전입신고 필수 5) 지원인원제한 - 동일 시.군 청년 2인 이상 거주시 1명만 인정(기숙사, 사택 등은 예외) 2. 급여 산정 방식 1) 임대료 산정 기준 - 실제 임대료(청년이 실제로 내는 월세)와 기준 임대료(정부에서 정한 최대 지원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지원. 2) 청년의 소득 수준(생계급여 기준) - 청년의 소득이 생계급여 기준 보다 낮은 경우 전액 지원(임대료 산정기준 금액) (예 : 기준 임대료 30만 원이나 실제 임대료가 28만 원일 경우 28만 원 전액 지원, 기준 ...

2026년 달라지는 복지 정리(1부) - 아동·청년 지원

 2026년을 맞아 여러 복지 제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부터 청년의 주거와 자산 형성을 돕는 정책까지 다양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3 월은 정부의 다양한 지원 사업이 새로 시작되거나 집중 신청을 받는 매우 중요한 시기 입니다. 올해는 기준중위소득이 6.51%나 인상되면서 지원 대상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에 알아두면 좋은 '아동과 청년' 관련 복지 제도 를 정리해 봤습니다. 2026년 기준 정책 내용은 정부 발표와 각 부처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아동·청년 복지 정책 정리 2026년에는 아동과 청년을 위한 복지 정책만 해도 10가지가 넘습니다. 1. 아이 키우는 부모님을 위한 든든한 지원 5가지 1) 아동수당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매달 지급되는 현금 지원 제도 입니다.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는 대표적인 양육 지원 정책으로, 자녀 양육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을 보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관련링크 -  2017년생, 2018년생 빠른 생일. 아동수당 끊김없이 지급됩니다. 2026년 아동수당 지역별 지급 금액 최대 13만 ] 2) 부모급여와 보육지원 0세와 1세 자녀를 둔 가정의 초기 양육비를 대폭 지원합니다. 출생 직후부터 아이가 어린 시기에는 돌봄 비용이 크게 증가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일정 금액을 현금 형태로 지원합니다.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1세 아동은 월 50만 원 지급 됩니다.  만약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일부 금액이 보육료로 전환되어 지급됩니다.(보육료 50만 원을 제한 금액 입금. 부모급여 - 0세 50만 원, 1세 0원) 3) 첫만남이용권 첫만남이용권은 출생한 아동을 축하하고 초기 양육 비용을 돕기 위해 지급되는 바우처 입니다. ...

[3월 업데이트 완료]2026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 방법. 월 20만 원 지원, 청년주거지원 받기 대상확인

 혼자 사는 청년들에게 가장 무거운 짐은 단연 월세일겁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주거비 걱정에 저축보단 하루 한 끼 챙기는 것에 더 급급하게 되죠. 다행히 2026년 청년월세 특별지원 3차 사업이 시행되면서, 정부가 청년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3차는 지원 대상과 기간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달라진 청년월세 특별지원에 대해 알아보시고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여보세요. -------------------------------------------- 2026년 3월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 됐습니다. 운영 기간 - 2026.09.01 ~ 2028.12.31 신청 기간 - 2026.03.30 ~ 2026.05.29 16:00까지 지원 규모(명) - 60,000명 심사 발표 - 9월에 선정자 공지 및 월세 지원 상세 내용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 주세요. -------------------------------------------- 2026년 청년월세 특별지원 안내. 월 20만 원 1. 2026 청년월세 특별지원,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부터 청년월세 지원은 한시 사업에서 상시 지원 사업으로 전환 되었습니다. 즉, 정해진 신청 기간에만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 언제든 신청 및 심사가 가능 합니다. 이는 시기를 놓쳐서 청년월세지원 신청을 못하는 경우가 줄고, 주거안정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년들이 늘어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사 시기가 맞지 않아 1년을 기다려야 했던것과 달리 8월이든 12월이든 이사한 직후 바로 신청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구분 변경 전 기준 변경 후 (2026년 예정) 정책 체계 한시 지원 사업  2028년까지 지원 사업 월세 지원금 월 최대 20만 원 (한시) 월 최대 20만 원 유지   거주 요건 무주택 독립 거주 무주택 독립 거주 유지 지원 대상 한시 사업 기간 내 신청자 2026.03.30 ~ 2026.05.29 16:00까지 신청 방식 정...